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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의이야기

어의없고 황당한 모 대학병원의 횡포, 슬프고도 어의없는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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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대학병원의 어의없는 대응, 생사를 건 횡포?


병원에서 일어나는 의료사고나 병원의 횡포에 관한 기사나 뉴스를 종종 보게 됩니다. 심각한 수준은 아니더라도 빈번하게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이야기 이겠죠.


병원이라는 곳이 생사를 가르는 상황에 자주 놓이게 되다보니, 생명줄을 잡고 있는 병원측의 횡포에 강력하게 대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 입니다. 또 의료사고 역시도 명확하게 밝혀 줄 시스템이 국내에는 없다보니 병원이나 의사들이 더 날뛰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얼마전 갑의 횡포라는 글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TV나 인터넷 기사로만 보던 일이 주변에서 일어 났다고 생각하니 남의 일 같지 않군요. 일부 병원의 이야기 이겠지만, 이런일이 또 비일비재하게 일어 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참으로 답답 합니다. 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합니다. 단순히 졸업을 위한 통과의례라 생각치 않고 잘 새겨 놓고 있다면 이런 일은 없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죠.


의사가 되기 위해서 의술도 중요하지만 일부 의사들은 인간이 가져야할 기본적인 덕목이 많이 부족한것 같습니다. 물론 좋은 의사들이 더 많지만, 저런 의사들 때문에 같이 욕을 먹게 되는거죠. 참으로 안타까운 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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