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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는리뷰/카메라

[디카추천 ES60]알루미늄 바디의 세련된 보급형디카 VLUU ES60, VLUU ES60 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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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이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생긴 버릇중에 하나는 어딜 다닐때 꼭 카메라를 챙겨 다닌다는것 입니다.
결혼과 동시에 장만한 DSLR을 들고 다녔는데.. 이녀석이 좀 무거워서.. 예준이를 찍어줄만한 서브디카가 절실했는데 VLUU ES60 으로 블루그래퍼 활동을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녀석은 사실 VLUU기종 중에서도 보급기 입니다.
개봉기를 작성하기에 앞서 조금 촬영을 해 보았는데요. 보급기 임에도 너무나 괜찮은 화질과 편의 기능이 참 많이 있습니다. 화소수만 놓고 따진다면 김군의 DSLR보다도 높은 1220만 화소를 자랑합니다. 화질이 좋아요~

보통 보급기들이 플라스틱 바디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녀석은 알루미늄 바디를 가지고 있어서 고급스런 느낌도 더하고 있습니다. 바디 자체의 색감이 아주 좋아요. 붉은색인데 메탈의 느낌이랑 섞여서 고급스럽고 예쁩니다. 또한 무척 가볍운 반면에 탄탄한 내구성을 자랑하죠. 아내가 무척 만족해 하더라구요..^^

하단부에는 삼각대를 고정할수 있는 홈과 메모리 카드와 배터리를 넣을수 있는 공간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MMC plus (최대 1GB 보장),SD 카드 (최대 2GB 보장), SDHC 카드 (최대 8GB 보장)를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배터리는 고용량 강쇠 배터리를 자랑합니다. 실사용시 300장 이상 사용이 가능 합니다.

카메라의 충전과 데이터 전송은 요즘 카메라가 그렇듯 USB케이블을 이용합니다.
근데 요게 정말 재미나더군요. USB케이블은 USB케이블인데 전용 어뎁터와 연결하면 일반 콘센트에서도 충전이 가능 합니다. 키보드 위에 보이는것이 전용 어뎁터에요.

전용어뎁터 밑에 USB를 꽂을수 있는 구멍이 있습니다. 그곳에 USB를 꼽고 일반 콘센트에 꽂아 주면 되는거죠.
아주 괜찮은 아이디어 인것 같아요..^^

충전은 핸드폰 충전 하듯이 카메라에 끼워 주기면 하면 되는데요. 저게 핸드폰 충전하는 핀이랑 비슷하게 생겼더라구요. 그래서 핸드폰 충전할때 쓰는 젠더를 한번 끼워 봤는데 잘 맞더라구요. 아마 젠더만 있다면 핸드폰 충전기로도 충전이 가능하지 않나 싶습니다.

크가가 작아서 주머니에 쏙 들어가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쉽게 휴대가 가능합니다. 무게도 상당히 가벼워서 주머니에 넣어 두면, 넣어 놓았는지도 모를 정도라니까요..^^

저희집에 예준이가 태어나면서 김군의 관심 저 ~~ 밖으로 밀려난 건프라들도 ES60의 입성을 환영하는군요.
앞으로 이녀석들 사진도 종종 찍어서 올려야 겠습니다.. 너무 먼지만 쌓여 가는군요..미안하다 예들아~

개봉기를 올리기에 앞서 이런저런 테스트와 촬영을 해 보았는데요, 이런것이 보급기라니.. 정말 대단 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긴 김군이 똑딱이를 처음 샀을때는 벌써 4년전인데.. 그때에 비하면 정말 기술이 많이 발전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준이를 위해 캠코더를 하나 사줄까 생각했는데, 동영상 기능도 굉장히 깔끔하고 좋습니다. 물론 캠코더를 따라 갈수야 없겠지만.. 당분간 김군의 얇은 주머니 사정을 생각해서 캠코더 대신 써줘야 겠습니다.
세세한 기능과 그에 따른 결과물들은 다음 포스트에 따로 정리 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먼저 느낌을 밝히자면 대단히 만족 입니다..^^

앞으로 나의 수많은 추억을 함께 채워줄 VLUU ES60 만나서 반가워, 앞으로 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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