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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는리뷰/태블릿

윈도우8 태블릿PC IDF에서 사양과 성능 발표, MS역습 시작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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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8로 MS의 역습 시작되나?

모바일 디바이스의 성장과 함께 오랜동안 침묵을 지켜오던 윈도우 기반의 스마트 디바이스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간 윈도우 기반의 스마트폰이 있었지만 무거운 윈도우를 모바일로 이식하다보니 최적화나 기타 여러가지 문제가 있어서 사용자들에게 욕을 많이 먹었었죠. 안드로이드와 애플의 아이폰이 스마트폰의 강자로 떠오르면서 윈도우를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폰이나 PDF등은 종적을 감추게 되는 지경에 까지 이르럿습니다.

윈도우 계열도 끊임없이 스마트 디바이스 사업을 위해 여러가지 준비를 했고, 최근 다시 새로운 윈도우 OS를 채용한 윈도7 폰들이 나오고 있긴 하지만 이렇다 할 성적을 거두거나 특별히 주목 받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에도 윈도우7 보다는 윈도우8의 정도 되어야 제대로 모바일에서 사용해 볼만 할것 같고 윈도우 8의 출시를 이제나 저제나 기다리고 있습니다.

스마트 디바이스 중에는 태블릿PC가 세컨PC로서의 역활을 해 주길 기대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윈도우를 기반으로하는 태블릿PC를 기다리는 사람들도 꽤 있습니다. 국내에는 윈도우 보급이 90%가 넘고 기업의 문서들은 대부분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로 만들어 지기 때문에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윈도우 기반의 태블릿을 기다리는거죠.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지만 오피스와의 호환이 그리 좋은 편이 못되고 애플의 OS에서 작성된 오피스 파일은 윈도우 파일과 호환이 되지 않는 문제가 있어서 더욱 그러 합니다.

인텔은 베이징에서 열리고 있는 IDF(인텔 개발자 포럼)에서 원도우 8 태블릿의 사양과 성능을 팔표하며 스마트 디바이스에서의 재기를 다짐하고 있습니다.

윈도우 8 태블릿PC는 모바일 프로세서인 Atom Z2760 클로버 테일 듀얼코어 CPU 기반으로 만들어 진다고 합니다. 노트북 처럼 버스트 모드를 가지고 있어서 배터리를 더 많이 소모하지만 하이퍼포먼스를 내는 작업이 필요 할 때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하내요. 또 하이퍼쓰레딩을 지원 합니다.

10인치와 11인치의 2가지의 사이즈로 출시가 될 것으로 발표가 되었는데 11인치 모델은 물리 키보드가 달린 모델이 될것으로 발표가 되었는데 키보드의 방식이 슬라이딩이 될지 틸트가 될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9시간 이상의 배터리 타임을 가지고 뉴 아이패드 보다 약간 무거운 1.5파운드의 무게를 가지고 9mm 의 두께라고 하내요. 뉴 아이패드 보다 4mm 더 얇습니다. 


NFC와 WiDi가 지원이 됩니다. WiDi를 이용하면 상당히 편리한데 노트북처럼 WiDi를 지원 한다니... 상당히 편리 하겠습니다. 현재의 WiDi는 화질이 약간 떨어지는 경향이 있는데 윈도8태블릿 발표와 함께 고 해상도를 지원하는 WiDi 2.0의 발표도 있으면 좋겠내요.^^;;


윈도우 태블릿의 출시는 올 하반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가을쯤에는 실체를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하반기 태블릿 시장에 윈도8 태블릿PC가 어떤 포지션으로 각인 될지 벌써 부터 궁금해 집니다.

자료 출처 : 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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