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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는리뷰/노트북

집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LG 울트라북 Z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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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이 LG 울트라북 Z360을 사랑하는 방법!


과거에는 노트북 하면 워낙 고가인대다가, 무게나 편리성등이 떨어져서 가지고 다니기 조차 힘들었습니다. 집안에서 사용한다고 해도, 거의 한쪽 구석에 모셔두고(응?) 사용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기기라고 해도 집에만 모셔 두는 제품은 이미 좋은 제품이 될 수 없습니다. 울트라북 Z360은 라이프 스타일을 바꿔 줄 만큼 상당히 매력적인 노트북의 포지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 집에서 울트라북을 가장 좋아하는 사람은 바로 아들녀석 입니다. 13인치의 비교적 대 화면 이지만 얇은 베젤로 다른 노트북보다 크기가 작아서 거의 11인치 노트북과 비슷 합니다. 무게도 1.15Kg으로 어린아이가 들어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무게 입니다. 사진 찍는다고 했더니 자체 모자이크를 해 버리는 군요..ㅋ



기존에 김군이 사용하던 노트북과의 두께 비교 입니다. 한눈에 보아도 딱 차이가 나죠? 두께나 무게 면에서 울트라북을 일반 노트북은 따라 오기가 어렵습니다. 두께가 얇다고 확장포트가 딱히 없는것도 아니니까요.



다른 윈도우도 마찬가지 이지만 윈도우8을 OS로 사용하는 Z360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개인 계정의 로그인 절차가 필요 합니다. 비밀번호를 넣고 로그인을 하지 않으면 아이 혼자는 사용할 수 없어요. 집에서 아들 녀석이 자그마한 태블릿을 사용하는게 너무 싫었는데, 이제는 태블릿 보다 Z360을 더 좋아 합니다. 슬립모드에서 사용가능 상태로 돌아오기 까지 걸리는 시간이 무척 짧아서 태블릿PC와 비슷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척 진지한 표정으로 노트북을 사용하고 계시는 아드님... 물론 하루 종일 노트북만 처다보게 하는것은 별로 좋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하루종일 하겠다고 때쓰기도 많이하고 울기도 많이 했는데, 이제는 적당한 시간 계념을 주입해 주어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시간을 조금씩 파악하고 있습니다. 생활하다 보면 아이들을 잠깐 잠깐 바인딩 해야 하는 상황이 생기게 마련인데 그럴 때 마다 무척 유용하죠.



저희집에는 아이패드 미니와 레티나 등의 태블릿이 있습니다. 물론 블랙베리 플레이북이나 안드로이드 태블릿도 가지고 있지만 태블릿PC를 자꾸 보게 했더니 너무 가까이에서 보기도 하고 화면이 작고 두손으로 잡고 있어야 하다보니 눈도 나빠지고 자세도 나빠지는것 같더라구요. 태블릿PC를 노트북과 비슷하게 세워 둘 수 있지만 터치를 해야 하는 특성상 손을 대다 보면 넘어지기 일쑤라서 자꾸 업드려서 보려고 하다보니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사진에는 플래시 불빛이 비춰서 좀 어둡게 나왔지만 Z360은 IPS패널을 사용하기 때문에 178도의 광시야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면이나 어느정도 벗어난 측면 혹은 하단에서 보아도 화질이 변하지 않아요. 요리조리 움직이는 아이들에게도 항상 선명한 화면을 보여주게 되니 좋습니다.



Z360은 WiDi를 지원하기 때문에 HDMI를 통할 필요 없이, TV나 모니터와 연결이 가능 합니다. 무선으로 연결해 두고 영화를 보거나 할 수 있다는 이야기 이죠.


WiDi 커넥터가 내장 된 TV를 사용하고 있다면, 별도의 WiDI커넥터를 구입하지 않아도 직접 TV와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희집에는 LG 시네마 3D 스마트 TV LM9600을 사용하고 있는데, 별도로 커넥터를 구입하지 않아도 연결이 가능 합니다. 


요즘은 아들녀석이 너무 어려서 극장에 가지 못하고 있는데, WiDi를 이용하면 이렇게 무선으로 연결해서 영화를 감상하는 일도 가능 합니다. WiDi는 단순히 화면을 복제 할 수도 있지만, 듀얼모니터처럼 화면 2개를 따로따로 사용하는것도 가능하기 때문에 영화를 보면서 노트북 화면으로는 서핑을 하거나 문서작업을 하는 일도 가능 합니다.



물론 Z360이 아이에게만 좋지는 않습니다. 아이들보다는 사실 어른들에게 더 좋은 사용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저희집에는 이미 데스크톱은 사라진지 오래이고 와이프와 제가 각각 노트북을 사용 합니다. 기존 노트북은 너무 딱딱한 느낌인데다... 무겁고 해서 사용하려면 별도의 책상을 가져와야 하는 등 준비아닌 준비가 필요 합니다.



하지만 아내에게 이 가볍고 깔끔한 Z360을 보여주고 나니 저보다 더 많은 시간을 이녀석과 함께 하는군요. Z360은 깔끔한 스노우 화이트 컬러를 가지고 있어서 아내가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저도 완전 빠져 버렸구요. 원래 맥북을 좋아해서 알루미늄 느낌이 나느것을 좋아 했는데, 화이트 색상을 보니 완전 맘에 듭니다. 무광 화이트라서 더욱 고급 스럽구요.


아내는 요즘 임신으로 배가 나와서 노트북 사용이 불편하다고 하는데, 무릎위에 그냥 올려 놓아도 부담 없는 무게인 1.15Kg이기 때문에 크게 불편해 하지 않습니다. 발열이나 팬의 작동도 일반적인 서핑 수준이라면 부담이 생길만큼 발생하지는 않거든요. 태어날 둘째를 위해 해외 쇼핑몰을 자주 이용하고 있는데, 인기가 있는 상품들은 금방금방 빠져버려서 재품 입고 메일이 오면 바로바로 주문해야 하는지라 자주 들여다 보는데, 너무 편하다고 하네요. 


Z360에는 기본적으로 McAfee솔류션이 탑제되어 악성코드나 바이러스로부터 노트북을 보호하고, 그간 LG전자 노트북의 케어 시스템이 향상된 모습으로 탑제가 되어 있어서, 누구나 쉽게 노트북을 관리하고 최적화 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기계와 별로 친하지 않은 여성들은 일반적인 세팅으로 계속 사용하기 쉬운데, 여성들도 충분히 쉽게 PC의 문제점을 찾아내고 케어 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 까지 화이트라서 무척 깔끔 합니다. 여성분들이 좋아 할 만 하겠죠?^^ 화이트는 두루두루 모두 좋아하는 색상이니 누가 들어도 참 스타일이 좋아 보일것 같아요.  전용 스킨이 기본 제공이 되는데 터치 패널이 아닌 Z360으로 윈도우8을 사용하기는 조금 불편한 감이 있을 수 있는데, 이렇게 따로 키를 마련해 두어서 전혀 불편하지 않습니다. 스킨에는 컬러로 색상을 다르게 만들어서 눈에 잘 띄이기 때문에 여성분들도 쉽게 사용이 가능 하구요.



물론 여성분들에게만 어필하는 디자인이나 성능만 가지고 있는것은 아닙니다. 모델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i5와 i7프로세서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왠만한 고성능의 작업도 무리없이 진행이 가능 합니다. 윈도우는 모두 64비트가 적용 되구요. 



IPS의 178도 광시야각에 Full HD의 화질을 제공하기 때문에 13인치 이지만 HD화질을 제공하는 노트북에 비해 더 넓고 쾌적하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저는 노트북을 들고 전시회나 발표회등에 취재 다니는 경우가 많은데 브라우저 2개를 띄워도 넉넉한 화면 덕분에 더욱 편하게 사용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집에서 라면 이렇게 모니터를 연결해서 듀얼 모니터의 구성으로 사용도 가능 합니다. 저는 집에서 사용 할 때는 항상 이런 모드로 사용하고 있구요. 일체형 PC를 사용해도 좋지만 일단 저에게는 휴대 할 수 있는 노트북이 필요 한 것이니까요.



랜포트는 미니멀 포트가 적용 되어 있지만, HDMI단자는 일반 HDMI단자가 적용 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모니터와 연결도 무척 쉽게 가능 합니다. 기존의 단자를 연결만 하면 되니까요. WiDi가 지원되는 모니터라면 HDMI단자 연결도 필요 없지만, WiDi가 지원되는 모니터는 보급이 많이 되지 않은 상태이니 RGB나 HDMI케이블을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 집에 있는 일반 HDMI케이블로 연결하면 끝~



이렇게 연결하면 훨씬 넓은 화면으로 사용이 가능 해 집니다. 2세대 i5 샌드브릿지 기술로 강력한 퍼포먼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포토샵이나 동영상 인코딩 같은 작업도 문제없이 척척 할 수 있구요.



물론 게임도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내장 그래픽 프로세서를 이용하기 때문에 아주 고사양의 그래픽 능력을 요하는 게임을 플레이 하기는 한계가 있지만, 왠만한 3D게임들은 문제 없이 플레이 가능 합니다. 저는 주로 디아블로3를 플레이 하는데, 아주 원활하게 플레이 하려면 최저사양으로 맞춰야 하지만 어느정도 플레이 하는데에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저와 라이프 스타일이 같을 수는 없겠지만, 어떤 상황에서든지 편리한 활용성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생각 됩니다. 울트라북 이라는 포지션이 가지는 파워풀함은 태블릿PC나 스마트PC류가 가지는 활용성과는 조금 다르니까요. 원래 탭북도 생각해 보았는데, 저 처럼 포토샵 같은 그래픽 작업이 많고 노트북으로 이것저것 많이 활용하기를 원한다면 탭북 보다는 울트라북이 더 좋은 선택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무었보다 디자인도 너무 깔끔하고, 스노우 화이트 색상은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 합니다. 박스에서 Z360을 꺼내 들었을 때 IT기기에 별로 관심없는 제 아내도 너무 예쁘다며 탐냈을 정도니까요. 아마 실물을 본다면 많은 여성분들의 마음을 훔치지 않을까 합니다.

Z360과 함께 하는 울트라 라이프 ~ 여러분도 함께 해 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 이 포스트는 LG전자로 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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