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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는리뷰/태블릿

갤럭시 시리즈 및 갤럭시 탭 출고가 인하, 갤럭시S 2 내달 출시

갤럭시 탭갤럭시 S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삼성의 갤럭시 시리즈가 가격 인하에 들어 갔습니다.
애플의 아이패드2 가 더욱 향상된 하드웨어를 가지고 아이패드 1세대와 같은 가격대로 나온것에 대한 인하 방침 이겠죠.

아이패드2는 1세대의 아이패드보다 향상된 CPU를 가졌고 카메라와 자이로 센서등의 하드웨어가 추가로 들어갔음에도 이전 세대와 같은 가격대로 출시되었고 애플이 항상 유지해 오는 가격정책입니다. 애플은 단일기종을 출시 함으로써 항상 대량으로 부품을 구매해서 단가를 낮출수 있었다고 하내요.

애플이 아이패드2를 1세대와 같은 가격대로 내어 놓자 태블릿PC제조사들은 난리가 났겠죠. 삼성에서 조차도 저 가격에 저런 하드웨어를 넣을수 있었다는 사실이 놀랍다고 관계자 분이 이야기 하셨다고 합니다.
3월 27일에 발매 될것으로 보이는 모토로라의 허니콤 탑재 XOOM은 아이패드 WiFi 모델과 같은 가격인 599$(한화 약 67만)로 책정이 되었다고 합니다.

발등에 불이 떨어진것은 모토로라 뿐만이 아닙니다. 올해 안에 줄줄이 태블릿PC들이 쏟아져 나올 전망인데 아이패드2가 저가로 밀어 붙이는 바람에 다른 제조사들은 가격을 올리지 못하는 형국이 되어 버렸습니다.
애플을 따라 가야만 그나마 가격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으니까요. 전 아직 허니콤 태블릿을 만저 보지 못해서 퍼포먼스에 관한 부분은 말씀드릴수 없지만, 현재 나와 있는 안드로이드용 태블릿 전용 어플리케이션은 100여개에 불과 합니다. 아이패드에서 쓸수 있는 6만5천게 이상의 어플과 비교 한다면 굉장한 차이라고 할수 있죠.
하지만 안드로이드 태블릿PC는 이제 시작에 불과 합니다. 앞으로 쏟아질 태블릿PC들이 스마트폰에서도 그러 했듯이 곧 아이패드와의 격차를 해소해 주리라 믿고 있습니다. 전 안드로이드를 사랑하니까요..ㅎㅎ

삼성이 갤럭시 시리즈와 갤럭시 탭1세대 모델의 출고가 인하 방침을 발표 했습니다. 아이패드 1세대가 한화로 10만원 정도 가격이 내린 상황이라 아마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 됩니다. 인하 폭도 비슷하구요. 거기에 남아 있는 재고를 털어 내야만 하는 압박도 함께 작용을 했겠죠. 안드로이드 OS를 채용한 스마트 기기들의 회전율을 보면 당장이라도 버스폰 혹은 버스 태블릿으로 판매 해야 하는 상황인데 겨우 10만원 정도 내린것은 좀 별로내요..ㅎ
또 가격장벽을 시험하려는 의도도 분명히 숨어 있을것 입니다. 이정도 가격이면 사람들이 사줄까? 하는 테스트의 개념도 강하게 작용을 하는것 같습니다.

미션! 아이폰5가 나오기 전에 시장을 장악하라!  

애플의 제품 마케팅 담당  필립 쉴러가 트위을 통해 아이폰4의 화이트 모델이 봄쯤 출시 될것 이라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동안 오메불망 화이트 모델이 나와 주길 기다린 분들이 전혀 아깝지 않게 아이폰4는 화이트를 위해 탄생된 모델인것 마냥 아름다운 자태를 하고 있다는 소식도 같이 더해서 말이죠. 
더욱 중요한것은 5월쯤 아이폰5의 출시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정확한 스펙이나 관련 소식들은 아직은 루머일 뿐 이지만 잡스옹의 건강이 매우 않좋아 졌기 때문에 출시 시기를 앞당겼다고 하내요.
항상 애플의 움직임을 예의 주시하는 관련 업계는 바빠지기 시작 했습니다. 삼성은 빠른 출시를 앞두고 있는 아이폰5 보다 먼저 시장을 장악하기 위해서 출시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KT와 망 테스트 중이고 여러가지 일정 상의 변동이 있더라도 4월말 혹은 5월 초에는 출시를 하겠다고 합니다. 그간의 경험으로 시장을 선점해야 유리 하다는 것을 뼈져리게 느꼇기 때문이겠죠.
일단 국내에서는 삼성의 브랜드 파워가 있기 때문에 갤럭시2 가 나오면 또 한번 대박을 터트려 줄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삼성의 행보가 빨리지고 있는데 정작 LG에서는 큰 이슈가 별로 없내요. 옵티머스 2X가 의외의 선방을 하면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해 주고 있어서 한시름 놓고 있는것 일까요?ㅎㅎ
작년 LG전자의 스마트폰 사업은 벼랑 끝에서 더이상 갈곳이 없을 때 까지 밀렸다는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수 많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만들어 놓고 결국 삼성에 밀리는 지경에 이르럿다는것은 정말 정말 두고두고 가슴에 세겨야 하는것이죠.
옵티머스 2x는 정말 잘 만든 스마트폰 입니다. 벤치마킹 점수를 보아도 현존하는 최강이고 지금껏 발표된 어떤 스마트폰 보다도 퍼포먼스는 잘 나고 있습니다. 물론 듀얼코어이기 때문에 가능 하겠죠.
나중에 따로 포스팅을 하겠지만 옵티머스2X는 개발 단계부터 스마트폰의 CPU시장을 노리던 nVida와 손을 잡으면서 최초의 듀얼코어 스마트폰이 탄생되게 되었습니다. 많은 뒷 이야기들이 있지만 하나 확실한것은 LG가 사활을 걸고 거의 모든 인력이 집중적으로 매달려 탄생된 스마트폰이 2X라는 겁니다.
옵티머스 3D와 옵티머스 블랙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 소식이 없내요... 삼성처럼 언론 플레이라도 좀 해서 이슈화를 시켜 주세요!!!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졌습니다.. 죄송.. ㅠㅠ

갤럭시S가 이런저런 이슈가 많이 있었지만 많이 팔린 스마트폰 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결국 마지막에 웃는것은 많이 팔린쪽 이겠죠.
태블릿PC시장의 전망이 그다지 밝지 않은것이 스마트폰과는 다르게 태블릿PC는 수요가 제한적 인데 공급은 그것보다 훨씬 많아 질것이기 때문 입니다. 애플의 아이패드2는 벌써 없어서 못팔지경 이라는 이야기가 들리고 있습니다. 제발 활용도 높은 어플리케이션의 개발도 함께 이루어 졌으면 하는 바램 이내요.. 그나저나.. 허니콤도 못 올리는 제 갤럭시 탭은 이제 애물단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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