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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는리뷰/가전제품

LG의 FULL LED 3D TV 인피니아(LX9500)로 거실에서 만나는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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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영화 아바를 보셨나요? 3D로 즐긴 분들이 영화를 보고는 찬사를 아끼지 않더군요.
물론 그 전에도 3D 영화들이 있었지만, 아바타가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뒤로 3D에 관한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기 시작했고 다양한 3D컨텐츠들이 생겨나기 시작 했습니다.
우리에게는 아쉽게 16강에서 고배를 마신 이번 월드컵도 3D로 생중계를 하는등 방송가 에서도 3D컨텐츠를 확보 하려는 노력들이 생겨나고 이제 사람들은 3D를 신기술이 아닌 자연스러운 컨텐츠로 조금씩 인식 하기 시작 했습니다. 아바타를 집에서 볼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물론 3D로 말이죠.
하루의 피로를 풀기위해 잠들기전 3D로 영화를 보고 생생한 스포츠를 즐기기 위해 3D로 스포츠를 보는것이 이제 꿈이 아니라 현실이 되어 우리들 눈 앞에 펼쳐 지고 있습니다.
김군이 LG의 FULL LED 3D티비인 인피니아의 체험단이 되어 3개월간 3D티비를 이용한 다양한 경험들을 간접적으로 전달해 드리게 됩니다.

예전 제품 발표회장에서 만난 인피니아는 그져 신기한 물건일 뿐 이었는데 막상 집안에 들여 놓고 보니 굉장히 편리하고 다양하게 활용이 되더라구요. 앞으로 3개월간 자세하게 살펴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엘지는 인피니아 시리즈를 시작으로 보급형과 고급형의 2가지 모델의 네이밍을 다르게 사용하게 됩니다.
보급형에는 기존에 가진 X캔버스가 붙게되고 고급형 제품들에게는 LG의 로고를 넣게 된다고 하내요. 국내와 국외 제품 모두 동일 하구요. 이제 본격적인 엘지 알리기에 나서기 시작 하는가 봅니다.
저 로고 티비를 꺼 놓으면 보이지 않습니다. 티비를 켜면 불이 들어오게 되는 방식인데, 영화를 보거나 다른 기기를 연결해서 플레이 시키면 사라져서 컨텐츠를 즐기는데 방해가 되지는 않더군요.

FULL 3D 인피니아의 외관  

인피니아를 받기전 김군은 삼성의 PDP제품을 쓰고 있었습니다. 결혼할때 지인분에게 부탁해서 아주 싸게 구입한 녀석 이죠. 삼성의 제품이라서가 아니라 PDP라서 두께도 꾀 나가는 편이고 무었보다 발열이 상당히 심한편 입니다. 이런 여름날에 티비를 보고 있으면 집안이 후끈 후끈 해 질 정도이니.. PDP제품이 영화적인 색감을 표현 하는데에는 좀더 유리한 제품 이라서 선택 했지만 좀 아쉬움이 많이 남는 부분이죠. 두께도 손가락 4마디를 다 들어야 겨우 가려질 정도이고... 다른 PDP 제품들도 별반 다르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이 되는군요. 그렇다면 인피니아의 두께는 얼마나 되는것 일까요?

이것이 FULL LED 3D티비 인피니아의 실제 두께 입니다. 전 처음에 보고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이런 두께로 티비가 만들어지고 화면이 나온다는게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정확하게는 33mm의 두께를 가지고 있습니다.
거기에 최첨단 기술들은 다 들어가 있고 .. 이런게 가능 하다니.. 이제 한 10년쯤 지나면 종이장 두께의 디스 플레이들이 상용화 될것 이라는 기대가 생겨나게 되는군요.
Full LED 방식이라서 이렇게 슬림한 디자인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기술의 발전은 참으로 놀랍내요.
각 LED를 전부 제어해서 전력의 사용량을 조절 하기 때문에 기존의 LCD방식의 티비 보다 소비전력이 더 적습니다. 그리고 주위 환경에 따른 밝기 조절이 4단계로 가능 하고 아이큐그린 이라는 전면부의 밝기를 조절 하는 센서로 단순히 밝기 뿐만 아니라, 선명도와 색온도 명암비등을 4096단계에 걸쳐서 미세 조정하기 때문에 절전의 기능 뿐만 아니라 최적의 화질을 자동으로 찾아주는 똑똑한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탠드도 클리어 스탠드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아직 비닐을 뜯지 않은 상태라 좀 외곡되어 보이지만 굉장히 깔끔하고 보더리스 디자인의 인피니아와 매우 잘 어울리는 모양 입니다.
사각 디자인으로 굉장히 심플한 멋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탠드를 포함하면 두께가 좀더 넓어지는데 235mm 정도 됩니다.

보더리스 디자인을 택하고 있는 인피니아.. 김군이 가지고 있는 모델은 LX9500 47인치의 모델입니다. 다음에는 제가 옆에 서서 크기를 비교해 봐야 겠군요.
화면은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플레이 시켜놓은 모습인데 역시 블루레이 화질은 완전 대단 하군요. 왜 사람들이 블루레이를 보려고 하는지 이제야  이해가 갑니다.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가지고 있어도 티비가 이런 부분을 지원을 해 주지 못한다면 완벽한 블루레이의 화질을 즐기지 못할 텐데요. 인피니아 3D티비는 1초당 480장이 움직이는 480hz를 지원 하기 때문에 잔상없고 선명한 화질을 제공 합니다.

티비의 켜짐을 알수 있는 전원대기 표시등 부분은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로 되어 있어서 보는것 만으로도 티비가 켜져 있지 않을 때에도 보석같은 기분을 느끼게 해 줍니다.

전면부는 스크래치나, 지문, 발열에 강한 다야이몬드 글레스로 되어 있어서 거울처럼 집안이 비춰 지내요... 이제 이사갈 집이라 집안이 정리가 안되서 좀 어지럽게 보이는군요..ㅎㅎ
튀어나온 프레임 자체가 없기 때문에 청소도 매우 간편하고 편합니다. 프레임이 튀어 나와 있으면 먼지도 쌓이고 청소도 쉽지 않던데.. 한장의 글레스 이기 때문에 굉장히 편하고 좋내요.

실제로 손 한마디 정도 밖에 되지 않는 보더리스 디자인 이라서 3D 컨텐츠를 감상 하는데 중요한 부분인 화면과 실제의 간섭이 최소화 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보더가 두꺼우면 입체감이 살아 난다 해도 이질감이 생기게 마련 이거든요.

꼭 3D의 화면이 아니라 일반 티비프로를 시청 할때도 테두리가 없는 것이 이질감을 좀더 덜어 주고 내용에 좀더 몰입 할수 있게 해 줍니다.

FULL 3D 인피니아의 다양한 입력단자  
역시 최신의 티비 답게 다양한 입력단자와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후면부에는 WebTv기능의 이용과 홈네트웍 구성을 위한 Lan 입력 단자가 있고 선 없는 거실을 꾸미기 위해 LG의 미디어 박스와 신호를 주고 받는 장비를 연결하는 Wireless의 입력 단자가 있습니다.
유선의 LAN을 이용 하지 않아도 LG의 WiFi동글을 이용하면 무선으로도 네트웍에 연결이 됩니다. HDMI단자는 총 4개가 있는데 후면에 3개 측면에 1개 가 있습니다.

그 옆으로 PC와 연결을 위한 연결 부가 있고 광케이블 연결 단자 , 그리고 외부입력과 컴포넌트 단자가 있습니다. 저희 집에는 LG U+ 티비를 보고 있는데 컴포넌트로 연결해 놓으니 화질이 괜찮더군요. 다음주 쯤에 3D 컨텐츠 이용을 위해 3d 컨텐츠를 지원하는 스카이 라이프로 교체 예정 입니다.
블루레이는 HDMI로 연결해 놓았는데 블루레이 자체가 WIFI를 지원 하기 때문에 굳이 선을 연결하지 않아도 둘이 DLNA 기능을 이용해서 연결이 가능 합니다. 그리고 서비스 전용 이라는 단자가하나 있는데 향후에 소프트웨어 적인 변경 부분이 있다면 이곳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 하게 된다는군요.

컴포넌트 단자 옆에는 기본 공청 안테나 혹은 케이블 티비의 안테나를 연결하는 안테나 연결 단자가 있습니다.

측면부에는 4번째 HDMI 입력단자와 이어폰 단자가 있습니다. 그리고 외부입력 단자도 측면에 하나 있어서 일반 DIVX플레이어등을 연결 하기에 쉽게 되어 있습니다.

usb입력단자는 2개를 가지고 있는데 이곳에 USB동글 이라는 WIFI신호를 받아 들이는 USB메모리 스틱 모양의 수신기를 연결 하면 인터넷과 연결이 됩니다. 또 타이머신 기능을 지원 하는데 이곳에 USB로 외장 하드를 연결해 놓으면 생방송도 멈췄다가 볼수 있고 방송의 녹화도 가능 합니다. 각각의 기능들은 따로 포스트를 통해서 좀더 자세하게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쉽고 빠른 매직모션 리모컨  
인피니아 FULL 3D LED 티비에는 3개의 리모컨이 들어 있습니다. 일반적인 기능을 담당하는 리모컨과 매직 모션 리모컨 그리고 간편 리모컨 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간편리모컨은 말 그대로 정말 간편리모컨 입니다. 간단한 채널 및 음량 컨트롤 정도만 가능 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설정등을 변경하지 못하게 하려면 이 리모컨을 쥐어 주면 되겠죠?^^

일반적인 리모컨과 다르지 않는 기능을 수행 하는 리모컨. 인피니아의 전반적인 설정과 기능의 사용을 담당하는 리모컨 입니다. 요즘 리모컨에는 조명 기능이 있어서 불을 다 꺼 놓은 방안에서도 리모컨 조명을 켜서 쉽게 기능 사용이 가능 하더군요. LG의 블루레이 플레이어등의 확장기기등을 연결하면 이 리모콘으로 함께 조정이 가능 합니다.

그리고 사용이 정말 간편한 매직 리모컨 입니다. 버튼이라곤 달량 5개 밖에 가지고 있지 않고 표시 또한 매우 심플하지만 채널의 이동이나 웹티비등의 이용시 마우스처럼 사용이 가능해서 굉장히 편리 합니다.

매직 리모컨을 이용해서 메뉴를 활성화 시킨 모습입니다. 커다란 마우스 포인터 같은것이 나와서 선택을 할수 있게 해 줍니다.

영상채널 목록을 선택한 모습. 원래는 이곳에 김군의 집으로 들어오는 모든 채널이 썸네일 형식의 동영상으로 표시가 되어야 하는데 왠일인지 채널을 잡지를 못하내요. 이부분은 LG U+티비쪽과 LG전자 모두에게 확인을 해 본 뒤에 후에 설정하는 방법을 다시 한번 더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정말 괜찮은 기능인데.. 저 작은 화면에 모든 채널이 표시가 되고 자신이 보고 싶은 채널만 클릭 해 주면 바로바로 채널 변경이 가능 합니다. 볼만한 채널이 없어서 혹은 자신이 보고싶은 채널을 찾기위해 계속 채널을 돌려야 하는 것이 아니라 채널 목록에서 선택만 해 주면 되니 시간도 노력도 엄청 절약 되겠죠?
웹티비나 게임등의 컨텐츠 이용시에서 매직 리모콘 으로 해 주면 굉장히 편리 합니다.

매직 리모컨 시연 동영상

스타일리쉬한 3D 입체안경  
LG 인피니아 3D 티비는 입체 안경을 이용한 구현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요즘 대부분의 3D티비들이 채택하고 있죠.

초창기의 3D화면은 적청 안경을 이용한 입체 구현 방식 이었습니다. 집에서도 간단히 적색과 청색의 셀로판지로 안경을 만들수 있습니다. 요즘 P2P에 돌아다니는 대부분의 3D컨텐츠는 적청 안경으로 보는 컨텐츠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꼭 선글라스 같이 생긴 LG의 입체안경 입니다. 스타일 괜찮죠?ㅎㅎ
안경을 써야 하는 이유는 양안 시차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 입니다. 양쪽의 안경이 번갈아가면서 깜빡이면서 뇌이 착시를 만들어내서 입체감을 느끼게 하는 방식 입니다. 물론 깜빡임은 눈으로는 느끼지 못하구요.

안경의 충전은 USB충전으로 이루어지고 안경쪽에 미니USB단자와 티비 측면에 마련된 USB단자를 연결해서 충전하는 방식 입니다. 한번 완충하면 40시간 연속 시청이 가능 하고 최장 7미터 거리에서 시청이 가능 합니다. 기본적으로 2개를 제공 받고 추가 구입시에는 개당 12만원이 소요 됩니다.

안경의 전원은 안경다리에 마련된 전원 버튼을 이용하는데 켤때 눌러주면 붉은 불이 들어 오면서 작동을 알려 줍니다. 3D를 시청 할때만 작동하고 3D 컨텐츠 신호가 일정시간 동안 들어 오지 않으면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 하기 때문에 별도로 꺼주는 수고는 하지 않아도 됩니다.

3D로 된 컨텐츠를 재생 시키면 상하 혹은 자우로 나누어진 컨텐츠를 재생하게 됩니다. 입체영상 기능을 실행시켜서 이 2개의 영상을 하나로 합쳐서 보이게 하고 안경을 쓰면 입체 영상으로 보이게 되는것 이죠.

안경을 쓰지 않은 상태로 합친 영상을 보게 되면 흔들린 사진처럼 어지러운 영상을 보게 됩니다.

이것을 안경을 쓴 상태로 보게 되면 정말 신기한 3D의 입체 영상을 보게 되는거죠. 사진으로는 저 생생한 감동을 전해 드리지 못하는게 너무 아쉽군요. 일반적으로 실사 보다는 애니메이션이 3D를 만들기에 쉽다고 합니다.

아직까지는 아동용의 안경은 제공이 되지 않고 개발중에 있다고 하는군요. 김군이 안경을 끼는데 일반 안경을 쓰고 그 위로 입체 안경을 써도 크게 불편하지 않게 사용 할수 있습니다.

X9500의 특별한 기능들  
x9500은 이 외에도 다양한 기능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1. 시간의 자유를 ~ 타이머신 Ready
처음 타이머신 기능이 나왔을때 정말 신기하다고 생각 했는데 어떤 원리 인지 잘 몰랐거든요. TV에 하드를 연결해서 저장하는 방식 이더라구요.
전에는 티비에 직접 내장된 하드를 썻지만 지금은 일반 외장하드를 연결하면 사용이 가능 하다고 합니다. 현재 시청중인 방송이나 예약 녹화도 가능하고 생방송을 멈추거나 돌려 보기도 가능해지는 아주 스마트한 기능 입니다. 축구경기를 보다가 안타깝게 골 장면을 놓쳤거나 드라마를 보다가 중요한 대목을 놓쳤어도 이젠 안심 이내요..ㅎㅎ

2. 티비로 인터넷도 하는 세상
유선으로 LAN을 이용하거나 무선 인터넷도 즐겨 볼수가 있습니다.
무선인터넷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전용 동글이 필요 한데요. LG의 제품은 LG에서 나오는 동글이 필요 합니다.
측면 USB단자에 끼워주는 방식 입니다.
노트북에서 무선 인터넷을 사용 하듯이 AP를 선택하고 AP암호를 입력해주면 설정 끝! 완전 쉽죠?^^

이젠 티비로 인터넷도 즐기는 세상이 되었군요. 뉴스를 보거나 LG의 컨텐츠 포털 사이트인 컨텐츠 큐브를 이용할 수도 있고 유튜브의 동영상이니 피카사의 이미지앨범도 볼수 있습니다. 컨텐츠는 계속 업그레이드 할 예정 이라고 합니다.

4. 홈 네트워킹 시스템
DLNA이 적용된 제품 이라면 별다른 설정을 하지 않아도 쉽게 홈네트워킹을 연결해서 사용 할수 있습니다.
김군이 현재 가지고 있는 DLNA규약의 제품군은 블루레이 플레이어 한대 뿐 입니다. 아직 연결하지 않은 넷하드 까지 하면 2가지가 되는군요.
별다른 설정을 해 주지 않아도 스마트링크를 이용해서 하나의 기기처럼 이용이 가능 하더군요. 무선 혹은 유선 모두 지원하기 때문에 무선으로 연결된 홈네트워킹의 구현도 충분히 가능해 집니다.
저도 아직은 DLNA로 연결된 기기들이 좀 생소하니 이 부분은 김군이 가진 NAS까지 연결해서 홈 네트워킹을 완벽하게 구축한 다음 차후에 좀더 자세하게 다뤄 보도록 하겠습니다.

5. USB로 사진과 동영상을 즐기자
예전에는 티비로 영화를 보려면 직접 PC로 연결 하던지 따로 DIVX플레이어나 DVD플레이어 등을 구입 해야했지만 이제는그런 기기들은 없어도 좋을것 같습니다.
얼마전 다녀온 스파펜션에서 찍은 사진 입니다. 다른 분들이 놀러와서 사진 보여 달라고 하면 이젠 USB에 담아서 티비로 보여 드리면 되겠내요. 슬라이드쇼도 제공을 하고 기본 배경음악도 제공 합니다.

또 별다른 변환 없이도 DIVX파일의 재생이 가능 합니다. 빨리 돌리기와 되감기도 가능 하고 자막까지 재생이 되기 때문에 이젠 DIVX파일을 보기위해 변환과정을 거치거나 따로 플레이어를 사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MKV파일은 가지고 있는게 없어서 테스트 불가.  지원코덱이 어디까지 인지는 따로 정보가 없군요.
아마 DIVX외 대부분의 동영상 파일은 다 지원이 가능 할것 같습니다.  화질도 아주 좋다는~ ㅎㅎ

6. THX인증의 생생한 화질 - THX 영화모드
THX를 알고 계십니까? 우리나라에서는 조금 생소한 개념인데 외국의 극장에 가면 영화 상영전에 꼭 이 마크가 나오곤 합니다. THX인증을 받는것도 굉장히 까다 롭다고 하던데 LG 인피니아 에는 THX영화모드가 있어서 영화의 감동을 좀더 생생하게 느낄수 있습니다.

7. 자신만의 3D 컨텐츠로 재미난 추억 만들기
제공되는 컨텐츠 뿐만 아니라 자신이 만든 3D 컨텐츠도 즐겨 볼 수 있습니다.3D 파일에도 국제 규격이 있는데 이 규격을 지원하는 파일이면 자신만의 컨텐츠를 즐길수 있다고 합니다.
후지필름에서 나온 3D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디지털 카메라
사실 장점을 쓰자면 아직도 써야 할것이 많이 남아 있지만 다음 포스트 부터 차근차근 기능들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직은 3D컨텐츠들이 많지 않기 때문에 구입을 망설이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던데 처음에 제 와이프도 3D티비가 뭔 소용이냐고 하더니 지금은 저보다 더 좋아 합니다.
앞으로 계속 컨텐츠들이 보강이 될것이고 공중파나 케이블에서도 3D관련 컨텐츠를 준비중이니 점점더 많은것을 볼수 있겠죠?
인피니아만의 기술력으로 저전력을 실현했고, 보더리스 디자인으로 매우 몰입도 있는 화면을 만들어 줍니다. 1초에 480장을 보여 주는 기술로 잔상없이 부드러운 화면도 잡아 냈구요.
매번 전시회 에서만 보던 쨍~ 한 FULL LED 3D티비 티비가 저희집 거실에 있다는것 만으로도 굉장히 뿌듯한 기분이 몰려 옵니다. 앞으로 인피니아 FULL LED 3D티비의 매력을 알아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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