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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

4천만원대로 가질수 있는 300C 시그니처, 과연 그 가치는? 얼마 전 소비자 리서치 기관에서 선보인 우리나라 사람들이 첫차의 선택에 관한 설문이 있었는데요, 첫차로 어떤 차를 사겠느냐고 했을 때 첫차의 선택은 소형차가 아니라 준 중형차를 선택하겠다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제 소형은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세컨카로 많이 자리를 잡고 점점 높은 그레이드의 차량이 국민 자동차로 자릴 잡고 있습니다. 이제 국민차는 점점 중형에서 대형세단으로 옮겨가고 있고 그에 따라 점점 치열한 양상을 보이고 있는 우리나라 준 대형과 대형 세단의 경쟁 또한 무척 치열해 지고 있습니다. FTA와 맞물리면서 이제 우리나라에도 수입 차들이 속속 들어오게 될 것이고 그러면 더욱더 치열한 양상을 보이게 될 겁니다. 크라이슬러는 300C의 파격적인 할인을 했는데요. 이것은 우리나라 사람들..
정통 프리미엄 세단 크라이슬러 300C를 최대 1250만원싸게 사는 방법! 미국의 대표 차량 메이커인 크라이슬러를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많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 됩니다. 언 듯 차량이 잘 생각이 안 난다고 하더라도 이름은 많이들 들어 보셨을 겁니다. GM 포드와 함께 미국의 3대 차량 메이커 이죠. 크라이슬러의 로고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헤르메스의 날개를 본떠 만들었다는 것은 아마 잘 모르실 겁니다. 다른 가설로는 바이킹의 헬멧을 본떠 만들었다는 이야기도 있죠. 테두리 안쪽에는 금색과 빨강,파랑의 3가지 색상의 리본 실로 되어 있고 이 실들은 각종 증명서의 상징으로 출고된 차량이 완전한 상태라는 것을 의미 한다고 합니다. 차량에 대한 자부심이 느껴지는 부분 이기도 하구요 크라이슬러의 사장 월터 P. 크라이슬러는 평생 자동차 업계에 뼈를 묻은 사람 입니다. 1912년 뷰익공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