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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는리뷰/모바일악세서리

맥북/울트라북을 위한 스탠드형 파우치 케이스, 아트뮤 세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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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까지 겸비한 ALL-IN-ON 스탠드 파우치 캐이스, 아트뮤 세띠

시대의 흐름에 따라 노트북은 점점 슬림해지고 경량화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노트북의 재질도 단순 플라스틱이던것에서 벗어나 이제는 알루미늄이 대세를 이루고 있죠. 하지만 이런 소중한 노트북은 항상 스크레치라는 위험에 노출 되기 때문에 대부분 파우치를 구입하곤 합니다. 나의 소중한 노트북을 보호해줄 파우치가 스타일리쉬한 외모에 기능성까지 겸비 했다면 귀가 솔귓해질만한 이야기 이죠?

 

 

아트뮤의 맥북과 울트라북용 파우치인 세띠는 기능성을 겸비한 스타일리쉬 파우치 입니다. 아트뮤는 뮤지엄 오브 아트의 약자 였네요. 값싼 수입산이 아닌 메이드 인 코리아라는 점~

 

 

원래 종이 박스에 포장이 되어 오는데 안쪽에 이렇게 한번 재생지로 꼼꼼하게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행여나 파우치가 박스 안에서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스크레치가 생기는것을 방지하기 위함 이겠죠? 새제품인데 이런저런 스크레치가 생기면 기분이 별로 잖아요.^^;;

 

 

파우치 한쪽에는 뮤지엄 오브 아트의 로고가 멋스럽게 들어가 있습니다. 단순 음각으로 세겨 넣지 않고 한겹 덧 데어 놓으니 포인트가 되고 좋네요.

 

 

겉감은 천연가죽은 아니고 인조가죽이지만 고급 인조가죽을 사용해서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촉감도 거의 가죽에 가깝고 외피위로 보이는 텟트쳐도 자연스러운 가죽의 그것과 흡사 합니다. 그냥 보면 천연가죽인지 인조가죽인지 잘 구별하기 힘들듯.

 

 

안감은 외피와 다르게 고급 사무드로 처리해서 상당히 부드럽습니다. 내피가 부드러워서 노트북을 넣거나 꺼낼 떄 생길 수 있는 스크레치를 효율적으로 막아주는 역활을 하구요. 인조가죽 외피와 사무드 내피 사이에 라바폼이라는 고무 성분의 층이 하나 더 있는 3중 구조로 되어 있어서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의 역활을 충실히 해 주고 있습니다.

 

 

보들 보들한 안감이라서 노트북을넣거나 꺼낼 때 부담이 상당히 적은데, 파우치 자체가 슬림형이라서 꽉끼이게 들어가지만 사무트 재질의 안감이라서 큰 부담없이 수납할 수 있습니다.

 

 

울트라북이나 맥북용으로 제작된 세띠는 기본적으로 슬림함을 자랑 합니다.  파우치에 노트북을 수납해도 부피가 그리 늘지 않더라구요.

 

 

커버에는 총6개의 자석이 들어가 있는데, 커버 덮개는 자석으로 잡아주게 되어 있어서 열고 닫는게 힘이들지도 않고 부드럽게 열고 닫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덮어주는것 보다는 좀더 단단하게 잡아 주겠죠?

 

 

파우치 상단 커버 부분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의 커버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스마트커버처럼 돌돌돌 말리게끔 되어 있습니다.

 

 

말려진 부분에 노트북을 올려 놓으면 어느정도 각이 만들어져서 타이핑시에 손목의 무리가 가는 부분을 덜어 줍니다. 집에서는 키보드를 세워서 사용하는데 노트북은 그럴수 없어서 항상 불편했는데 이젠 좀 나아 질 수 있겠네요.

 

 

노트북의 바닥면이 직접 지면에 닿는게 아니라 살짝 뜨게 되기 때문에 통풍이 원활하게 되어서 쿨링에도 도움이 됩니다. 요즘 노트북은 슬림하게 만들면서 통풍이 원활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세띠를 사용하면 조금은 노트북에 가는 부담을 줄일 수 있는거죠.

 

 

기본적으로는 맥북이나 울트라북 같은 슬림형 노트북을 위한 파우치이고 11인치부터 13인치까지 다양한 치수의 파우치가 있습니다. 제것은 13인치형 슬림 노트북 타입인데 울트라북을 넣으면 상단 부분이 조금 남더라구요. LG울트라북이 워낙 베젤이 얇아서 크기가 작은터라... 울트라북 뿐만 아니라 이렇게 탭북도 수납이 가능한데 탭북은 울트라북 보다는 화면은 작지만 두께가 두꺼워서 그런지 좀 뚱뚱해지는 감이 있습니다.

 

 

울트라북은 요렇게 딱 슬림하게 들어가는데 상단 부분이 조금 남습니다. 제가 사이즈를 잘못 선택했는지 모르겠는데, 완전히 딱 맞는 사이즈로 만들어주면 더욱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이제는 노트북도 패션 아이템이 되어가고 있고, 배터리 타임도 늘어나면서 간단히 노트북만 들고 근처 카페에서 노닥거리는 시간이 늘고 있는데, 요런 파우치 하나 있으면 간편하게 들고 나가기 좋습니다. 특히나 세띠는 스탠드형 파우치라서 노트북의 키보드 각도를 어느정도 만들어주니 손목의 부담이 줄어서 좋더라구요.

저는 외부에서 일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젠 안정적으로 받쳐 줄 수 있는 제품이 있어서 조금은 편하게 작업하고 있습니다.  

울트라북이나 맥북용으로 스타일리쉬한 가죽 파우치를 찾는다면 세띠를 한번 고려해 보는것은 어떨까요?

 

- 이글은 세띠의 홍보를 위해 오즐리에서 세띠 파우치를 제공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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