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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 월드라는 이름으로 이런 행사를 진행 하는것은 처음인것으로 아는데 해를 거듭 할 수록 점점 더 큰 행사로 발전해 가는것 같습니다. 이번 기조 연설의 촛점은 점점 시장을 넓혀가고 있는 태블릿 PC 분야의 블랙베리 제품은 플레북에 관한것 이었고 기기의 폼 벡터의 변화와 함께 변화하는 블랙베리의 모습을 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바로 앞에 수영장이 보여서 느낌이 굉장히 시원 하더라구요. 나중에 다시 한번 놀러 와야 겠습니다. 올랜도의 아웃렛은 완전 최고에요..ㅋㅋ
이번 행사에 초대된 사람들이 6천명 가량되고, 메인 행사가 진행되는 월드 메리어트 말고도 다른곳에서도 행사가 진행 되는데 그 사람들이 전부 몰려 들었다고 생각하면 되겠내요. 그래도 프래스 자격인지라 다른 사람들 보다는 수월하고 편안하게 진입 했습니다.
이번에 돌아가면 회화학원에 꼭 등록해야 겠내요.. 내년에도 불러 달라고 졸라야 겠습니다..히힛
플레이북을 통해 데스크탑과 같은 편안한 무선 모바일 컴퓨팅 환경으로의 첫 걸음을 내 딛는다고 블랙베리는 생각 하는것 같습니다.
원래 플레이북의 디자인 모토는 항상 가지고 다니는 가죽커버의 평범한 다이어리에서 출발 했습니다. 일반적은 다이어리나 책의 사이즈는 7인치에 가깝죠. 갤럭시 탭이 출시 되었을 초창기에 가장 핵심으로 밀었던것이 전자 출판 분야 였습니다. 플레이북도 이 부분을 빼 놓지 않고 말하고 있내요.
리더스 다이제스트는 플레이북으로 출판되고, 기사보기나 요약된 보기등 다양하게 자신이 원하는대로 볼수 있고 기존의 전자책과는 다르게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포함 한것들도 물론 가능 합니다. 무었보다 중요한것은 이런 일련의 작업을 하는데 버벅거림이 없이 무척 부드럽게 연결되어 진다는것 이죠.
리더스 다이제스트는 플레이북으로 출판되고, 기사보기나 요약된 보기등 다양하게 자신이 원하는대로 볼수 있고 기존의 전자책과는 다르게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포함 한것들도 물론 가능 합니다. 무었보다 중요한것은 이런 일련의 작업을 하는데 버벅거림이 없이 무척 부드럽게 연결되어 진다는것 이죠.
플레이북의 안드로이드 지원에 관한 이야기는 예전부터 많이 있었습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인구에비해 상대적으로 많은 우리나라에서도 환영할 만하게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이 지원되고 현재는 1,000여개의 어플리케이션이 준비되어 있다고 하내요. 국내 통신사와 연계해서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어플리케이션도 계속 준비 중이고 이미 리스트가 만들어져 있다고 합니다.
어도비의 그래픽에 관한 노하우를 통해 최고의 비디오 경험을 할수 있도록 블랙베리와 어도비가 공동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협력해 나갈것이라고 합니다.
어도비의 그래픽 툴인 크래이티뷰 슈트 CS5.5 버전에는 플레이북을 위한 디바이스 컨버터가 지원 되는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딴짓 하느라 정확히 듣지 못했내요. 다른 분들은 별로 관심 없으시고..ㅎ
.2기가의 싱글코어 프로세서가 들어가 있는데 듀얼코어가 아니어도 굉장히 부드럽고 빠르게 동작 합니다. 블랙베리가 말하고 있는 플래그십 스마트폰으로서 손색이 없어 보입니다. 물론 새 제품이니까 당연하겠죠.
마이크로 소프트와 블랙베리는 수년간 강력한 파트너쉽을 유지하며 함께 하고 있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오피스 업무 환경이 윈도우와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 이다보니 자연스레 맺어진 관계겠죠? 아직 정확히 어떤 서비스들이 나오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MS의 기술을 통해 모바일 클라우드 서비스를 진행 하는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비즈니스에 맞게 소셜 비즈니스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할것으로 보이고 IBM의 소셜 비즈니스 소프트웨어인 IBM커넥션이 지원될 예정 입니다.
사실 미국시장에도 스마트폰 분야에서는 조금씩 밀리고 이지만 여전히 블랙베리의 보안이나 업무 관리 솔루션 그리고 블랙베리가 가지는 가치는 어떤 경쟁자 보다도 높다고 자신 있게 말하는 CEO를 보면서 국내 기업도 자신만의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OS로 함께 승부를 걸어야 함을 다시한번 느끼게 됩니다.
페이스북의 비즈니스 모토는 첫번째가 사람이고 2번째가 컨텐츠 입니다. 정보를 나눔에 있어서 간편하고 쉽게, 그리고 제품의 가격은 합리적이고 부담이 없는 수준이어야 한다고 합니다. 페이스북은 블랙베리를 통해 페이스북으로 가능한 놀라운 경험을 제공 할 것이라고 합니다.
매번 CEO들의 기조 연설을 들을때 마다 자신들의 물건이 좋다를 강조 하는것은 항상 같다고 생각이 들지만 그 안에서 이것이 정말 좋은것인지 가려내야 겠죠. 시장에 나와서 소비자의 판단을 받아 봐야 하겠지만 블랙베리에 관한 관심이 높아 지는것을 보면 현재까지는 성공적이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기존에 피처폰에서 스마트폰으로 전환이었다면, 이젠 퍼스널 무선 모바일 컴퓨팅으로 전환 시도가 핵심이고 그 중심에 블랙베리가 서 있고자 하는것을 피부로 느낄수 있내요.
오랜시간 다양한 이야기가 오고 갔지만 한마디로 요약하면 '블랙베리는 MUST HAVE 아이템이다' 로 요약해 볼수 있겠내요. 물론 블랙베리 입장에서 이겠지만 어느정도는 수긍이 됩니다.
비즈니스맨의 이미지를 벗기위해 넥타이를 풀고 엔터테이먼트를 입기 시작한 블랙베리. 플레이북에는 니드포 스피드와 테트리스가 기본 설치되어 있고 다양한 게임이 지원 될 예정 입니다. 어쩌면 블랙베리는 스마트허브의 자리를 꾀어 찰 생각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기존에 피처폰에서 스마트폰으로 전환이었다면, 이젠 퍼스널 무선 모바일 컴퓨팅으로 전환 시도가 핵심이고 그 중심에 블랙베리가 서 있고자 하는것을 피부로 느낄수 있내요.
오랜시간 다양한 이야기가 오고 갔지만 한마디로 요약하면 '블랙베리는 MUST HAVE 아이템이다' 로 요약해 볼수 있겠내요. 물론 블랙베리 입장에서 이겠지만 어느정도는 수긍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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