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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는리뷰/LG 스마트폰

LG 뷰3와 함께한 여수 가족여행, 다목적 패블릿의 편리함을 맛보다

패블릿 뷰3 여행 길라잡이로 든든

지난 연휴를 맞아 김군은 여수로 가족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원래 여수 엑스포 때 부터 가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엑스포 때는 가지 못하다가 이번에 급 여행이 결정 되면서 다녀 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수 밤바다를 직접 눈으로 보고 싶었거든요.^^ 이번 여행에는 4:3 화면 비율로 패블릿의 편리함을 담고 있는 뷰3와 함께 했는데 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패블릿으로 너무 좋더군요.

 

 

아침 8시30분 KTX를 타야 했기 때문에 바쁘게 움직이는 일정이라서 아이들이 좀 힘들어 하지 않을까? 했는데, 어른들 보다 더욱 씩씩하게 잘 다니더군요. 첫째 녀석은 오랜만에 기차 여행이라서 그런지 너무 들떠 있습니다. 아침으로 먹을 빵을 들고 이제나 저제나 기차가 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ㅋㅋㅋ

 

 

KTX에는 와이파이가 된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예전에는 무제한으로 열려 있어서 속도도 느리고 그랬는데 요즘은 1시간 정도로 제약이 생기면서 속도도 좋은 편이더라구요. 이동간에도 문제 없이 OK~

 

 

신난 아드님 여기저기 아빠를 끌고 다니면서 구경하기에 바쁩니다. 리뷰에 쓴다고 사진을 열심히 찍고 있었더니 자기도 포즈를 잡으며 어서 찍으라고 난리를 -_-;;;

 

 

간신히 아들녀석을 자리에 앉혀 놓고 아빠는 여행 루트를 확인하고 이동거리를 가늠해 봅니다. LG 뷰3가 4:3 비율의 화면비를 가지고 있어서 한 화면에 많은 정보를 보여 주니까 좋더라구요. 또 펜이 있기 때문에 Q메모를 이용해 간단한 메모를 할 수도있고, 뷰3는 리버듐 펜이 내장이라서 더욱 편리 합니다.

 

아침 부터 서두른 덕분에 여수에 도착해도 이른 시각 입니다. 아직 호텔 체크인 까지는 좀 여유가 있으니 주변을 둘러 보고 원래 목적지인 아쿠아 플라넷으로 이동~ 사진은 거의 뷰3로만 촬영 했는데, 4:3 비율의 화면비라서 나중에 사진 인화 할 때도 좋아요~

 

 

예전에는 여행 가면 관광지도 하나 들고 다니곤 했는데, 요즘은 워낙 스마트폰이 잘 발달 되어 있어서 스마트폰에서 지도 보면서 찾아가면 다니기가 쉽습니다. 뷰3는 화면이 크니까 지도 보기도 수월하니 좋아요. 와이프도 대 만족...^^

 

 

우리가족 여수 여행의 목적이었던 아쿠아 플라넷 여수에 도착~ 여수 엑스포가 끝나서 엑스포공원을 찾는 사람들이 많이 줄긴 했지만, 이곳은 아직도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엑스포 때는 줄이 너무 길어서 보길 포기하신 분들도 있던데, 지금은 그나마 수월하다고 할 수 있죠.

 

 

뷰3의 카메라는 1300만 화소 인데다 Full HD BSI 센서를 가지고 있습니다. 9개의 멀티 포인트 AF를 가지고 있어서 더욱 또렷한 사진을 만드는데에도 기여해 주고 있습니다. 덕분에 카페나 실내 같은 곳도 어느정도 빛만 있다면 크게 무리없이 좋은 사진을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요런 사진을 찍을 수도 있는거죠..ㅋㅋ 사실 스마트폰 카메라 성능이 별로 좋지 못하면 자연스럽게 디지털 카메라를 꺼내기 마련인데 이번 여행길에는 크게 카메라의 힘을 빌리지 않고도 뷰3만 가지고 촬영해도 좋더군요.

 

드디어 아쿠아 플라넷 입성~ 아쿠아 플라넷은 몇가지 구역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가장 좋았던 곳은 바로 이곳! 사방이 유리로 되어 있는 길을 따라 큰 수족관 안을 휘졌고 다니는 길로 되어 있습니다. 완전 신세계...

 

 

아주 어두운 곳만 아니라면 V3를 가지고도 충분히 촬영이 가능 했습니다. 관광객들이 왔다 갔다 해서 주변 소움이 좀 있는데 오디오 줌을 이용해서 촬영하니 아들녀석의 말을 또렸하게 남겨 줄 수 있더군요.

 

 

펭귄을 무척 사랑하는 예준군은.... 이곳에 펭귄 모형이 있다는 사살이 너무나 행복해 했답니다. 63빌딩에는 입구에만 펭귄들이 있어서 무척 아쉬워 했는데, 이곳에는 사진찍는 포인트가 있다는!

 

 

아침부터 움직인 탓에 급 피곤해진 김군네 가족은 급히 호텔로 ~ 여수 엠블 호텔에는 몇가지 테마 객실이 운영 중인데 이곳은 일본식 다다미 방 입니다. 아이들이 있어서 침대 보다는 이런방이 좋을 것 같아서 예약 했는데 역시 탁월한 선택 이었어요. 히노끼 나무로 된 욕조도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 한다는~

 

 

잠시 막간을 이용해 김군은 주변 관광지를 물색 해 봅니다. 원래 아쿠아 플라넷만 생각하고 왔기 때문에 다른 관광지를 생각지 않아서 급하게 이것저것 검색 삼매경 입니다. 이곳에서도 일을 해야만 하는 바쁜 아빠 김군은 일처리를 위해 Z360을 꺼내 놓긴 했지만 실상 잘 안쓰게 되더군요.

 

 

이제 이유식을 시작한 막내는 22층에서 여수 바다를 내려다 보며 이유식을 즐기는 호사를 누려 봅니다. 표정이 살아 있죠? ㅋㅋ

 

 

잠시 아이들을 재워 두고 아내마저 잠들었기에 김군은 커피 한잔에 그간 읽지 못한 소설을 읽어 봅니다. 확실히 뷰3가 4:3 비율이라서 그런지 이북 뷰어로 활용하기에 딱 좋습니다. 더 큰 태블릿을 들고 다니는것도 좋겠지만 태블릿과 스마트폰을 모두 휴대(혹은 구매) 하는게 부담스럽다면 뷰3 하나면 정말 다용도로 활용이 가능 합니다.

 

 

잠에서 깬 아내는 폭풍 검색으로 맛집을 찾기 시작 합니다. 뷰3가 4:3 비율의 화면이라 가로로 더 길다보니 사진이 더 크게 보이는 편이거든요. 이런 웹 검색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 사진들도 훨씬 크게 보이니 보는것에 충실한 뷰3답습니다.

 

 

하지만 결국 찾은 곳은 호텔내의 식당 이었는데, 시내 안쪽에 있는 식당들 빼고는 영업을 쉬고 있는곳들이 많더라구요. 식당에서 의자에 끼어 나오지 못해 큰 웃음 한번 주신 예준군.ㅋㅋㅋ 

 

 

식사를 마치고 여수 밤바다 앞에 앉아 버스커버스커의 여수 밤바다를 들어 봅니다. 여수 엑스포 할 때 공교롭게도 이노래가 발표가 되었는데, 그 때 부터 계속 여수밤바다에 대한 동경을 품어 왔는데 이제야 한을 풀게 되네요. 뷰3는 24bit/192khz Hi-Fi 음원 플레이백을 지원하기 때문에 고품질의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이어폰을 연결하지 않아도 다양한 음장을 지원해서 취향에 맞게 사운드를 조절 할 수도 있구요.

 

 

엠블호텔 여수는 정말 경치가 좋습니다. 저~ 멀리 BIG O의 쇼가 보이는데 나중에는 직접 가까이 가서 봐야 겠어요. 뷰3로 촬영한 야경인데 G2 처럼 OIS가 적용된 카메라는 아니지만 상당히 잘나오는 편이죠?

 

 

방에 들어와서는 하루종일 돌아 다니면서 남긴 우리의 추억을 포켓포토 포포로 출력해 봅니다.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들은 그냥 전화기 않에서만 잠자기 일쑤인데 이렇게 뽑아 두면 좋더라구요. 그것도 바로바로 뽑아야 잊지 않지 나중에 출력해야지~ 하고 있다보면 어느새 잊혀 지더라구요. 포포는 휴대 하기도 좋은 사이즈라서 완전 좋아요. 지난번 여행 때는 장인 장모님께 사진 출력해서 드렸더니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

 

여행의 기록은 노트북 앱을을 이용해서 정리해 두면 나중에 추억하기에도 좋습니다. 전 노트북 앱을 이용해 아이들 성장일기와 여행노트를 차곡차곡 작성해 나가고 있는데, 사진은 물론 음성이나 동영상 첨부도 되어서 여행이나 그날 그날의 느낌이나 감정을 정리해 두기 딱 좋습니다. PDF 파일로 저장할 수도 있고, 필요하면 Note 파일로 저장해서 다른 LG 스마트폰에서 불러 올 수도 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우리 방 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 입니다. 매일 아침 이런 풍경을 보면서 잠에서 깰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전 조금 늦게 일어난 편이라서 일출 장면을 직접 보지는 못했는데, 아내가 촬영해 놓은것을 보니 완전 장관 이더라구요.

 

 

아드님은 간밤에 아빠가 출력해 놓은 사진을을 보면서 아빠의 사진실력에 대한 고찰을 늘어 놓습니다. 가끔은 이런 이야기를 건내는 아들녀석이 참 어른스럽다고 느껴 지기도 해요.

 

이렇게 뷰3와 함께 한 우리가족 여행이 성공적으로 끝이 났습니다. 몇몇 상황들을 제외하곤 거의 대부분 뷰3를 가지고 촬영 했는데, 화질이 상당히 좋죠? 옵티머스 G프로 까지는 카메라가 좀 약하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G2 부터는 사진의 퀄리티가 눈에 띄이게 좋아져서 왠만한 사진은 굳이 카메라를 꺼내 들지 않아도 좋겠다는 생각 입니다.

뷰3 자체가 세계에서도 유례없는 4:3의 화면 비율을 가지고 있어서 호불호가 상당한대, 이번에 들고 다니면서 느낀 점은 뷰3 하나면 태블릿PC가 없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활용성이 상당히 좋습니다. 뷰2까지 나왔던 소비자 불만을 거의 대부분 수용하면서 더욱 완성도 있는 제품이 되었구요.

 

값비싼 여행책 사서 무겁게 들고 다니지 마시고, 간단히 내 마음대로 펼쳐 보일 수 있는 옵티머스 뷰3! 여행길의 동반자로 강력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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