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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

올레tv 속 궁금증 해결사 뽀로로 왜요쇼와 TV쏙 TV는 아이들에게 무조건 나쁘다? NO NO 놀며 배우는 키즈tv KT 키즈랜드 요즘 아이들은 미디어의 홍수를 넘어 이제는 생활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활자 중심의 정보 습득이 익숙한 우리 세대와는 다르게 아이들에게는 영상이나 소리를 통해 정보를 습득하고 시간을 보내는 일이 자연스러운 현상이 되었습니다. 유아나 어린아이들도 예외는 아닌데요. 아무래도 스마트폰과 TV가 가장 주된 미디어 채널일 것 같은데, KT의 키즈를 활용하면 아이들의 무료함도 달래주고 놀면서 공부도 되니 상당히 괜찮습니다. KT 키즈랜드는 올레 TV의 아이들을 위한 tv 서비스입니다. 예전에는 키즈채널이라고 하면 간단한 애니메이션이나 캐릭터 콘텐츠 정도가 전부였지만, 키즈랜드는 올레 tv속 키즈 tv로 아이들의 발달 과정에 맞게..
살아 움직이는 뽀로로를 만날 수 있는, 뽀로로파크 아이들의 영원한 친구 뽀로로! 뽀로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이 없을만큼 참 대중적인 캐릭터 입니다. 살아 움직이는 뽀로로를 만날 수 있는 뽀로로테마파크가 문을 열은지 한참 되었죠. 동탄점에 이어 얼마전에는 디큐브시티에도 문을 열었던데 저희는 지난 여름에 동탄에 있는 뽀로로 파크를 다녀 왔습니다. 물론 가격은 완전 사악한.. 뽀로로 파크.. -_-; 입구부터 각종 캐릭터 모형들을 가져다 놓아서 아이들의 공간이라는것을 한껏 뽐내고 있습니다. 근대.. 예준아.. 왜 겨드랑이를.. 긁고 있니.. 쿨럭...ㅋㅋ 손에 들고 있는것은 '8'입니다. 자석블럭인데 이상하게 '8'을 지금도 손에서 놓으려고 하지 않내요. 왜케 '8'에 집착 하는지..ㅋㅋ 어린이 집에서도 매번 '8'을 가지고 돌아오는 통에 .. 고민이 많아 ..
움직이는 뽀로로 로봇과 처음 마주한 예준이 지난 주말에 장모님 생신이 있어서 대전에 다녀 왔습니다. 처가는 포항인데 예준이가 차를 많이 타면 힘들다고 장모님께서 대전에 계신 이모님 집으로 올라 오시고 저희는 대전으로 가게 되었죠. 요즘 생각보다 대전에 자주 가게 되는군요. 길이 많이 막혀서 포항가는것 만큼 시간이 걸려 버리고 말았습니다.ㅎㅎ 예준이도 힘들었을 대전가는길.. 아마 철도 파업때문에 차들이 더 많이 몰랐나 보더라구요. 힘든기색이 역력한 예준이..ㅠㅠ 예준이는 예준이를 너무나 사랑하는 막내 처재의 차지가 되었습니다..ㅎ 어디선가 들려오는 노래 소리에 급 눈이 동글해진 예준이. 먼저 도착하신 장모님이 방에서 무언가를 가지고 나오시더니 예준이 눈이 점점 커지기 시작 합니다. 처음으로 움직이는 로봇 인형과 마주하게된 예준이. 머뭇머뭇 거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