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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의 계속되는 접속불가 주말 대란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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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3의 어김없이 공지없는 서버점검, 주말 접속 대책은 세웠을까?


출시와함께 다양항 이슈를 몰고 다니며 PC방 정유율 1위!  RPG게임 점유율 1위로 급부상한 디아블로 3! 출시와 함께 여러 타이틀을 거머쥐며 스타크래프트와는 다른 행보를 보이며 승승 장구 하고 있습니다.


디아블로는 게임마니아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 만큼 명작이고 국내 RPG게임의 효시가 되어준 게임이기도 합니다. 디아블로 이후에 다양한 게임들이 등장했지만 디아블로를 넘어서지 못하고 벤치마킹 하는 수준이던 시절도 있었을 만큼 게임사의 한획을 그으며 계의계의 흐름마져 바꿔버린 최고를 줄 수 있는 게임 입니다.


디아블로3가 2편을 넘어 혁신이라고 할 만하냐 아니냐는 차지하고 라도 디아블로가 가진 탄탄한 세계관과 스토리 그리고 더욱 강력해진 플레이는 사람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 합니다. 하지만 디아블로3가 보여준 흥행과는 다르게 블리자드에서 디아블로3의 완성도를 떨어트힌 부분이 있으니 다름아닌 최근 계속되는 서버접속 오류와 접속 지연에 관한것 입니다.


디아블로3는 불법복제등의 리스크를 덜기위해 배틀넷을 기반으로 게임이 실행이 됩니다 (물론 다른 다양한 이유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필연적으로 인터넷으로 서버접속을 통해서 디아블로 서버로 접속하게 되는데 접속오류와 지연으로 접속을 하지 못하는 현상이 연일 계속되고 있는 것이죠. 


15일 출시부터 특정시간대에 계속적인 접속오류 상황이 발생하고 있고, 퇴근 후 사람들이 몰리면서 서버에 접속되어도 게임에 접속하지 못하고 계속적으로 대기를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판매는 왕창 할 수 있을 정도로 준비를 해 놓고 그만큼의 서버는 준비를 하지 못한것인지 접속이 가능해도 대기를 타야 하는 상황 인거죠. 싱글 플레이 조차 배틀넷을 접속해야 하기 때문에 게임 자체를 할수가 없기 때문에 유저들의 원성이 자자 합니다.


블리자드에서는 서버운영의 미숙을 인정하고 게임 접속 장애에 관한 공식 사과문을 페이스북과 홈페이지 등에서 발표 했지만, 한번의 장애는 이해 할 수 있지만 연일 계속되는 접속장애와 지연은 능력부족으로 밖에 생각이 되지않는다는 의견이 지배적 이내요.


평일 유저접속 스트레스도 감당하지 못하는 서버를 가지고 디아블로3 출시 이후에 첫번째 주말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간 접속을 하지 못했던 유저들까지 가세하면 주말에는 더 많은 게이머들이 몰리게 될것으로 추측 되는데 이를 위한 대비가 충분하게 진행 되었는지 너무나 의심 스럽습니다.


블리자드가 18일 새벽 5시부터 6시까지 서버의 긴급점검을 하면서 주말 스트레스를 대비하겠다고 밝혔지만 연일 계속되는 서버문제는 디아블로3와 함께 주말을 보내려 했던 많은 유저들의 불안을 사고 있습니다.


디아블로3의 상승세는 이번 주말의 서버운영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전망 됩니다. 아무리 게임이 좋다고 해도 접속조차 할 수 없는 게임을 무작정 기다릴 수는 없이니까요. 국내 서버도 문제지만 해외서버도 잦은 오류등으로 서버의 안정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 블리자드의 서버운영 능력이 도마위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이번 주말이 흥행에 최대의 고비가 될것으로 보이는 디아블로3. 이 위기를 잘 넘기며 블리자드 다운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들은 오랫동안 기다려온 디아블로3가 무너지는것 보다는 오랫동안 남길 바라니까요. 불금이 다가오고 있는데 엄습해 오는 불안을 떨치수가 없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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