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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치기 여행

인천 차이나타운에 살고 있는 황금용을 만나다 - with VLUU ES60 인천역에서 자유공원쪽을 바라 보면 누구라도 쉽게 인천차이나 타운을 한눈에 알아 볼수 있습니다. 1882년 최초로 군역상인 40여명이 이땅에 발을 디디면서 시작된 인천차이나타운의 역사! 생각보다 참 오래 되었죠?^^ 한국에서 중국을 만날수 있는 차이나타운. 붉은 색 간판과 홍등이 내걸리고, 음식점이나 진열된 상품들도 거의가 중국 일색 입니다. 이렇게 화려하게 단장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볼거리, 먹을거리를 제공해 주고 있지만 차이나타운의 역사를 알고 보면 누구보다 눈물겨운 세월을 보내며, 화교문화를 이어오신 분들 입니다. 차이나타운 입구를 조금 올라오면 촤측편으로 차이나타운 공영주차장이 있습니다. 근대 여기로 들어가고 나오는 차들 때문에 굉장히 복잡해요. 여기는 주차비를 받지만 위로 조금더 올라가면 무료 주차..
[서울근교여행지]안양예술공원에 물놀이 가볼까? [서울근교여행지]안양예술공원이 있는 안양유원지김군은 잠시 비가 소강상태를 보연 주말을 이용해 가까운 곳에 산책이나 나가볼 요량으로 안양 예술공원을 가기로 맘 먹고 길을 나섰습니다. 예술공원이라는 말에 낚인거죠..ㅋㅋ 안양예술공원원은 안양유원지가 변화된 이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입구쪽에는 계곡이 잘 이루어져 있어서 피서 나온 분들이 많더라구요. 2005년 초에 시작된 안양 공공 예술 프로젝트에 의해 안양유원지는 안양예술공원으로 탈바꿈 되기 시작합니다. 안양공원 입구부터 1.4km에 이르는 냇가를 낀 공원에 건축가와 설치 미술가들이 52개의 작품을 만들고,전체 10만편을 10개의 구역으로 구분해서 각기 다른 작품들이 들어서 있습니다. 여길 다 돌아 보려면 하루가 걸려도 모자랄것 같더군요. 김군은 바람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