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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8 씽큐 후기, 핸드 아이디와 에어 모션 정말 편리할까? 저평가 된 LG G8 THINQ의 핵심 USP 핸드 아이디와 에어모션 후기 LG G8의 신폰 효과가 꺼지기도 전에 V50 출시를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 G8은 그리 크게 이슈가 되지도 않는 듯하고 LG도 사실 여기에 집중하고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약간 비운의 스마트폰이라고 할까요? V50 후기들이 올라오는 시점이긴 하지만 G8을 사용해 본 느낌을 정리하고 마무리해야 할 시점인데요 한 달 정도 함께해보고 느낀 점을 좀 풀어 보려고 합니다. 일단 디자인 자체는 꽤 괜찮습니다. 원래 G 시리즈가 V 시리즈 보다 슬림 하게 나오는 편이라 그립도 괜찮고 화면 사이즈도 나쁘지 않더라고요.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레드 컬러의 강렬함인데 V40과는 다른 유광입니다. 아마도 G6의 라즈베리 로즈랑은 컬러감이 다른데..
LG G8 ThinQ의 리시버 홀 없는 크리스털 사운드 올레드 문제없나? LG G8의 디스플레이로 듣는 멀티미디어와 통화 기능은 어떨까? LG G8이 출시되면서 기대했던 부분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좋은 경험인 부분도 있고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확실히 기본기는 탄탄하게 나온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던 에어모션과 핸드 ID는 이전 포스팅을 통해 좀 빠르게 전해 드렸는데 생각보단 아쉬움이 있지만 꽤 괜찮은 기능입니다. 가끔 쓸모 있기도 하고요. LG G8은 매끈한 컬러와 실루엣이 돋보이는 제품인데요. 컬러감이 상당히 좋고 디자인도 매끈한 게 참 괜찮습니다. 이번 G8은 유광 컬러가 참 잘 어울리기도 합니다. 이 굴곡 없는 디자인을 위해 카메라가 튀어나온 카툭튀 디자인을 없애고 전면 리시버 홀을 없애는 등 디자인적인 노력도 개을리 하지는 않았습니다..
개봉기로 알아보는 LG G8의 첫 느낌과 특징 카민 레드의 강렬한 컬러!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LG G8 스펙과 컬러 LG 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LG G8이 출시되었습니다. 이제 예약판매에 참여한 분들이나 빠르게 구매해서 손에 받아 든 사람들도 있을 것 같은데요. 갤럭시 S10의 이슈에 밀려서 조금 조용하게 지나가는 것 같은 느낌도 있네요. 전에 이야기해 드린 대로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 더 빠르게 받아서 사용 중인데 생각보단 장단점이 있더라고요. 자세한 사용기를 계속 전해 드리겠지만 오늘은 개봉기와 함께 간단하게 특장점을 중심으로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패키징 박스나 구성은 기존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삼성도 비슷하긴 한데 심플하게 구성해 넣으니 깔끔하고 좋네요. 생각보다 구성품이 많지는 않지만 꼭 필요한 것은 다 들어 있습니다. 이어폰은 ..
LG V50 듀얼 스크린과 G8 ThinQ 에어 모션 빠르게 살펴보기 V50 씽큐 듀얼스크린과 G8 씽큐 에어 모션 사용 후기 Tech 크리에이터들의 성수기답게 새로운 플래그십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데요. 삼성에 이어 LG도 5G 대응의 V50과 G8 씽큐(ThinQ)를 공개하며 출시를 알리고 있습니다. 출시에 앞서 소셜미디어데이를 통해 LG의 최신 스마트폰들을 먼저 만나 볼 수 있었는데요. 각 모델 별 후기와 리뷰는 따로 전해 드리겠지만 이날 주목받은 G8의 에어 모션과 V50의 듀얼스크린의 잠깐 사용 후기를 전해 볼까 합니다. G8 씽큐는 컬러가 3가지 출시가 되는데 개인적으로는 카민 레드가 가장 강렬하고 컬러감이 좋아 보였습니다. 좀 조명이 어두워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붉은 컬러가 깔끔하고 좋더라고요. 전체적으론 V40과 거의 흡사한데 몇 가지 기능을 더 추가하고 완성..
개념 찬 스마트폰 LG Q9 첫인상 점수는? LG Q9을 속속 파헤쳐 봅시다 보통 중저가 스마트폰이라고 하면 대체로 합리적이라고 위장된 떨어지는 하드웨어에 무난한 디자인과 재질 그리고 사용하기 불편하게 느껴지는 아쉬움이 남는 그런 스마트폰을 생각하게 됩니다. 사실 효도폰이라 불리는 중저가 스마트폰들은 실제로 부모님들이 그다지 반기지 않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LG 전자에도 다양한 보급형 라인이 있는데, 그동안 빛을 크게 보지는 못했지만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기 위해 다양한 개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라인업이 어지러워지고 정리가 안된다는 것이지만, 꽤 공을 들여온 것도 사실이죠. 물론 LG 전자의 새로운 중저가 스마트폰인 LG Q9도 중저가 스마트폰이고 아쉬움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개념 찬 스펙과 프리미엄 못지않은 성능을 넣고도 49만 원대..
LG V40 ThinQ도 아이폰처럼 라이브 포토 찍자 매직포토 아니죠. 라이브 포토입니다. 새로운 스마트폰이 출시될 때 제조사들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만한 핵심 USP를 내세워서 광고합니다. 때문에 다른 기능들은 묻혀 버리기 일쑤죠. 또 기존에 새로 적용되었지만 주목받지 못한 기능들은 영영 사람들에게 알려질 기회를 놓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LG전자의 라이브포토도 이런 기능이라 할 수 있는데요. 사실 라이브 포토는 G7부터 적용되기 시작해서 V40만의 고유 기능은 아닙니다. 애플은 라이브포토를 적용했을 때 대대적인 홍보를 했었는데, G7은 붐박스 스피커와 노치 디자인이 이슈가 되면서 다른 기능들은 별로 주목받지 못했고요. 근대 아이폰이랑 이름이 같은데 문제는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더 알리지 않았는지도 모르겠군요. 어쨋건 V40에는 라이브포토 보단 새롭게..
중저가 보급형 실속 스마트폰 LG X300의 스펙과 매력 기본기 충실한 LG X300의 매력 포인트 LG G6와 삼성 갤럭시 S8이 프리미엄 시장의 격돌을 예고하고 있지만 2017에도 여전히 중저가 보급형 스마트폰의 경쟁이 치열합니다. LG와 삼성은 물론 이통사들도 뛰어들고 있을 만큼 다양한 중저가 스마트폰들이 소비자들의 선택을 기다리며 저마다 매력 포인트를 어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쟁이 치열해지고 중저가 스마트폰들의 성능이 높아지면서 그만큼 가격대도 덩달아 올라가는 효과를 가져오기도 했죠. 제품이 좋아지는 것은 좋지만 스마트폰 활용이 많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저렴한 가격대의 보급형 제품들이 점점 줄고 있는 실정입니다. LG전자는 꾸준히 중저가 스마트폰을 내놓고 있는데, X300으로 LG G6 출시 전 빈 공백을 메우고 있습니다. X300은 CES2017에..
모듈형 배터리 장착할 LG G5에게 듣고 싶은 이야기 LG G5 MWC에 맞춰 공개 될 듯 폭풍처럼 CES가 지나가고 이제 본격적인 모바일 대전이라 할 수 있는 MWC(Mobile World Congress)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해마다 연초가 되면 한 해를 판가름할 제품들을 선보이느라 제조사들도 분주하게 움직이게 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1월에 있는 CES가 가전제품 박람회이긴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규모라 다양한 제품들이 나와서 볼거리가 많죠. 하지만 굵직한 모바일 제품들은 MWC 기간에 맞춰 공개돼 왔기 때문에 MWC를 기다리는 재미도 쏠쏠 합니다. LG전자가 각국 기자들에게 초청장을 전달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작은 초록 상자와 함께 'Play begins'라는 문구로 즐거움과 재미가 시작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이때 G5가 공개 될..
LG G3 실크화이트 디자인과 달라진 노크코드 살펴보기, G3체험단 응모하세요 G3의 이단아 실크 화이트, G3 체험단 100명에 도전 하세요 G3가 처음 발표 되었던 런던 발표회에서는 모두 5개의 컬러를 가진 G3가 공개가 되었지만 국내에는 티탄블랙, 실크화이트 그리고 샤인골드의 3가지 컬러가 공개가 되었습니다. 그 중 가장 인기가 많은 색상은 아무래도 G3의 메탈 스킨의 느낌을 가장 잘 살려주는 티탄블랙인것 같고, 요즘 유행하는 골드가 그 뒤를 잊고 있고 화이트는 선호도는 좀 낮은것 같습니다. 화이트가 선호도에서 밀리는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G3에서 강조되고 있는 메탈릭의 느낌이 잘 살지 못하기 때문인것으로 생각 되는데, 화이트 색상은 메탈스킨을 입었지만 부드러움을 잘 나타내고 있기도하고, 가장 무난한색상이기도 합니다. 박스는 골드컬러 입니다. 유일하게 메탈블랙만 실버톤의 박스..
LG G3의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 유출? LG 스마트폰 카메라는 진리공식 G3에도 이어갈까? LG G프로2의 출시 소식에 따끈함이 채 가시기도 전에 G3에 대한 이야기들이 조금씩 들려오고 있습니다. G프로2는 LG전자의 패블릿 라인이라서 저처럼 한손에 잡히는 편안함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G3를 기다리는게 당연할 태니까요. 얼마전 G3의 카메라 샘플사진 이라며 한장의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가 되었습니다. 처음 출처는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한장의 사진이 일마만파 퍼지고 있는 상황. 샘플이라고 주장하는 사진은 시크한 고양이 한마리를 촬영한 사진인데, 여기저기 커뮤니티들에 올라오는 사진들은 모두 같은 사진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후면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이라는군요. 사진을 촬영한 카메라의 정보를 보여 주는 EXIF데이터에 따르면 카메라 모델로 LG_D9..
옵티머스G 프로로 담아 본 봄맞이 가족사진 촬영과 카라반여행의 기록,봄 나들이 가자 옵티머스G 프로는 추억을 담는 라이프로거비가오고 반짝 추위가 찾아 왔지만, 이제 혹한의 겨울은 가고 봄이 오고 있습니다. 몇일전에는 겉옷을 입지 않아도 춥지 않을만큼 따뜻한 봄의 기운을 잠시 만끽 할 수 있었죠. 겨울동안 움추리다 못해 쪼그라들것 같은 기운을 벗어 던지고 나들이를 나갔습니다. 가족사진 촬영이 예정되어 있던 날이라서 가족사진 촬영 후에 캐라반 여행까지~ 옵티머스G의 카메라는 김군의 추억을 담아 주기에 충분 했습니다.^^ 가족 사진을 촬영하기 전 미용실 방문은 필수! 요즘 예준이는 코베아에서 받은 달력을 어딜가나 들고 다니는데, 5월 페이지에 뽀로로 캠핑용품 세트가 있기 때문 입니다.ㅋㅋㅋ 노트북을 가지고 노는 법을 터득하더니 이제 태블릿PC는 거들떠 보지도 않고 노트북만 가지고 놀아요. 미..
어쩌면 LG의 진짜 첫번째 플래그 쉽 스마트폰이 될 옵티머스 G 터치 하이브리드, 프리미엄에 프리미엄을 더한 옵티머스 G가 온다. 그동안 소문만 무성하던 옵티머스 G가 서서히 모습을 들어내고 있습니다. 티저 사이트를 공개하며 하나씩 모습을 들어내고 있어서 조금씩 베일에 쌓여 있던 녀석의 모습이 윤각을 들어 내고 있습니다. 공식적인 발표는 IFA 2012가 진행되는 8월 말에서 9월 초가 되면 모습을 들어내게 될 것 같습니다. 옵티머스 뷰와 옵티머스 LTE2등의 전략 스마트폰들이 잇다라 호평을 받고 있는 시점이기 때문에 이번에 내어 놓을 옵티머스 G에 거는 기대도 다른 어느때 보다 더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옵티머스 G는 프로젝트 코드명으로 정확한 명칭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어쩌면 옵티머스 G로 그냥 발표가 될수도 있구요. 옵티머스 G가 특별한것은 그동안..
옵티머스 LTE2 화이트를 개봉해 보니 옵티머스 LTE2 화이트와 블랙 전격 비교, 역시 진리는 화이트 일까? 요즘 화이트 스마트폰들이 인기를 많이 얻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뒤 늦게 내어 놓던 화이트 버전을 이제는 출시와 동시에 내어 놓는가 하면 심지어는 화이트 버전이 먼저 출시가 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옵티머스 LTE2의 화이트는 어떤 느낌일까요? 옵티머스 LTE2 블랙과 하이트는 패키지 포장도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화이트의 겉박스가 전체를 감싸게 되어 있는 반면 블랙은 양쪽 끝이 펑 뚤린 디자인 입니다. 하지만 속박스는 완전히 같은 박스 입니다. 가로로 열리는 보석함 같은 느낌의 디자인도 그대로 이구요. 개인적으로 이 박스가 상당히 마음에 드는데 지금은 책상위에 고이 올려 두고 여러가지 악세서리를 보관하고 있습니다. 화이트 답게 부속품..
옵티머스 뷰 ICS 업그레이드, 옵티머스 LTE2 에서 가장 기대되는 퀵 보이스 시리(Siri)비켜! 지능형 음성인식 퀵 보이스가 나간다~ 요즘 스마트 디바이스와 관련된 화두는 사용자 중심의 기술들 입니다. 하드웨어 스펙이야 이제는 대부분 상향 평준화가 되었고 LTE로 넘어 오면서 AP마져도 선택의 여지가 거의 없기 때문에 하드웨어로 경쟁을 한다는것은 큰 의미가 없어졌습니다. 옵티머스 LTE2의 2기가램 채용 정도가 센세이션한 내용이었던것을 빼면 지금 나오는 2세대 LTE 스마트폰의 하드웨어 스펙은 거의 비슷 비슷 한거죠. 하드웨어를 떠나 이제는 사용자 중심의 기술들이 각광받고 제조사들도 자사의 스마트폰에 적용하기 시작 했습니다. 요즘은 음성인식을 통한 다양한 활용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구요. 공식적으로 애플이 발표하지는 않았지만 7월경에는 iOS6의 업데이트와 함께 아이폰의 음성인식..
옵티머스 LTE2는 하루종일 충전 한번 하지 않은 첫번째 스마트폰 옵티머스 LTE2와 함께한 김군의 하루로 알아보는, 옵티머스 LTE2의 배터리 타임과 발열에 관한 생각 옵티머스 LTE2를 사용하게 되면서 LTE스마트폰에 관한 고정관념과 LG스마트폰에 관한 고정관념 2가지가 많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요즘 보면 옵티머스 LTE2관련해서 발열에 관한 논란도 좀 있었기 때문에 이 부분을 꼭 정리를 해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일단 스마트폰에서의 발열이라는것은 배터리의 소모와 상당히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옵티머스 LTE2의 배터리가 얼마나 가는지를 테스트 해 보았습니다. 테스트 환경은 개인적인 일상의 상황이고 개인의 생활 환경이나 패턴에 따라 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옵티머스 LTE2에 사용되는 배터리는 2015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사용합니다. 1830mAh의 배터..
옵티머스 LTE2의 카메라 사용자를 위해 더 똑똑해 지다 옵티머스 LTE2의 음성인식 카메라의 성능과 샘플 사진들 LTE스마트폰의 제2라운드가 시작 되면서 화두가 된것은 인간중심의 기능들 입니다. 빠르게 진화하던 스마트폰의 하드웨어 스펙은 이제 어느정도 상향 평준화가 되었고 하드웨어적인 싸움 보다는 얼마나 최적화에 힘쓰고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 할 수 있느냐에 촛점이 맞춰지게 되었습니다. 옵티머스 LTE2의 카메라는 후면 800만 전면 100만의 스펙을 가진 카메라 입니다. 똑딱이와의 비교도 이제는 식상할 만큼 스마트폰의 카메라는 이미 오래전부터 상당히 유용한 정도까지 진화 해 왔습니다. BSI센서로 선명항을 더하다 옵티머스 LTE2는 옵티머스 LTE부터 사용되온 BSI센서를 가지고 있습니다. BSI란 BackSide Illumination의 약자로 Bac..
옵티머스 LTE2와 옵티머스 뷰 어떤것을 고를까? 옵티머스 뷰(VU)와 옵티머스 LTE2를 비교해 보자, LTE 최강자는 누구? LG전자의 옵티머스 LTE2가 판매를 시작하면서 얼마 전 출시 된 옵티머스 뷰와 함께 LG전자의 스마트폰 판매량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둘다 썩 괜찮은 스마트폰이라서 어느것을 골라야 할지 참 난감해 하는 분들이 주위에 있어서 둘을 한번 비교해 보았습니다. 옵티머스 LTE2와 옵티머스 뷰의 스펙 비교 옵티머스 LTE2 옵티머스 뷰 퀄컴 스냅드래곤 S4 (MSM8960) CPU 퀄컴 스냅드래곤 1.5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안드로이드 OS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OS 안드로이드 OS 2.3 진저브래드 2150mAh 배터리 2080mAh (리튬폴리머 배터리) 4.7인치 True HD IPS 디스플레이 HD(1280 x 720) 디..
옵티머스 LTE2의 매력 포인트 10 LTE를 위해 태어난 옵티머스 LTE2(LG-F160L)의 매력 LG전자의 LTE 자신감을 등에 업고 출시된 옵티머스LTE 2. 출시 전부터 호평을 받으며 출시 후에도 큰 문제없이 순항 중이라고 합니다. 옵티머스 LTE2는 2기가의 대용량 RAM과 옵티머스 UI 3.0 그리고 (ICS의 힘이 크겠지만) 기존 LG전자의 스마트폰이보여준 UI의 문제점을 상당부분 개선하면서 다시한번 LTE 스마트폰의 강자가 되기위해 달리고 있습니다. 옵티머스 LTE2의 매력은 어떤것이 있는지 한번 살펴 볼까요? 박스 패키지 조차도 사랑스러운 옵티머스LTE 2그간 LG전자는 패키지 박스 디자인도 상당히 공을 들이는 모습을 보여 왔습니다. 옵티머스 LTE2도 박스 자체도 상당히 스타일리쉬 합니다. 하지만 여기에 또 하나의 비밀이..
거침없는 LTE, 옵티머스LTE 2 옵티머스LTE 2를 만나다. 옵티머스LTE 2 블로거 데이 거침없는 LTE를 슬로건으로 지난 22일 옵티머스LTE 2가 판매를 시작 했습니다. 발표 초반의 관심은 가히 폭팔적이기 까지 했는데 거것에 힘입어 LG에서도 상당히 심혈을 기울이고 있기도 합니다. 옵티머스LTE 2의 출시를 맞이하여 블로거데이가 열렸는데요. 현장에서 만나본 옵티머스LTE 2와 함께 옵티머스 LTE 2가 어떤 매력을 가졌는데 살짝 알아 볼까요?^^ 이번 옵티머스LTE2의 블로거데이는 도산공원 앞에 있는 '고릴라인더키친'에서 열렸습니다. 배용준씨가 대표로 있는 이곳은 기업에서 종종 발표회장으로 사용하기도 해서 저에게는 친숙한데... 교통대란이 끊이지 않는 곳이라 한번 나가기가 너무 어렵내요..ㅎ 발표회장 한켠메 마련된 옵티머스LTE ..
옵티머스 뷰(Vu,LG-F100L)의 노트북으로 만드는 우리아이 성장일기 5인치의 스마트폰들의 등장은 가시적으로도 스마트폰이 메모장의역활을 해 줄 수 있을 만큼의 크기까지 커 졌습니다. 디지털 기기에 아날로그 감성을 담기에 충분해 진거죠. 5인치의 대 화면을 가진 스마트폰이 보급이 되면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해 졌지만 그 중에서도 메모와 노트 등의 다이어리 기능들은 빛을 발하는 기능 중에 하나 입니다. 옵티머스 뷰에는 기본 어플리케이션으로 노트북 이라는 어플리케이션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노트북을 활용하면 다양하게 나만의 노트를 만들어 낼 수 있게 됩니다. 스마트폰에 감성이 입혀진 가장 큰 이유는 감압식에서 정전식 터치로 넘어오면서 사라진 펜 타입의 입력 방식의 부활 입니다. 펜으로 하는 입력 방식에 익숙한 사람들이 편리하게 감성을 입히기 좋은 도구가 되어 준것이죠. 옵티머스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