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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의이야기

아웃도어의 진실 고어텍스(GORE-TEX®)를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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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등산 유저라면 꼭 필요한 아이템 고어텍스(GORE-TEX®)를 얻는 쉬운 방법


아웃도어 웨어를 이야기 할 때 빠지지 않는 이름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고어텍스 이죠. 사실 고어텍스는 의류이기 전에 고어텍스라는 소재로 유명 합니다. 고어텍스가 무었인지는 잘 몰라도 좋다는 것은 대부분 다 알고  있고, 고어텍스 라는 이름 만으로도 기능성을 믿고 구입 할 만큼 설명이 필요 없기도 합니다.

아웃도어를 입을 때 소매 끝 부분에 박혀 있는 고어텍스의 로고는 왠지모를 자부심 까지 느끼게 해 주기도 하구요.^^;; 벌써 50년이 넘은 역사를 가졌지만, 지금까지도 아웃도어 웨어나 제품의 소재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아웃도어 제품군에서 소재로 각광 받는 이유는 바로 뛰어난 통기성 때문 입니다. 고어텍스는 '제2의 피부'라 불릴만큼 뛰어난 기능성 섬유 입니다. 고어텍스의 핵심인 멤브레인 원단은 미세한 구멍으로 이루어 졌는데, 이 구멍이 물방울 입자보나는 2만배 이상작고 수증기 분자보다는 700배 이상큽니다. 쉽게 이야기 하면 외부의 비나 눈 같은 액체는 막아주고, 몸에서 나는 땀은 쉽게 배출 한다는 것이죠. 비오듯 땀을 쏟아내지는 않아도, 아웃도어 환경에서는 움직임이 많아져 땀이 나기 마련인데, 이러한 환경에서 고어텍스 만큼 뛰어난 기능성 섬유를 찾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점점 추워지는 요즘, 스키나 보드 애호가들은 어서 스키장으로 달려가고 싶을 텐데요, 겨울 스포츠를 즐길 때도 무척 좋습니다. 김군의 보드복도 고어텍스인데 땀이 잘 차지 않아서 너무 좋더라구요. 땀이 차기 시작하면 금방 추워지니까요. 땀이 차지 않는것은 앞서도 언급했던 투습력과 관계가 있는데, 땀을 잘 내보내 주기 때문에, 몸의 온도를 비교적 잘 유지시켜 주기 때문에, 겨울 스포츠에서 중요한 체온유지에 상당한 도움을 받습니다. 



스키장에서 종종 보이는 모습이, 엉덩이 부분이 젖어 버린 보드복을 입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 입니다. 고어텍스는

방수성이 우수해서 스키나 보드를 탈 때 옷이 쉽게 젖어 버리는 현상도 방지할수  있습니다. 스키어들은 비교적 덜하지만 보더들은 앉아서 신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런 경우가 많아요. 스키어들도 눈에서 구르다 보면 금새 젖어 버리는 사람들도 많구요. 가뜩이나 추운 외부에서 움직여야 하는데 옷까지 젖어 버리면 정말 춥습니다.. 보기에도 안좋고..ㅎㅎ


고어텍스 자체가 땀을 잘 배출하고 바람이나 습기를 막는 효과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겨울철 스포츠에는 고어텍스가 제격이 아닐까 하는군요.


날은 점점 추워지고 있지만, 겨울철에도 산행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김군도 자주는 아니지만 종종 산에 오르곤 합니다. 너무 컴퓨터 앞에만 붙어 앉아 있는게 좀 싫어서 일부러라도 몸을 움직일려고 하고 있어요. 회사에서도 등산 동호회에 가입해서 함께 하려고 하고 있지만 생각처럼 잘 나가지는 못하겠더라구요. 그래도 여름에는 집 주변에 트래킹코스가 있어서 나가곤 했는데... 날씨가 추워지니 집에만 있게 되는군요...;


암튼! 등산을 할 때는 부피감이 있는 옷들은 움직임을 둔하게 만들기 때문에 가벼우면서 바람을 잘 막아주고 체온을 잘 유지해 주는 그런 제품들을 찾게 됩니다. 그런면에서 항상 고심하게 되는게 고어텍스 제품이구요. 한번 고어텍스 제품에 대한 선호도를 갖게 되니까 다른 제품들들 보다 먼저 고어텍스 소재로 만들어진 제품들을 보게 되더라구요.


좀 따뜻한 날씨라도 낮에는 덥더라도 밤이되면 쌀쌀함이 느껴질 만큼 산속은 추울수도 있기 때문에 항상 바람막이를 준비 해야 합니다. 캠핑을 나갈 때는 더더욱 그러 하구요. 여름에 캠핑 나갔을 때도 불을 피워 따뜻함을 유지하려고 할 만큼 쌀쌀 하더라구요. 




지금도 스키장으로 혹은 캠핑장으로 어서 달려가고 싶어서 근질근질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죠.. ^^;; 이래저래 웹 서핑으로 시름을 달래고 있는데, 고어텍스에서 캠핑이나 등산 등에 유용한 아이템을 경품으로 주는 “처음도, 지금도.. 나의 선택은 GORE-TEX® Products”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서 김군도 낼름 참여를 했습니다. 기간은 2012.10.28~11.30까지! 얼마 안 남았네요 . 어서 어서 고고~ ㅋ



이벤트는 총 2가지 인데, 블로그에 댓글 다는 것처럼 어렵지 않습니다. 간단한 댓글만 남기면 끄~읏 참 쉽죠? 꼭 구입을 하지 않아도 이 2가지 이벤트는 참여 할 수 있으니 도전해 볼만 합니다. 요즘 바람 막이 하나 새로 구입해야겠다고 생각 하고 있는데, 당첨되면 좋겠네요 .


첫 번째, 내 첫 아웃도어 자켓에 바라는 한가지

첫번째는 나의 아웃도어 자켓에 바라는 한가지를 댓글로 달아 주면 됩니다. 사실 아웃도어 자켓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도 많고 표현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는데, 아웃도어 전문가와 일반인의 고어텍스 자켓 사용 영상을 마이크로 사이트에서 보여 주는니 이걸 참고해서 작성하면 됩니다.



등산이나 캠핑을 다닐 때도 좋지만 저는 출사를 종종 다니는 편인데 그럴 때마다 바람막이 잠바가 무척 필요하더라구요. 완전히 춥거나 완전히 더우면 옷차림의 선택이 좀 쉬운데 간절기 같은 경우는 너무 애매해서 출사 나갔다가 감기 걸린적이 한두번이 아니거든요. 이럴 때 필요한게 더운 낮에는 땀 배출이 잘 되고 쌀쌀한 저녁이 되면 바람을 막아 줄 수 있는 자켓이 꼭 필요 합니다.


두 번째, 그래서 나는 고어텍스를 선택했다.

김군은 추위를 많이 타기 때문에 이런 바람막이가 꼭 필요한데, 이런 이야기들을 간단하게 ~ 아주 간단하게 글을 남겨 주면 됩니다. 너무 쉽죠?



두번째는 고어텍스 소재로 만들어진 재품이 있어야 가능한데, 아마도 집에 고어텍스 제품들은 하나쯤 있지 않을까 하네요. 보통 매장에 나가 보면 점원들이 가장 먼저 권하는게 고어텍스 제품군 이니까요. 고어텍스 자켓을 선택한 사진과 사연을 올리면 됩니다.


현재 가지고 있지 않아도 아웃도어 활동을 하면서 추억을 한조각 풀어 주면 됩니다. 사진을 올려 참여 하다보니 지난 여행들도 다시금 회상해 볼 수 있고, 추억을 다시 꺼내 볼 수 있어서 좋군요. 


지난 봄에 라스베가스 갈 때 고어텍스로 된 점퍼를 입고 갔는데 이때도 도움을 많이 받았거든요. 라스베가스가 낮에는 반팔을 입어야 할만큼 더웠지만 아침과 낮에는 몹시 추웠거든요. 보통 사막이라서 덥기만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랜드케년 같은 경우는 사막이지만 지대가 높아서 그런지 바람도 많이 불고... 심지어는 눈이 내리기도 한다는...;;; 


거창한 여행 사진일 필요도 없고 일상의 스케치로 담아 놓은 사진들도 상관 없습니다. 응모한 사진들을 보면 멋진 사진들이지만 꼭 폼나게 찍은 사진이 아니고, 일상의 기록 같은 것들도 많거든요. 




사실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하긴 하지만 남들만 찍어주다 보니, 제대로 된 제 사진이 없어서 응모를 할까? 말까? 하다가 스키장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응모 했어요~


고어텍스 이벤트 처음도, 지금도..나의 선택은 GORE-TEX® Products

첫 번째, 내 첫 아웃도어 자켓에 바라는 한가지.

두 번째, 그래서 나는 고어텍스를 선택했다.

 http://www.goretexsp.co.kr 

이벤트 기간 : 10.28 ~ 11.30

당첨자 발표 : 12.14


캠핑 인구가 100만을 넘어서고 있고 아웃도어를 즐기는 인구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 이럴 때 유용하게 쓰일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찬스를 놓칠 수는 없겠죠? 아웃도어는 고어텍스인가 아닌가로 나뉜다는 우스게 소리도 있지만, 그만큼 고어텍스 제품이 우수하다는 이야기도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둘다 추첨이긴 하지만, 풍성하게 경품이 준비되어 있으니~ 참여하고 기도하면 당첨되지 않을까요? 아웃도어 관련 제품이라서 경쟁률이 낮을 것 같은데? 아닐까요?ㅋ


이벤트 기간은 10월 28일 부터 11월 30일 까지이고, 이벤트의 참여는 고어텍스의 마이크로 사이트 http://www.goretexsp.co.kr 에서 참여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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