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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330

LG 울트라북 Z330 WiDi를 만나 더욱 자유로워지다. IT기술의 발달은 점점 더 통신 환경까지 변하게 하기 이르럿고 N스크린과 같은 좀 더 편한 디스플레이 기술을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영화에서나 보던 종잇장 같은 투명 화면에 손으로 휙휙 그리듯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날이 머지 않아 보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현실은 아직까지는 HDMI등의 케이블에 의존해서 디바이스간 연결을 해야 하는데 인텔의 WiDi 기술을 사용하면 무선으로 노트북 화면을 무선으로 TV와 연결해서 볼 수 있습니다. N스크린의 개념과는 좀 다르지만 비슷한 맥락이라고 할 수도 있겠내요. WiDi 넌 누구냐? WiDi는 인텔에서 만들어낸 기술로 와이어리스 디스플레이의 약자 입니다. 아직까지는 잘 알려지지 않은 기술로 WiDi를 처음 듣는 사람들은 비슷한 단어인 WiFi의 새로운 기술로 인식하..
게임과 영상, 벤치마킹으로 알아보는 LG 울트라북 Z330의 성능 LG울트라북의 그래픽 성능으로 어떤 게임까지 즐겨 볼 수 있을까? 이제 울트라북의 리뷰도 거의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앞서 기본적인 성능과 특징에 대해서 알려드렸는데 실제 사용하는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하드웨어적인 스펙이나 특징들의 나열 보다는 조금 더 실질적인 성능을 알고 싶어 하는게 당연 할 것입니다. 노트북을 구매 하는 사람들 중 가장 궁금해 하고 많이 사용할 만한 것이 게임과 영상의 활용에 관한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Z330이 가지는 그래픽 퍼포먼스는 어느정도가 될까요? 한계를 가질 수 밖에 없는 내장 그래픽 Z330 뿐만 아니라 다른 울트라북들도 슬림함을 위해서 외장그래픽 카드를 포기 해야 하는 운명을 타고 났습니다. 다른 제조사에서 시도를 하고 있고 2세대 울트라북이 되면..
LG 울트라북 Z330의 슬림함을 돋보이게 하는 5가지 성능과 특징 LG전자의 울트라북 Z330의 성능은? 울트라북의 홍수속에서 만나본 Z330은 인텔이 제시하고 있는 울트라북의 조건보다도 슬림하면서도 LG전자의 디자인과 잘 어울려 상당히 멋진 울트라북이 되었습니다. 울트라북이 가질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잘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성능이 나쁘다면 굳이 Z330을 선택할 이유가 없겠죠? Z330의 성능은 얼마나 될까요? 울트라북의 조건은? Z330의 성능을 알아보기 전에 울트라 북이 가져야 할 조건에 대해서 먼저 알아 보겠습니다. 얇기만 하다고 모두 울트라북이 될 수 있는것은 아니니까요. 인텔이 제시하는 울트라북의 조건 텔이 제안하는 울트라북의 조건은 14인치 노트북 기준 21mm이하, 13인치 기준 18mm 이하의 두께를 갖추고 5시간 이상의 연속사용이..
당신의 라이프스타일을 바꿔 줄 LG 울트라북 Z330, 울트라북 이렇게 활용하자 울트라북 활용으로 나의 삶을 더욱 편리하고 스타일있게 만들자 넷북과 노트북으로 나누어지던 노트북 시장은 이제 울트라북이 가세 하면서 3개의 그룹으로 재편 되었습니다. 스마트 디바이스가 인기를 얻으면서 노트북의 자리를 노리고 있기는 하지만 아직까지 스마트디바이스가 가지는 한계점이 분명하고 터치로 할 수 있는 작업은 한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스마트 디바이스가 노트북을 대체 하려면 시간이 좀 걸리지 않을까 합니다. 2012년의 노트북 시장의 화두는 울트라이고 그에따라 각 제조사들이 울트라북을 내어 놓고 있지만 LG 울트라북 Z330처럼 매력적인 녀석은 아마 없지 않나 합니다. 노트북이 디자인만이 전부는 아니지만 Z330만큼 멋진 디자인을 가진 초슬림 울트라북을 본적이 없거든요. 거기다 성능 또한 아주 우수 ..
울트라북의 기준을 넘어선 LG 울트라북 Z330 UNBOXING 울트라북을 넘어선 울트라북 Z330 개봉기 2012년 IT분야의 굵직한 몇개의 이슈 중 김군이 기대하는 노트북분야의 키워드는 울트라북 이었습니다. 넷북이라는 휴대성이 강조된 노트북이 가격과 함께 성능까지 낮아지면서 대안은 맥북에어 밖에 없을 줄 알았거든요. 하지만 저에게는 애플의 OS를 사용하는 맥북에어도 좋긴하지만 다른 작업과의 연계를 생각해서 윈도 기반의 노트북이 더욱 필요했고 울트라북의 소식은 가뭄의 단비와도 같았습니다. 각 단말기 제조사들은 울트라북을 내어 놓기에 바빳고 여기저기서 다양한 모델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LG전자의 울트라북 라인업인 Z라인업의 첫번째 출시모델 Z330시리즈가 출시가 되었고 프리미엄 울트라북 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면서 소리없이 주가를 올리고 있습니다. 울트..
LG 울트라북 xnote Z330으로 알아보는 울트라북이 대세로 자리잡는 이유! LG 울트라북 Z330으로 알아본 울트라 북의 특징 이제는 집집마다 PC를 한대씩 가지고 있을 만큼 PC는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품 중에 하나 입니다. 자취를 하는 자취생 조차도 PC가 없이는 생활이 심심해 지는 지경에 이르렀죠. 우리는 어딜 가나 쉽게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고 또 집, 사무실, 학교 등 어딜가든지 PC를 만날 수 있습니다. 무선네트워크의 발달은 집안 곳곳을 무선네트워크로 채워주고 있기 때문에 이제 집에서도 데스크톱 보다 노트북을 구매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고 실제로 판매량이 데스크탑 PC를 넘어서고 있기도 합니다.과거에는 노트북은 특정부류의 돈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물건 이었지만 이제는 노트북이 데스크톱을 넘어서는 성능을 보여 주고 휴대성이나 공간 활용 면에서 훨씬 유리하기 때문에 노트..
울트라북, 넷북, 태블릿PC 어떤것을 선택해야 할까? 울트라 북과 비교 with LG XONTE 울트라북 Z330 LG 울트라북 Z330과 넷북 태블릿PC의 비교 예전에는 데스크탑PC가 중요한 포지션이었지만 지금은 스마트 디바이스의 발달과 함께 노트북도 경량의 고성능으로 변하게 되면서 일반 유저들의 데스크탑 PC의 판매량은 점점 줄어들고 있는 추세 입니다. 집안에서는 거의 간단한 웹서핑이 전부인 사람들은 불필요하게 부팅 시간을 기다릴 필요없이 간편하게 스마트 디바이스로 처리하는 일이 많아져서 굳이 노트북이 필요 없기도 합니다. 무선인터넷의 발달은 언제 어디서나 내가 원하는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해 주기 때문에 이동이 잦으면서 업무도 함께 하려는 사람들은 노트북을 선호하기도 하죠. 다양한 형태의 디바이스의 발전과 노트북의 경량화 그리고 네트워크의 발달 덕분에 우리는 하나의 공통 된 행복한 고민에 빠지기도 합니다. 과연..
볼수록 매력적인 LG울트라북(Z330,Z430)을 마주 보며 '담' 하다 어제 소개해 드린 LG전자의 조세희양의 사진을 찍을 수 있었던 울트라북의 간담회 자리가 여의도에 있는 LG전자 트윈타워에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이미 발표가 된지는 좀 지났고 판매도 시작된 마당에 좀 뒤늦은 감이 있지만 사실 LG전자가 노트북 발표를 놓고 이렇게 간담회 자리를 마련한것도 상당히 오랜만에(소규모 사용자 인터뷰는 있었습니다만...) 만들어진 자리 입니다. 그만큼 울트라 북에 거는 기대가 남다르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소셜미디어 마주 담(談)이라는 주제 처럼 울트라북을 놓고 자유롭게 이야기를 주고 받는 자리라서 그런지 격식을 차린 의자가 없이 자유로운 분위기속에서 간담회가 이루어 졌습니다. 물론 울트라북에 관한 포인트를 전해 주는 브리핑이 없었던것은 아니지만 훨씬 몰입도 있게 들을 수 있었내요...
미친듯 셔터를 눌르게 만든 조세희양의 출현 in Z330 발표회 '담' LG전자의 울트라북 Z330 발표회가 지난 주 여의도에 위치한 LG트원타워에서 있었습니다. 이미 LG전자의 울트라북 Z330은 판매를 시작하고 있는데 발표회가 좀 뒤늦은 감이 있내요. 발표회라기 보다는 Z330의 특장점을 알리고 Z330의 특화 포인트를 좀 더 확산시키려는 목정이었던것 같습니다. Z330발표회와 스케치는 다음 포스트로 미루고 이날 만나본 명품 모델 조세희 양에 대한 사진 몇장을 투척하려고 합니다.ㅎㅎ 이날 미친듯이 김군의 셔터를 누르게 한 분이 계셨으니... 바로 레이싱 모델로 활동 중인 조세희 양 입니다. 나주에 보니 제품 사진보다 조세희양의 사진이 훨씬 많내요...;;; 발표회가 끝나고 조세희양과 Z330의 만남을 사진으로 담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 되었습니다. 이런 모델들에 사실 크..
[CES2012] LG 울트라북 Z430, Z330 CES에서 포착 LG전자의 울트라북의 새로운 모델 Z430이 CES 2012에서 공개가 되었습니다. 얼마전 국내에서도 울트라북의 출시를 알렸던 Z330모델과 함께 전시가 되었는데 운이 좋았는지 Z330을 구경하러 방문했는데 함께 포착이 되었내요. Z430과 Z330은 거의 같은 형재 모델입니다. LG전자의 울트라북 시리즈인 Z시리즈의 2번째 모델인 셈이죠. 국내에도 이미 Z430이 CES2012에서 발표될것이 알려졌기 때문에 벌써 알고 계시는 분들도 상당수 계시더군요. Z430의 외형은 Z330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Z330은 13.3인치의 디스플레이를, Z430은 14인치의 디스플레이 화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네로우베젤의 기술 덕분에 외형의 크기는 Z330이 12인치 노트북의 크기를 가지고 있고 Z430은 13인치..
LG의 첫번째 울트라북 엑스노트(XNOTE) Z330의 날렵한 몸매 2011년의 새해를 여는 화두가 태블릿PC였다면 2012년의 화두는 단연 울트라북이 될것이라는것에 이견을 내는 사람은 별로 많지 않을것 입니다. 각 제조사들은 앞다투어 울트라북을 선보이고 있고 2012 CES에는 다양한 울트라북들이 선보일것이라는 전망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스타일의 LG XNOTE도 Z330이라는 울트라북을 선보였습니다. 실 판매 제품이 아닌 시제품을 먼저 만나 보았는데 느낌이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LG 전저의 커뮤니케이션 파트너인 더 블로거 11월 정기 모임에 등장한 울트라북! 담당과장님이 조심스래 들고 들어 오시면서 신신당부를 하는 모습 입니다.ㅋㅋ 태블릿PC보다는 크지만 한손으로 저렇게 들고 오는데도 크게 부담스러워 보이지 않죠?^^ 울트라북은 무조건 얇고 가볍게 만든다고 울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