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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는리뷰/자동차

불스원샷 사용하면 뭐가 달라질까? 사용 전/후의 달라진 점은?

날씨가 따뜻해 지는 봄이 오면 사람들은 차량의 점검과 손질을 하기시작 합니다. 점검은 거의 패스 하거나 공업사의 형식적인 관리만 하기 마련이지만 차를 좀 좋아 하시는 분들은 봄이 되면 차량의 광택을 내고 타이어를 갈아주는 등의 익스테리어의 손질에만 열을 올리게 됩니다.

겨우내 고생했을 엔진은 대부분 엔진오일만 제때 잘 갈아주면 된다고 생각하기 마련이고 저 또한 그렇게 보내기 쉽상 이었습니다. 

임시번호 판을 달고 나왔을 때 그 기쁨에 못이겨 이것 저것 익스테리어를 치장하기고 흔히 말하는 광빨을 어떻하면 더욱 잘 내어 줄 수 있을까 고민하기에 여념이 없지만 엔진에 대해 신경 쓰는 분들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불스원샷은 새차를 받았을 때 부터 꾸준히 사용해 주면 좋거든요.

사실 차량의 첨가제나 보조 기능성 제품의 경우 실제 측정이 어렵다는 이유로 과대 광고 되거나 포장되는 경우가 많아서 사용해 보지도 않고 불신을 갖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이런 엔진 때를 빼는 첨가제 같은 경우는 더욱 그러하죠.저는 이번 체험단을 진행 하기 전부터 불스 원샷을 사용하고 있었거든요. 그만큼 제가 효과를 봐서 이기도 하고 차량의 외부를 관리하듯  엔진도 관리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 한 후로는 계속 사용해 주고 있습니다.

불스 원샷은 디젤용과 휘발유용의 2가지 종류가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노란색의 박스를 가진것이 디젤용 붉은색이 휘발유용 입니다. 경유차에 휘발유용을 넣어도 전혀 해가 되지는 않는다고 하내요. LPG용은 왜 없냐고 물어보는 분들이 종종 계신데 LPG는 엔진에 때가 끼간하나 연료에 혼합되어 작용되는 액체형 제품의 사용이 불가합니다. 이 외에 트럭용이라고 용량이 큰 통에 들어있는 제품이 있는데 그걸 승용차에 사용해도 되지만 남는것의 보관이 어려우니 그냥 한통씩 사용하는게 편리합니다.

불스원샷의 효과가 어디까지 인지 정확히 인증 받은것은 아니지만 환경제단으로 부터 환경을 지키는 녹색기술이라는 녹생인증 마크를 받은제품 입니다. 이는 불스원샷이 내세우고 있는 매연감소와 연료 절감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는 부분이고 환경단체로 부터 신뢰를 받은 제품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불스원샷이 내세우는 효과는 출력증강과 연료절감 그리고 매연감소와 소음감소 입니다. 불스원샷은 엔진에 연료가 분사되어 연소되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나오게 되는 카본떄를 제거해 주는 역활을 합니다. 카본은 원래 엔진에 없는 불순물이니 카본이 쌓이게 되면 출력이 나빠지고 연비가 나빠지는것은 당연한 일이라 생각이 되내요. 이런 때를 불스원샷으로 제거해 줄 수 있습니다.

불스원샷 한병이면 1분기 정도의 기간동안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정확한 거리는 약 5천키로 정도 인데 보통 1분기 정도에 타는 거리가 5천키로 정도 되니 계절마다 한번씩 교환해 주면 됩니다.

 

불스원샷의 제대로 된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연료가 없는 상태에서 불스원샷을 먼저 주입하고 연료를 2/3쯤 채워주면 됩니다. 그래야 잘 섞이겠죠?

박스에 연료주입구에 넣으라는 문구가 있음에도 도데체 어디에 넣어야 하는냐고 묻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ㅎ
엔진의 때를 빼는 제품이니 엔진에 넣어야 하는게 아니냐는 것이죠. 엔진에 넣는 것은 불스파워라고 또 다른 제품이 있는데 요것은 나중에 또 따로 소개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불스원샷은 연료주입구에 직접 넣는 것 입니다.

사실 저는 오래 전부터 이제품을 사용해 왔기 때문에 실제 사용 전/후를 비교 한 자료를 보여드리기는 좀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 엔진을 분해 할 수도 없기 때문에 연비를 측정하기 위해서는 너무나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고 항상 같은 환경으로 운전하게 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트랙에서 측정하지 않는 이상 실제 비교를 하기는 좀 어렵더라구요. 불스 원샷을 넣는다고 해서 바로 효과가 오지는 않습니다. 어느정도 차를 달려주고 엔진의 때가 빠져야 비로소 효과가 나타 난다고 할 수 있는거죠.

이번 체험단을 하면서 관련 자료를 받았는데 이런 저런 테스트를 통해서 나온 통계치 이더라구요. 믿을 만한 기관에서 테스트를 받은 자료 이지만 사실 그런 수치상의 자료는 봐도 크게 와 닿지 않으니 그간 제가 사용해본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확히 이야기 할 수 있는것은 연비는 확실히 좋아 진다는 것 입니다. 지금 타는 차는 윈스톰인데요. 점점 엔진힘도 예전만 못지 않은것 같고 기름도 더 많이 먹는것 같아서 사용하게 된게 불스원샷 이었거든요.

저는 엔진오일 때문인가? 해서 엔진오일을 좀 더 자주 갈아 주었는데 그것도 별반 달라지는게 없었습니다. 그러다 불스원샷이 생각나서 한번 넣어 보았는데 연비는 거짓말 처럼 좋아지더군요. 요즘 같은 고유가 시대에 연비향상을 가져 올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반가 웠는지 모릅니다. 가끔 제 차른 다른 분들이 운전 할 경우가 있는데 불스원샷으로 관리를 해 주어서 그런지 정말 잘 나간다는 이야기를 많이 해 주시곤 합니다. ㅎㅎ

차량의 힘이 더 좋아 졌다는 부분은 어느 정도 수긍은 되지만 오래 지속되지는 않는것 같더라구요. 완전히 폭팔적으로 좋아 지는 경험은 하지 못했지만 출력증강이 된 것은 맞는것 같습니다. 차를 운전하다 보면 기분이란게 있는데, 내가 밟으면 밟는데로 나가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경험들 있으시죠? 차의 한계점이 분명히 있지만 그 한계점까지 가지 못하는 느낌! 그런 느낌이 많이 줄었다고나 할까요? 확실히 엔진이 부드럽게 돌아 간다는 느낌이 들기는 합니다.

엔진이 좀 부드러워지다보니 소음 부분도 어느정도 감소가 됩니다. 엔진자체의 소음이 감소가 된다기 보다는 소음 자체가 부드러워 진다는 표현이 더 맞는것 같습니다. 매연 부분은 제 차가 DPF가 달려 있다 보니 왠만해서는 매연이 나오지 않고 DPF에서 처리가 되기 때문에 이 부분은 제가 판단해 드리기는 좀 어렵습니다... 하지만 제 차가 디젤이라서 차량 배출구에서 나오는 냄새가 휘발유 차량이랑 좀 다른르게 약간 쉰듯한 냄세가 나는데 신기하게 냄새가 좀 약해 졌더라구요.

불스원샷  CF - 소음 편

불스원샷  CF - 연비 편

불스원샷  CF - 츨력 편

보신분들도 계시겠지만, 불스원에서 요즘 하고 있는 CF 입니다. 간단한 15초 영상들인데 이걸 보면 어떤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는지 이해 하는데 도움이 좀 될 수 있을 것 같내요.
전에는 불스원에 대해서 마냥 때를 빼 준다고만 홍보 해서 사람들이 어떤 효과를 실질적으로 보는지를 잘 모르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이번 CF는 좀 더 실질적으로 알 수 있도록 제작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사실 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것은 차량의 겉만 관리하지 말고 속 때도 좀 관리하자는 취지가 맞겠내요. 해외의 경우는 의례 장거리를 여행 할 때 한번씩 사용해서 연료를 절약해 주는 물품으로 인식되어 있어서 국내 보다는 인식이 좋고 일상용품처럼 판매가 된다고 합니다.
차 라는것이 쓰면 쓸 수록 노후 되는 물건이지만 관리를 하고 안하고는 몇년 지난 후에 보면 차이가 상당히 큽니다. 인테리어는 물론이고 엔진도 신경을 써준차와 안 써준차는 엔진 소리 부터가 다르거든요.

불스원은 예전부터 차량용품의 대명사로 잘 알려져 있고 믿을 수 있는 실험 결과를 항상 보여주기 때문에 저는 불스의 제품을 항상 신뢰하는 편입니다. 또 제가 직접 사용해 보고 효과를 보기 때문에 계속 사용하게 되는것이죠. 이걸 사용해서 대단한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조금의 투자를 통해 엔진을 좀 더 오래 사용하게 되고 그에 따라 연비에 대한 부분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정도로 사용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저는 정말 거짓말 처럼 연비가 많이 좋아 졌어요. 같은 양을 넣을 때 거의 1/4을 더 타고 있거든요. 물론 이것은 다른 요인들과 함께 고쳐지거나 병행 되어야 하고 운전 환경이나 여러가지 요건이 함께 맞아야 합니다.

불스원샷의 사용은 차를 사랑하는 첫 걸음이라고 생각 합니다. 차량 성능을 좋게 해 준다는 유사 광고에 속지 마시고 여러사람에게 효과를 입증받은 불스 원샷 한번 사용해 보세요~

이 포스트는 해당 기업의 지원을 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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