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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부

와콤 2017 신제품 쇼케이스 현장 스케치 와콤의 비즈니스 방향을 가늠해 볼 수 있었던 2017 신제품 발표회 지난 주 불금의 밤을 지새우는 강남에서 와콤의 신제품 발표회가 있었습니다. 평소 사진의 리터칭이나 이미지 제작이 많은 김군도 신제품들을 구경하기위해 발표회에 다녀 왔는데요. 생각했던것보다 발빠르게 모빌리티가 강조되는 라인업들로 전환 되는게 인상적이더라구요. 강남의 한 카페에서 진행 된 쇼케이스라 인원이 아주 많지는 않았는데, 쇼케이스 자체는 체험존을 넓게 만들어서 다양한 제품들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 되었습니다. 불금에 김군은 강남을 쇼케이스때문에 방문하게 되는군요. 넓게 마련 된 체험존과 중앙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어서 자유롭게 제품을 체험하고 느껴볼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와콤이 주력으로하는 태블릿들은 전문가 그룹이..
와콤 뱀부 코믹 (BAMBOO COMIC, CTH-470)과 함께 하면 내 PC가 캔버스가 된다 보급형 이지만 강하다 포토샵과 찰떡궁합 와콤 뱀부 코믹 (Wacom BAMBOO COMIC) 요즘은 태블릿 하면 태블릿PC를 떠올리지만 저에게 태블릿은 언제나 그래픽 작업의 동반자로 인식 됩니다. 제가 디자인의 길을 걷기 시작하면서 부터 항상 함께 해온 태블릿. 예전부터 태블릿은 와콤의 태블릿이 인기였고 가장 인지도가 높았습니다. 그 말은 와콤의 태블릿의 성능은 굳이 따지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기도 하구요. 와콤의 태블릿도 그라파이어나 인튜어스 같은 고급 혹은 전문가형 태블릿부터 노트북에 사용하는 미니 태블릿 그리고 초보자들을 위한 뱀부라인이 있습니다. 뱀부의 새로운 모델인 코믹이 나왔다고 해서 상당히 궁금해 하고 있었는데 우연한 기회에에 잠시 뱀부 코믹을 사용할수 있게 되어서 한달 정도 사용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