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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는리뷰/영화,공연,전시

미친듯 셔터를 눌르게 만든 조세희양의 출현 in Z330 발표회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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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울트라북 Z330 발표회가 지난 주 여의도에 위치한 LG트원타워에서 있었습니다. 이미 LG전자의 울트라북 Z330은 판매를 시작하고 있는데 발표회가 좀 뒤늦은 감이 있내요.
발표회라기 보다는 Z330의 특장점을 알리고 Z330의 특화 포인트를 좀 더 확산시키려는 목정이었던것 같습니다. Z330발표회와 스케치는 다음 포스트로 미루고 이날 만나본 명품 모델 조세희 양에 대한 사진 몇장을 투척하려고 합니다.ㅎㅎ

이날 미친듯이 김군의 셔터를 누르게 한 분이 계셨으니... 바로 레이싱 모델로 활동 중인 조세희 양 입니다. 나주에 보니 제품 사진보다 조세희양의 사진이 훨씬 많내요...;;;
발표회가 끝나고 조세희양과 Z330의 만남을 사진으로 담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 되었습니다. 이런 모델들에 사실 크게 관심이 없는데 조세희양의 표정이나 느낌이 상당히 좋았기 때문에 저도 저 무리들 틈에 끼어서 열심히 셔터질을 해 대고 왔습니다.ㅎㅎ

사진을 좋아하는 분들은 인물 출사를 자주 다니시지만 저 같이 열정적이지 못한 사람들은 인물 출사를 할 기회가 많지는 않습니다.ㅎㅎ
인물 출사를 자주 다니시는 분들은 주로 모델분들을 촬영 하게 되기 때문에 이런 모델들의 이름과 얼굴을 잘 알고 계시는 경우가 많은데... 저는 이날 조세희양을 처음 보았내요.


미소가 참 아름다운 분이죠?  제가 이런 고양이 상을 가진 분들을 참 좋아 하는데 ㅎㅎㅎ
선이 딱 여자다운 선~ 이라고나 할까요~^^


Z330의 가벼움을 알 수 있는 사진! 조세희 양이 한손으로 들어도 가볍게 지탱이 됩니다. 보통 저렇게 들면 한쪽으로 기울어지게 디는데 가벼우니 균형을 잡기도 쉽죠. 직접 들어 봤는대 휴대에 대한 부담은 없을것 같더군요. 계속 Z330 사려고 기회만 엿보고 있습니다.

잠시 배경을 바꾸기 위해 이동 중.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 않고 사진 잘 찍어 달라며 부탁까지 하시는 모습을 보며 역시 프로모델은 다르구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는 항상 사진 찍으면 어색한 표정만 남는데...


이번 커뮤니케이션 행사에 참가한 분들의 Z330응원의 글을 배경으로 포즈를 잡고 계십니다. 응원글 중에 케리커쳐가 그려진 글들은 LG전자의 커뮤니케이션 파트너 더블로거들의 응원글 입니다. 더 블로거가 되시면 이런 특별함도 있으니 다음 기수때 한번 지원해 보세요~ ㅋ

웃는 모습이 너무나 매력적인 조세희양! 저도 모르게 셔터를 수십번 누르게 만든 그 매력적인 미소가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조세희양과 LG전자의 울트라북 Z330의 화이팅을 외쳐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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