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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의이야기

저 하늘 끝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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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08.09.18
CANNON EOS 400D , 캐논 EF 50mm F1.8 II
셔터속도 : 1/3200, 렌즈조리개 : F/5.6

하늘.. 언제나 푸르른 하늘.. 저 하늘 어딘가에 편안히 쉬고 계실 어머니..
하늘은 언제나 말한다, 나처럼 드높으라고.. 나처럼 푸르르라고...
일개 사람일 뿐인 나는,, 하늘이 될순없다.
하늘을 닮고 싶었다.. 아주 높고.. 푸르른 그런 사람..

난 지금 어디에 있는가...

오늘 아침 파란 하늘을 보고 무척이나 깜짝 놀랐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하루아침에 파란 가을 하늘을 갖출 수 있는건지..
갑자기 추워진 날씨, 높아진 하늘에 하나둘 두툼한 옷을 찾는 사람들.. 가을이 왔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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