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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a6000

미러리스 카메라 a6000으로 담은 후쿠오카 일본 여행 a6000으로 가볍게 담아 본 일본 여행 이제 본격적인 여행의 계절이 되면서 해외로 나가는 사람들이 늘어날 텐데요. 얼마 전 후쿠오카로 일본 여행을 떠나면서 a6000으로 일본 여행을 담아 봤는데, 역시 미러리스 카메라가 사용하기 편리하고 부피도 작아서 여행지에서는 안성맞춤인 것 같습니다. 특히 사진을 취미로 하는 사람들에게 일본은 참 사진찍기 좋은 곳인데, 아직 고즈넉한 여유로움이 묻어나는 곳도 곳곳에 남아 있고 무엇보다 일본은 강렬한 색이 많아서 사진찍는 재미도 있거든요. 일본은 어딜 가나 깔끔하게 정리해 두고 있고 사람이 많은 광광지에도 쓰레기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관리가 철저해서 좋구요. 심지어 오래된 관광지의 화장실도 쓰레기 하나 없이 깨끗합니다. 관광지 화장실에 먹던 음료나 커피를 두고 가..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 a6000과 함께 한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 야경 출사 상급 카메라 부럽지 않은 a6000의 성능과 촬영 편의성 요즘 날씨가 랜덤으로 왔다 갔다 하긴 하지만 반팔을 입어야 할 만큼 날씨가 따뜻해지고 있습니다. 빠르게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계절이 오고 있는거죠. 날씨가 따뜻해지만 본격적으로 출사를 다니는 사람들이 늘어날 텐데요. 아직 밤바람이 쌀쌀하긴 하지만 a6000과 함께 야경을 담으러 출사를 다녀왔습니다. < a6000 + SEL1670Z T E > 이번에 방문한 곳은 야경 출사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송도 센트럴 파크입니다. 야경이 멋진 곳이라 야경 촬영을 많이 나오는 곳이죠. 저도 자주 가지만 갈 때마다 새롭고 출사 포인트가 많아서 지루하지 않더라구요. 센트럴 파크에는 33층 전망대를 이용할 수 있는 G 타워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입장료 무료! 주..
여행 카메라로 좋은 미러리스 카메라 소니 a6000 a6000으로 담은 여행과 나들이 여행이란 것은 언제나 사람을 설레게 합니다. 그것이 짧은 여행이든 업무와 연계되는 여행이든 장소와 상관없이 여행이란 이름 만으로 사람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는 마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행 준비물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물건 중에 하나가 나의 추억을 생샣아게 담아 줄 카메라죠. a6000은 미러리의 장점을 충분히 갖추고 있고 성능 또한 뛰어납니다. a6000은 흔히 말하는 가성비를 뛰어 넘는 발군의 성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가성비는 덤일뿐이죠. 미러리스의 장점은 매우 가벼운 무게와 부피에 있습니다. 여행을 떠나는데 무겁고 부피가 큰 카메라는 거추장스러운 짐일 뿐이죠. 광각과 줌을 커버하는 16-70 광각 줌 렌즈를 마운트 해도 한손에 올라가는(물론 손바닥을 벗어..
자동으로 뽀사시한 인물 사진을 만들어주는 A6000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 자동으로 사람을 알아보는 미러리스 카메라 A6000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이젠 가벼운 옷차림으로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이날 더운 날씨에는 짐을 줄여서 가볍게 다니려고 하는 경우가 많죠. 추억을 담아 주는 카메라도 예외는 아닌데, A6000은 작은 바디 임에도 고성능을 내어 주기 때문에 나들이나 출사에 함께해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 A6000은 제 블로그에 여러 차례 소개했듯 작은 바디에 플래그십 못지않은 성능을 갖추고 있어서 인기가 높습니다. A6000은 DSLR과 같은 APS-C 센서(2,430만화소)를 갖추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사진 촬영은 센서의 크기가 클수록 유리한대, 소니의 미러리스는 APS-C 센서를 사용해서 출시부터 크게 호응을 얻었죠. 거의 센서의 전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