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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어디서나 무료로 이북을 볼 수 있는 전자 도서관 이북(E-Book) 사지말고 전자도서관에서 빌려보자 개인용 모바일 단말기의 보급이 늘어나면서 종이책이 아닌 전자책인 이북(E-BOOK)을 통해 책을 보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북도 할인이나 패키지 형태의 판매를 통해 사용자 확보를 위해 많이 노력하고 있고 서비스나 리더기의 품질도 많이 좋아지고 있더라구요. 물론 종이 책을 한 장 한 장 넘겨가며 보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보관이나 여러 제약 때문에 이북을 병행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스마트 기기 한대에 수십에서 수백 권의 책을 한꺼번에 넣어 다닐 수 있기 때문에 이동할 때 주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북도 비용이 만만치 않은데요. 전자 도서관을 이용하면 편안하게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도서를 대여하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
미리 만나본 인터파크의 이북(eBOOK) 비스킷 지난 목요일 서초에 있는 LG의 R&D 센타에서 열린 인피니아 3D 티비 발표회를 다녀 왔습니다. 발표회 소식은 따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벌써들 많이들 올려 주셨을것 같지만요ㅎㅎ 발표회 뒤에 더 블로거 정기모임겸 뒷풀이 자리가 있었는데요, 역시 얼리어덥터 분들이라 기기들이 정말 빵빵 하십니다. 제가 계속 눈독 들이고 있는 카메라들도 종종 보이고.. 으으 역시 400D는 이제 너무 무거워요... 어서 포서드쪽으로 넘어가고 싶군요.. 이야기가 잠시 삼천포로.. ㅡㅡ;; 여튼 이날 인터파크에서 새로이 선보이는 이북 비스킷을 들고 오신분이 계셔서 직접 볼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비스킷은 아직 시판은 되지 않고 있고 이번주면 발매가 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가지고 계시더라구요. 얼마전에 300명의 체험단을 모..
3G로 언제 어디서나 자유로운 E-Book(이북) 비스킷 체험단에 도전하라 여러분들은 얼마나 많이 책을 읽고 계시나요? 사실 김군은 부끄럽게도 책을 거의 읽지 못하고 있습니다. 업무에 사용하기 위한 에뉴얼이나 관련 전공서적을 제외하면 1년에 2~3권의 책을 읽으면 많이 읽는 편이죠. 책을 사기위해 서점에 들리지 않아도 요즘은 인터넷으로도 쉽게 책을 주문해서 볼수도 있는데 말이죠.. 책을 읽지 않는 분들에게 왜 책을 읽지 않느냐고 물으면 거의 대부분의 분들은 시간이 없다라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이동하면서 인터넷을 하듯 책을 읽을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머리속을 떠나지 않는것도 사실 입니다. 아마존 의 제프 베조스 회장은 eBook (전자책)을 단 한마디로 “a purpose-built reading device”라고 말합니다. 즉, 읽기위한 목적 하나를 위해 만들어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