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과 소호 사무실을 위한 무한잉크 복합기의 최상의 선택지



프린터 하면 떠오르는 브랜드가 어딘가요? 최근에는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긴 하지만 브라더란 이름을 떠올리긴 쉽지 않을 것 같긴 합니다. 브라더 하면 우리에게 제봉틀로 더 친숙하긴 하지만 브라더 코리아가 정식으로 국내에 들어오면서 다양한 IT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카트리지 방식의 프린터가 유지비용이 비싸기 때문에 최근에는 잉크젯 프린터들이 무한잉크를 방식을 많이 택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써드파티에서 개조를 해야 해서 AS나 잉크 품질을 보장받지 못했는데, 최근에는 정식으로 정품 무한잉크를 지원하는 방식의 프린터가 출시되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구요.





브라더 MFC-T910DW는 최근 출시된 따끈 따끈한 신상 정품 무한잉크 방식의 프린터 복합기입니다. 플래그십답게 스캔, 복사, 팩스 등 소호 사무실에서 사용해도 손색없는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고 있구요.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기 치고는 사이즈가 크지 않기 때문에 가정용으로 사용해도 좋을 제품입니다. 





보통 이런 프린터를 구입하면 초기 테스트라는 명목으로 정품보다 적은 양의 잉크를 지원하는 경우가 많은데,  브라더 MFC-T910DW는 흑백 6,500장, 컬러 5,000장을 출력할 수 있는 정품 잉크가 들어 있습니다. 





가장 많이 출력하는 블랙 잉크는 추가로 한통 더 들어 있어서 흑백만 13,000장을 출력할 수 있는 잉크가 기본으로 지원되는 거죠. 블랙 잉크 기준 1통에 1만 원이 안되는 가격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유지비도 상당히 저렴한 편입니다.


카트리지 방식은 한가지 색만 없어도 카트리지 전체를 교환해야 하지만 이건 필요한 색만 채워 넣으면 되니 더 경제적이겠죠?





직접 잉크를 넣어보면 아주 쉬운데, 보통 써드파티의 개조 제품을 써 보면 이게 얼마나 편한지 알 수 있습니다. 용량이 크니까 오랫동안 신경 쓰지 않아도 되구요.






A4 이하 편지봉투나 포토 용지 등 다양한 용지를 사용할 수 있고 상단 자동 급지대까지 갖추고 있어서 편의성이 매우 높습니다. 전면 하단에 있는 급지대는 최대 150장이 들어가기 때문에 손이 많이 가지 않으니 편리하겠죠?





다양한 용지를 지원하는 후면 다목적 급지함(MP, 최대 80매)까지 있어서 사용성은 정말 최고입니다. 다목적 급지함은 주로 뻣뻣한 용지나 사진 출력에 사용하면 편리 하더라구요.





컨트롤 패드는 디스플레이를 제외하면 버튼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에 전체 터치 패널 방식인 제품을 사용해 봤는데, 고장이 잘 나는 편이기도 하고 디스플레이가 고장 나면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이런 방식이 저는 더 좋은 것 같더라구요.





다만 LCD 패널이 1.8인치라 좀 작게 느껴져서 그 부분이 좀 아쉽긴 합니다. 하지만 진행 상황이나 필요한 정보를 보여 주기에는 크게 무리는 없더라구요. 





최근 출시되는 프린터들은 무선 연결을 지원하는 경우가 많아서 굳이 선을 주렁주렁 PC와 연결할 필요가 없으니 아주 편리합니다. 예전에는 PC 곁에 설치해야 되었지만 이제는 집안 어디나 원하는 곳에 놓을 수 있게 된 거죠. 브라더 MFC-T910DW도 와이파이를 통한 무선 연결을 지원합니다. 





물론 유선 네트워크 연결도 지원하고 사무용으로 사용한다면 네트워크 프린터로 여러 명이 동시 연결해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저희 집은 와이프와 저 그리고 아이들 것까지 노트북만 3대인데 전부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무선으로 세팅이 되었다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다양한 무선 제품으로 출력이나 스캔을 할 수 있는데,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해서 상당히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통 잉크젯 프린터는 느리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는데, 브라더 MFC-T910DW는 흑백 12rpm, 컬러 10rpm의 빠른 출력 속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초기 출력 시간도 8초 정도로 기동력도 우수하구요. 무선으로 연결하게되면 연결 된 무선 네트워크에 영향을 받긴 합니다.





시험 삼아 여행책자를 출력해 봤는데, 인쇄품질은 레이저 못지않게 상당히 좋습니다. 요즘은 잉크젯 프린터의 출력 품질도 상당한 수준인 것 같습니다. 무소음 모드도 지원되지만 기본 출력 소음이 무척 적은 편이구요.

 



요즘은 잉크 절약을 위해 샘플 모드 출력을 지원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건 프린터마다 약간 차이가 있거든요. 샘플 모드 출력시 어떤 프린터는 너무 물 빠진 색감이던대, 브라더 MFC-T910DW는 꽤 정확한 색조절을 보여 주는군요.


양면 인쇄도 물론 지원하는데, 간단히 양면인쇄를 선택하면 별도의 조작을 하지 않아도 설정만 하면 알아서 자동으로 양면 인쇄를 해주니 간단한 자료 출력에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USB 단자가 있어서 USB에서 바로 출력하거나 PC 혹은 스마트폰에서도 출력할 수 있기 때문에 장소를 가지리지 않고 출력할 수 있습니다.


또 PC를 통하지 않고 USB에 직접 스캔한 문서를 담을 수도 있는데 최대 1,200 x 2,400 Dpi를 지원하는 고품질 스캔을 할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가 연결되어 있다면 메일로 바로 전송할 수도 있구요.





물론 USB 단자에 있는 파일들을 바로 출력할 수도 있는데, SD카드 슬롯을 지원하지 않는것은 좀 아쉽긴 합니다. 멀티 슬롯을 만들어 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PC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앱을 통해서 쉽게 스캔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불필요한 파일 이동과 수고를 줄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용지를 지원하기 때문에 포토 용지를 이용해 사진 출력도 가능한데요. 요즘은 디지털로 사진을 많이 촬영하긴 하지만 촬영한 사진이 저장공간에만 잠자기 일쑤라 저는 자주 출력 하는 편입니다.





포토 용지에 사진을 출력해 봤는데, 무한잉크 방식임에도 출력 품질에는 영향을 안주는지 사진 출력도 인화 사이트에 출력 의회하는것과 크게 차이가 없더라구요. 전문 포토 프린터급의 6,000dpi 해상도를 지원하기 때문에 다른 전문 프린터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겠죠?





구입 후 별도의 구입이 필요 없도록 A4지와 포토 용지까지 전부 들어 있어서 새심한 배려가 좋더라구요. 잉크도 정품 잉크라 한참 쓸 수 있으니 테스트용이라고 조금만 들어 있는 다른 제품과 차별화가 확실 합니다.




예전에 카트리지 방식을 사용할 때 정품이 비싸서 비정품 카트리를 사용한적이 있는데, 그 때 품질에 너무 실망해서 다시 비싼 카트리지를 구입했었는데... 이제라도 이런 프린터를 만났으니 더욱 사진 출력을 많이 할 수 있겠습니다. 유지비도 저렴하니까요~




가볍게 브라더 MFC-T910DW를 살펴 봤는데요. 이런 무한잉크 방식의 프린터에 대한 저의 편견을 깨 줄만큼 아주 성능이 우수 했습니다. 아마도 유치원 이상의 교육과정이 진행중인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프린터는 거의 필수라 집에 하나쯤은 꼭 필요한데, 이런저런 과제를 챙기다보면 성능좋은 프린터가 필요하더라구요.


브라더가 최근 국내 인지도를 높이면서 IT 업계에 꽤 인정받고 있는데 국내 여러 기업에서 기업용 프린터 제품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성능이 우수하다는 이야기겠죠.


브라더 MFC-T910DW는 알루미늄 헤드로 내구성을 높이고 성능도 기대 이상인데, 유지비용도 저렴하니 프린터 구입에 좋은 선택지가 되어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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