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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phone

갤럭시 S10 플러스 블랙 색상으로 본 간단 후기와 핵심 기능 갤럭시 S10의 간단 사용 후기와 사전예약 혜택 출시일 등 정리 삼성이 MWC에 맞춰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언팩 행사를 통해 갤럭시 S10과 갤럭시 폴드를 공개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에 새로운 카테고리로 등장한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에 관심이 많이 쏠리긴 했지만 갤럭시 S10도 10이라는 상징적인 숫자의 모델 넘버를 가져서인지 그동안 갤럭시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던 거의 모든 기능을 현실로 이끌어 내면서 좋은 첫인상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갤럭시 S10은 디스플레이 크기와 하드웨어 사양을 달리하는 갤럭시 S10과 S10 +(플러스) 그리고 S10e의 3가지 모델로 출시되었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라인업을 계속 가지고 갈 것인지는 분명하진 않지만 아무래도 상당 기간 함께 할 것 같네요. 5G 모델..
실속 있게 꽉 채운 LG Q9도 아쉬운 점은 있다 볼수록 매력적인 LG Q9의 카메라 촬영 샘플과 사용 후기 중저가 스마트폰의 전성시대라 생각될 만큼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도 플래그십 못지않게 뜨겁습니다. 최근에는 삼성이 10만 원대 갤럭시 M을 인도 시장에 출시와 동시에 완판 시킬 정도고(국내에는 절대 안 풀겠지!) 중저가를 주로 만드는 샤오미도 포코폰 F1을 통해 가성비 좋은 스마트폰 시장이 아직 건재함을 확인하기도 했고요. 얼마 전 LG Q9의 개봉기를 통해 간단히 스펙과 특장점 그리고 첫 느낌들을 전해 드렸는데요. 이번에는 2주 정도 사용하면서 느낀 점을 중심으로 Q9이 정말 살만한 스마트폰인지 한번 따져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디자인은 상당히 깔끔하고 괜찮습니다. 플래그십의 플랫폼을 그대로 채용하고 있으니 그립이나 디자인적인 면에서 플래..
개념 찬 스마트폰 LG Q9 첫인상 점수는? LG Q9을 속속 파헤쳐 봅시다 보통 중저가 스마트폰이라고 하면 대체로 합리적이라고 위장된 떨어지는 하드웨어에 무난한 디자인과 재질 그리고 사용하기 불편하게 느껴지는 아쉬움이 남는 그런 스마트폰을 생각하게 됩니다. 사실 효도폰이라 불리는 중저가 스마트폰들은 실제로 부모님들이 그다지 반기지 않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LG 전자에도 다양한 보급형 라인이 있는데, 그동안 빛을 크게 보지는 못했지만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기 위해 다양한 개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라인업이 어지러워지고 정리가 안된다는 것이지만, 꽤 공을 들여온 것도 사실이죠. 물론 LG 전자의 새로운 중저가 스마트폰인 LG Q9도 중저가 스마트폰이고 아쉬움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개념 찬 스펙과 프리미엄 못지않은 성능을 넣고도 49만 원대..
LG V40 씽큐와 아이폰 Xs 맥스 영상 촬영 핸드헬드 및 화질 비교 아이폰 XS와 V40 어느 것이 더 영상 촬영에 안정적일까?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촬영하는 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사진에 비해 추억을 더 생생하게 담을 수 있기도 하고 1인 크리에이터들에게는 간편한 촬영 도구로 사랑받고 있기도 하고요. 최근에 출시된 LG V40와 아이폰 XS MAX도 영상에 꽤 괜찮은 성능을 갖추고 있는데요. LG V40 씽큐를 메인 스마트폰으로 사용하면서 영상 성능이 상당히 좋다고 느껴서 둘의 영상 촬영 시 흔들림을 한번 비교해 봤습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둘의 차이가 아주 크지는 않았습니다. 사실 V40이 좀 더 안정적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비교한 건데 한쪽이 완벽하게 압승은 아니더라구요. 둘의 카메라 스펙을 영상 촬영을 중심으로 좀 살펴보면 화소나 성능 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LG V40 ThinQ 한 달 동안 느낀 장단점 후기 아직도 V40 ThinQ의 구입을 망설인다면? V40 씽큐와 함께 한지도 벌써 한 달이 넘어가고 있는데요. 다른 사람들보다 좀 더 빠르게 받아 볼 수 있었던 덕분에 요리조리 가지고 다니면서 꽤 다양하게 활용해 볼 수 있습니다. V40이 여태껏 나온 LG 스마트폰 중에서는 꽤 잘 나온 스마트폰이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지만 역시나 실제 사용해보니 장단점이 있어서 좋은 점도 있고 아쉬운 점도 남기는 하더라구요. 여전히 LG는 V 시리즈에 대한 정체성을 내놓고 있지는 못한데, 테크니컬 브리프에서도 질문이 이어지긴 했지만 이렇다 할 답을 내놓고 있지는 못합니다. LG 입장도 이해가 되기는 하지만 차라리 1년에 2개의 같은 콘셉트의 제품을 내놓기는 부담스러워서 네이밍을 달리했다고라도 이야기해 줬으면 좋겠네요. 하지..
LG V40ThinQ를 위한 정품 악세서리 선물 뉴 모로칸 블루 팩 V40 ThinQ 구매했다면 기프트팩에서 정품 악세서리 신청하세요 LG V40 씽큐의 구매자 혜택으로 제공되는 기프트팩이 도착했습니다. 갈수록 구매자를 위한 기본 혜택은 축소되는것 같은데, 뭐 일단 공짜로 챙겨주는 정품 악세서리이니 기부니가 좋긴 합니다. 구매자에게 모두 주어지는 액세서리팩을 신청하려면 V40 씽큐에 있는 기프트팩 앱을 실행하고 거기에 맞게 신청하면 됩니다. 예전부터 기프트팩 앱을 이용해 구매자를 위한 선물을 챙겨줬는데, 이번에는 LG 페이 구매 없이 바로 신청만 하면 되지만, 개통이 되어 있어야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런 건 구입하자마자 바로 필요한 것이니 구입할 때 바로 같이 챙겨주면 좋은데, 재고 관리나 여러 문제 때문에 따로 신청받는 것이긴 하겠지만 2중 지출이 되는 것은 어쩔 ..
KT 갤럭시 진(Jean) 카메라에 힘 좀 줬네? KT에서 단독출시 한 갤럭시 진을 알아보자 중저가 스마트폰의 약진으로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못지않은 성능과 디자인을 갖추게 되면서 중저가 스마트폰도 꽤 매력적인 모델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삼성도 갤럭시 A와 J 시리즈로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을 공략하고 있죠. KT에서 단독으로 출시 한 갤럭시 진(Jean)은 삼성의 갤럭시 A6+입니다. 국내에는 KT만 단독으로 출시되고 있는데, 이름은 합리적인 가격에 실용성 있는 청바지의 이름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Jean이라는 이름에서 착안해서 아름다운가계와함께 청바지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는데요. 낡은 청바지나 Jean으로 된 물건을 기부하면 선물 교환권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물론 갤럭시 Jean 구매와 상관없고 기부한 물품은 기부 영수증을 제공해서 연말정산에..
LG G7 ThinQ(씽큐)와 한 달간의 동행 후기 G7 ThinQ에 더해진 것과 버려진 것 LG G시리즈의 7번째 스마트폰 LG G7 씽큐(ThinQ)가 출시되었습니다. 같은 시리즈를 7개나 낸것도 사실 LG로 보면 꽤 성공한 것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삼성보다 빠르게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내놓으면서 승기를 잡는듯했지만 그와는 반대로 여러 삽질을 통해 그동안 LG 전자의 스마트폰이 녹록지 못한 길을 걸어온 것도 사실이기 때문이죠. 옵티머스 브랜드를 버리고 G 시리즈로 넘어오면서 호평을 받은 부분도 종종 있었는데, 사실 LG는 그동안 장점을 잘 살리지 못한 부분이 많거든요. LG G7 씽큐는 기존 G 시리즈의 슬림한 바디를 이어받으면서 V 시리즈에서 보여준 카메라와 사운드에 장점을 더한 제품입니다. 이미 G6에서 V 시리즈와 G 시리즈의 경계가 무너..
소니 엑스페리아 XZ 2의 믿음직한 카메라와 이어 듀오 비약적으로 발전 한 엑스페리아 XZ 2( XPERIA XZ2 )의 카메라 카메라는 스마트폰의 구입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내 삶의 기록을 남기는데 항상 손에 쥐고 있는 스마트폰만큼 간편한 것은 없으니 말이죠. 엑스페리아 XZ 2에는 후면 1900만/전면 500만 화소의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전면 카메라의 화소가 다소 아쉽긴 하지만 우려한 것만큼 전작보다 화질 저하기 심하진 않더라구요. OIS가 여전히 지원되지는 않지만 흔들림에도 강합니다. < 엑스페리아 XZ2 야경 촬영 > 전면뿐만 아니라 후면 카메라의 화질도 상당히 변했는데, 특히 저조도 환경에서의 촬영 품질이나 속도가 상당히 빨라졌습니다. 경쟁사들이 F1.X 대의 더 밝은 렌즈를 경쟁적으로 집어넣는 것에 비해 F2.0이라..
새로운 엑스페리아의 시작, 소니 엑스페리아 XZ2 영화, 게임, 음악 어느것 하나도 놓치지 않은 만능 엔터테인머신 엑스페리아 XZ 2 소니의 최신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XZ 2 ( Xperia XZ2 )가 국내에 출시되었습니다. 소니에서 새로운 플래그십 스마트폰이 나왔다고 하니 주변에서 아직도 소니가 스마트폰을 만들어? 하는 반응이긴 하지만 지난 MWC 2018 PhoneArena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여러 해외 전시와 어워드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합니다. 소니는 여러 엔터테인먼트의 중심이 되는 스마트폰은 끈질기게 가져갈 텐데, 국내에 공격적인 마케팅을 하지 않아서 그렇지 해외에서는 꽤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소니의 다양한 기술들을 집약해서 활용하는 소니의 스마트폰은 꽤 매력적인 구석이 많기도 하구요. 오늘 만나 볼 제품은 엑스페리아 XZ2 ..
LG G7 씽큐(ThinQ)의 사운드는 사용자 지향적일까? G7의 붐박스 스피커 좋거나 혹은 나쁘거나 LG는 스마트폰 사운드에 상당한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V 시리즈와 G 시리즈의 경계가 모호해지긴 했지만 덕분에 G 시리즈에서도 값비싼 디지털 플레이어 못지않은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기 때문에 나쁘지는 않죠. 팬택이 사라진 이후로 스마트폰 사운드에 공을 들이는 국내 제조사는 LG가 유일한 것 같습니다. 여담지만 LG도 디지털 스타일러스 펜이 들어가는 스마트폰을 개발 중이라고 하니 아마 V 시리즈가 그쪽으로 가닥을 잡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G7 씽큐 (ThinQ)에도 G6에 들어간 쿼드 DAC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별다른 언급이 없는 것을 보면 G6나 V30에 사용된 DAC를 그대로 사용한 것 같은데, 기본적으로 LG에서 사용하는 쿼드 ..
속 보이는 스마트폰 샤오미 미 8 (Mi 8) 공개 샤오미의 새로운 플래그십 Mi 8 투명 커버 적용 샤오미의 새로운 플래그십 스마트폰 Mi 8이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이제는 만물상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만 본업이던(?) 스마트폰 사업을 잊지는 않고 있네요. 최근 NFC가 추가된 Mi 밴드 3도 발표되었고 이래저래 샤오미도 이슈까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미 밴드는 곧 리뷰로 만나 볼 수 있겠네요. 미 8은 Mi 8, Mi 8 SE 그리고 고성능 사양인 Mi 8 Explorer Edition 등 3가지 버전으로 공개되었는데, 네이밍만 놓고 보면 영락없는 아이폰 입니다. 컬러는 블루, 골드, 화이트, 블랙의 4가지 컬러도 잘 뽑은 것 같네요. 네이밍뿐만 아니라 디자인까지 아이폰 X를 보는 듯한 착각이 들게 하는 디자인인데, 카메라 위치나 디자인까지 거의 동일합..
LG V30s ThinQ의 인공지능 카메라 뭐가 다를까? LG V30s 씽큐(ThinQ)의 인공지능 카메라를 파헤쳐 보자 LG 전자의 LG V30S ThinQ가 출시되었습니다. LG에서는 2018년 첫선을 보이는 제품이라 꽤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것 같은데, 2017년에 이어 2018년의 화두인 인공지능을 LG전자 제품 전반에 걸쳐 적용하고 있는데, 그 연장선이라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LG의 최신 스마트폰이지만 V30과 V30s의 차이점은 크지 않은데요. RAM이 6GB로 넉넉해지고 저장공간이 128GB까지 출시된다는 것을 제외하면 하드웨어적인 차이점은 많지 않습니다. 아마도 V30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고 G7(가칭)의 행보가 완전히 정해지지 않아서 V30의 개선품을 통해 분위기를 환기 시키려는 의도로 생각됩니다. V30이 잘 나온면이 있어서 그냥 단..
최신 핸드폰 소니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로쏘의 2가지 보는 즐거움 오 8.0 오레오 적용으로 더 강력해진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의 카메라 스마트폰을 선택하는 기준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최근에는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사람이 늘면서 디스플레이와 카메라가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사실 둘이 별개라고 느껴질 수도 있지만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디스플레이로 감상하게 되기 때문에 카메라와 디스플레이는 꽤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얼마 전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의 한정판 로쏘 컬러의 출시 소식을 전해 드렸었는데요.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외산 프리미엄 스마트폰이라는 점에서 꽤 매력적인 모델인데, 프리미엄 모델답게 뛰어난 성능과 디자인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가장 인기가 좋은 컬러는 번쩍이는 루미너스 크롬 컬러였는데, 지문이 적나라하게 보이는 ..
일상도 영화처럼 기록하는 LG V30의 시네 비디오 전문 영상장비 못지 않은 V30의 비디오 LG V30은 공개부터 카메라에 많은 무게를 두고 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비디오에 꽤 많은 시간을 투자하며 선보였죠. V 시리즈는 이전부터 영상과 사운드에 주력하는 모습을 보여 왔으니까요. G6와 크게 특징적으로 다르지 않다고 생각이 들긴 하겠지만 G시리즈가 V 시리즈를 따라오는 모양세요. V30은 카메라에 상당한 공을 들인 흔적이 역력합니다. 센서에서 논란이 좀 있었지만, F1.6의 밝은 렌즈를 사용하고 플라스틱 렌즈 대신 투과율이 높은 유리 렌즈를 사용해서 선예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실제로 촬영해 보면 선감도 거의 자연색에 가깝고 선명한 사진을 확인할 수 있는데 더욱 정확한 색에 가까워졌다고 할 수 있겠네요. 요즘은 1인 방송도 많고 사진만큼 영상으로 표현하는..
역대급 디자인이라는 LG V30 라벤더 바이올렛 컬러로 알아보는 특징 LG V30 핸즈 온! V30은 어떤 스마트폰? 드디어 독일에서 열리는 IFA2017에서 LG의 하반기 플래그십 V30이 베일을 벗었습니다. 출시 전부터 갤럭시노트 8을 정면으로 조준하며 다양한 이슈를 만들어내고 500명의 체험단을 모집하며 대대적인 마케팅에 돌입하기도 했죠. V30은 오로라 블랙, 클라우드 실버, 모로칸 블루, 라벤더 바이올렛의 4가지 컬러로 출시되었는데, 오늘 만나볼 V30은 보라색감을 가지고 있는 라벤터 바이올렛입니다. 일단 공개 직후의 반응은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기기 자체의 성능은 아직 평가할 수 없으니 디자인만 놓고 볼 텐데 디자인은 역대급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더라구요. 보도자료의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실제로 보는게 더 디자인이나 컬러가 예쁜데, G6 플러스에 사용되어 좋은..
G6 플러스의 늦은 출시가 아쉽다 G6 사용자가 바라본 LG G6 플러스 G6 플러스는 G6 라인업의 최고 모델로 기존과 큰 변화는 없지만 여러 가지 편의 기능을 집약적으로 넣음으로써 G6 라인업의 완전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여러 번의 펌웨어 업그레이드로 G6에도 같은 기능들이 지원 되긴 하지만 G6 플러스는 이런 기능들을 기본 지원 함으로써 매력 포인트로 작용하고 있기도 합니다. G6 플러스 출시와 함께 G6 플러스를 사용한 G6 유저의 입장에서 한 달 정도 사용하면서 느낀 점을 정리해 보려 합니다. 사실 G6와 G6 플러스는 거의 동일한 모델입니다. 외형적인 변화도 없고 AP도 동일한 스냅드래곤 821을 사용합니다. 플러스라고 해서 애플이나 삼성처럼 디스플레이 크기가 더 크지도 않습니다. 다만 저장공간을 64GB에서 128GB..
여행이 더욱 즐거워지는 LG G6 플러스의 매력 아웃도어에서 더욱 빛나는 LG G6 플러스 스마트폰이 다양한 기능들을 담게 되면서 스마트폰이 주변에 없는 시간을 찾는 게 더 어렵게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이 많은 기기들의 기능을 흡수하면서 주변에서 사라지게 된 기기들도 많구요. 여행이라고 스마트폰이 빠질 수 없겠죠? 요즘은 날씨가 오락가락하긴 하지만 무더운 여름철을 맞이해 해외나 국내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 같은데, 여행의 동반자로 LG G6는 꽤 근사한 사용성을 보여 줍니다. 여행이나 나들이 갈 때 빼 놓을수 없는 즐거움이 바로 음악인데 G6 플러스는 하이파이 쿼드 DAC를 장착하고 있어서 생생한 사운드로 흥겨움을 더해 줍니다. 다른 G6 파생모델들과 다르게 B&O 이어폰이 번들로 제공되기 때문에 제대로 쿼드 DAC를 통해 뿜어져 나오는 ..
칭찬하고 싶은 컬러의 LG G6 플러스 테라 골드 개봉기 LG G6 플러스 멋이란 것을 더하다 LG전자가 G6의 파생 모델인 G6 플러스와 G6 32GB 모델로 선택을 폭을 넓히며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습니다. V30의 출시 전까지 공백을 메꾸며 LG 전자 스마트폰의 이슈몰이를 이어 가겠다는 계산이겠지요. G6의 판매량이 기대에는 못 미쳤지만 나름 기본기가 탄탄하다는 호평을 받았는데, 오늘 만나 볼 G6 플러스는 G6에서 아쉬웠던 부분을 채우고 B&O라는 프리미엄 이미지를 입고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전혀 새로운 모델이 아닌 LG G6에서 몇가지를 바꾼 패밀리 라인업인데, 기존 G6 유저들에겐 불만이 좀 있을수도 있지만 G6의 새로운 최상위 모델로서의 매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패키지는 기존의 G6와 같이 무심한 듯 보이는 심플한 블랙 패키지입니다. 종이..
LG G6 플러스에 더해진 5가지 차별점 LG G6는 뭐가 다를까? LG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G6의 파생모델이 지난 주말 공식적으로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플러스 모델은 당초 G6 프로로 나올 가능성이 거론되었지만 최종적으론 G6 플러스와 G6 32GB로 당첨되었네요. 두 개의 파생 모델 중 G6 플러스는 뭐가 달라졌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 새로워진 컬러 " G6 플러스는 옵티컬 아스트로 블랙(Optical Astro Black), 옵티컬 테라 골드(Optical Terra Gold), 옵티컬 마린 블루(Optical Marine Blue) 3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습니다. G6 32B까지 하면 총 3종의 라인업과 9가지 컬러를 통해 선택의 폭을 넓히겠다는 의도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외형은 눈에 띄는 변화는 없지만 G6 로고에 '+'마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