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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의이야기

김군 갬블러크루와 길건을 만나다!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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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대놓고 직접 만난건 아니구요 ^^;
회사에 체육대회 행사에 2부 순서로 비보이와 길건씨가 초대 되었는대요. 그때 만나거죠 ㅎㅎ

먼저 맛뵈기로 각팀의 응원단장이었던 응원팀의 댄싱타임~

겜블러크루~의 화려한 퍼포먼스~
김군은 대학을 다닐무렵 춤을추는 어린동기 2명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비보이라는 단어조차 생소한 그런시절이었지요. 지금은 라스트포원이라는 비보이 그룹에서 활동중입니다만, 김군은 무척 친하게 지내고 싶지만 아쉽게도 김군과는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ㅋㅋㅋ
하지만 그런 멋진친구를 알고 있다는게 기쁜일 이더군요. ^^
제가 아는 비보이는 라스트포원밖에 없어서, 겜블러 크루는 참 생소했어요 ㅎ.
우리나라 최초로 세계대회에서 상도받고, 내년인가 올해 말인가 대회심사위원으로도 간다고 하더라구요.
아무튼 멋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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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 다리사이에 끼고 돌리기 ~ 쑈쑈쑈~ ^^;; 멋지더라구요.
제가 잘 기술들의 이름은 몰라서 패스 ~ㅋㅋ


드디어 길건씨와의 만남 두둥!
쫙 달라붙는 금색(무려금색입니다..^^)!의 타이즈와 금색의 후두티를 입고 등장

처음엔 후두티를 뒤집어쓰고 립싱크를 했습니다. 아마도 태양의 나라라는 3집 타이틀 인듯.
음.. 머랄까 처음엔 참 성의 없다라고 생각했으나, 초반이라 빠른 비트의 춤을 함께 소화해 내기위했다는걸 나중에 깨닫게 되었죠 ㅎ.
1곡이 끝나고 길건씨께서 이렇게 밝은 대낮에 밖에서 노래하는게 낮설다고 했어요.
계속 그 예길 몇번 했는데, 아마도 이런 분위기가 잘 적응이 안되었나 봅니다.ㅎㅎ

2번째곡 으로 미녀는 괴로워에서 김아중씨가 불렀던 - 마리아를 열창하는 모습입니다.
음.. 사실 김군은
'길건은 노래를 잘 못하는 그져 글래머 댄수가수일 뿐이다'
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노래 참 잘하시더만요. ㅎㅎ
열창하시는 모습이 인상적 이었습니다.


3번째 노랜 제가 잘 모르겠내요. 무었이었는지 ㅎ
적당히 귀여운 안무와 노래로 남자들모두 쓰러지고 ㅋㅋ, 모두모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무척 더운 날씨였지만. 가을의 문턱에서 맞이한 작은 콘서트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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