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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는리뷰/아이패드

루머의 애플 또 루머, 아이패드3 곧 출시 된다

최근 발표된 아이패드3의 스펙과 출시일에 관한 루머들



애플의 루머는 언제나 끊이지를 않습니다. 그게 또 애플의 매력이기도 하죠..ㅎ
아이폰의 관한 루머가 시들해 지니 이제 차기 아이패드인 아이패드3에 관한 이야기들이 솔솔 들려 오고 있습니다. 

일단 아이패드3의 발표는 2월 24일, 고 스티븐 잡스의 생일에 맞추어 발표가 될것 이라고 하는 이야기가 들려 오고 있습니다. 1월 26일 맥월드에서 선보일것 이라고 최근에 또 다른 루머가 나왔는대 일단 나와야 나오는것이긴 하지만 점점 발표 시기에 대한 추측과 루머가 빨라지는것을 보면 아이패드3의 발표가 머지 않았나 봅니다.
1월 26일에 발표는 아이패드3 같은 하드웨어는 아닐것이고 아이북이나 애플TV가 아니겠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는데 1월26일 발표의 추측은 이게 더 정확한 추측이 될것 같내요. 아이패드의 발표는 통상 3월의 이루어 졌으니까요. 그리고 1월에 개최될것이라는 애플의 행사도 애플에서는 아직까지 공식적으로 인정하지도 않고 있다고 합니다. 모든것이 추측에 추측일뿐...ㅎㅎ

스펙상의 루머를 살펴보면 CPU는 A6 CPU가 사용된다고 하내요. 이미 삼성과 계약을 마친 상태라고 이전 포스트에서 살짝 알려 드렸는데 역시 A6 CPU로 바뀌는것은 이제 확실 한것 같습니다.

디스플레이는 QXGA급의 1536*2048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게 될것 으로 전망 되었습니다. 레티나 급의 디스플레이가 들어 간게 되는것인데 이 부분 때문에 아이패드3로 갈아 타야 겠다는 생각을 계속 하고 있었거든요. 아이패드의 크기의 레티나가 올라가면 가격적인 부분도 상승을 하게 될것 같기도 합니다.

루머에 계속 언급이 되던 7인치의 아이패드는 나오지 않을 전망 입니다. 애플이 디스플레이의 크기를 변경하는 일은 크게 없었으니까요. 대신 2가지 버전의 아이패드가 나오게 될것 이라고 하는데 보급형 모델과 고급형 모델로 나뉜다고 합니다. 도대체 어떤 기준으로 이걸 나눌지도 상상이 안되는데 아마 하드웨어적인 스펙으로 나누게 되겠죠? 그렇다면 아이패드2와 비슷한 아이패드3 가 나올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 할수는 없겠습니다.

500만 화소의 COMS 이미지 센서의 공급 계약을 삼성과 채결 했으며 소니의 800만 화소의 카메라 렌즈를 공급받기 위해 계약을 했다는 소문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아이폰4s의 카메라 성능으로 미루어 볼때 이것도 디스플레이와 더블어서 상당히 끌리는 부분 입니다. 하지만 아이패드를 들고 사진을 찍을 일은 별로 없을것 같내요..ㅋ

배터리는 아이패드2에 들어간 6579mAh의 배터리보다 2배나 더 늘어난 14000mAh가 될것 이라고 하는데 더 밝아지고 선명해진 LCD때문에 배터리 타임이 2배로 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이전 버전 보다는 훨씬 오래 갈것으로 추측 됩니다.

루머들이 갈수록 구체화 되고 각종 애플의 이슈와 맞물리고 있내요. 발매가 머지 않았다는 이야기 인것 같습니다. 또 경쟁 제품들이 갈수록 빠르게 진화하고 있고 이전 아이패드의 발표 시기가 돌아오고 있으니 아이패드3에 관한 루머들이 사실에 가깝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아직까지 애플이나 애플에 부품을 제공하는 업체들은 함구하고 있지만 아이패드3에 관한 사람들의 관심속에 루머만 모락모락 피어 오르고 있내요. 어서 빨리 레티나를 담은 아이패드3를 만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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