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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모바일

허지웅이 돌직구로 들려주는 G3의 심플 매력, 카메라와 노크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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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설의 허지웅 G3를 돌직구로 날리다

 

LG G3의 광고 모델로 허지웅씨가 발탁 되었습니다. G2 때에도 셀럽들을 등장 시키더니 G3에도 아이돌이 아닌 셀럽으로 밀기로 했나 봅니다. 이야기의 흐름을 끌고나가는 주축은 아니지만 단 몇컷 나오는것 만으로도 CF상당히 괜찮은 느낌을 주네요.

 

 

허지웅씨를 잘 모르는 분들도 있을것 같은데, 작가겸 평론가 그리고 기자로도 활동하고 있는 글쟁이겸 평론가 입니다. 아직 젊은 분이라서 그런지 감각도 좀 다른것 같고 독설과 날카로운 돌직구를 던지는 사람이라 호불호가 있기는 하지만 G3와도 잘 어울리는것 같네요. 요즘은 연기에도 도전한다고 하니 그야말로 여러가지로 능력을 갖춘 G3와 잘 어울리기도 합니다.

 

 

몇가지나 더 촬영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G3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OIS+ 레이저 AF카메라와 노트코드의 2가지 메시지를를 이번 CF에서 허지웅씨가 전해주고 있습니다. 허지웅이 날리는 멘트는 그냥~~ 이 전부 입니다. 그냥 ~~ 해! LG G3의 심플함을 담고 있는 최고의 한마디라고 할 수 있겠네요.

 

카메라 편에서 가장 인상에 남는 장면은 바로 이장면 입니다. 사실 사진 촬영할 때 이런게 하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정도로 사진은 저에게 너무나 어려운 숙제 이기도 하니까요. 아이가 생기고 부터는 사진에 대한 열망이 더욱 커지고 있는데, 어떻하면 아이들과 함께 하는 순간순간을 놓치지 않고 남길 수 있을까 정말 고민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계속 카메라가 바뀌고 쌓여가고... 이런 실정이죠.

 

 

노출/ 셔터스피드 / 거리 등등 다양하게 고려해야 할 사항이 많은데 이 때 허를 찌르는 허지웅의 한마디! 그냥찍어~ 오잉?

 

 

G3의 뒷면에는 플래시와 함꼐 RF센서 같은게 하나 달려 있습니다. 바로 레이저AF를 위한 부분인데 여기서 자동차 속도측정하는 것과 같은 원리로 레이저를 쏘아서 AF를 잡게 됩니다. 정말 빠르겠죠?

 

 

다음 사진 관련 리뷰에서 전해 드리도록 하겠지만, AF가 빨라서 움직이는 아이들의 모습도 참 빠르게 잡아내더라구요. 요건 얼마전 놀라가서 촬영한 샘플사진~ㅋㅋㅋ 베스트 드라이버가 되려나요?

 

 

다음으로는 노크코드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요즘 스마트폰들은 보안이슈로 인해 정말 다양한 방법으로 보안에 대한 여러가지 장치를 만들고 있습니다. 홍채인식이나 지문인식과 같은 기술들은 이미 스마트폰에 들어가기 시작했죠.

 

 

하지만 지문인식 조차도 인식률이 떨어지기 일쑤인데, G3에는 간단히 잠금해제 부터 홈화면진입까지 해결할 수 있는 노크코드가 있습니다.

 

 

이미 노크코드는 G프로2에서 선을 보여서 완전히 새로운 기술은 아니지만, G3에는 기존의 노크코드와는 다르게 노크코드와 노크온 기능을 함께 사용할수 있습니다. 둘다 단지 화면을 두드리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보안이라는 측면과 편리함이라는 부분까지 함께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습니다. 실제 사용해 보면 정말 편리하거든요.

 

 

 

어떤 기능들까지 CF에 담아내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허지웅씨가 들려주는 G3에 대한 돌직구! 생각보다 괜찮네요. 아이돌이 나오는것도 좋지만, 무작정 아이돌이나 연예인에게 폰을 쥐어주고 예쁜 그림을 만들어 내기 보다는 이런 CF들이 더 와닿는것 같습니다.

G3의 심플한 매력은 생각보다 괜찮은것들도 많고 숨겨진 이야기들도 있으니  G3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리뷰를 통해 풀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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