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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 TV

LG 올레드 TV, 나노셀과 시그니처의 차이는? 벽에 붙이는 TV의 등장, 4mm의 초슬림 TV LG 올레드 시그니처 LG전자가 2017년 TV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시그니처 올레드 TV W 시리즈와 울트라 올레드 TV 그리고 나노셀 기술을 담은 슈퍼 울트라HD TV를 국내에 선보였습니다. 크게는 울트라 올레드(OLED) TV와 나노셀 기술을 적용한 슈퍼 울트라HD TV(LCD)의 투톱 전략을 가져가겠다는것인데 아직까지 올레드 TV는 가격대가 고가이고 대중적이지 않다 보니 기존 LED TV의 장점을 극대화하는 울트라 HD 라인도 꽤 괜찮은 선택일 것 같습니다. LG의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인 시그니처의 이름을 입은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 라인을 선보였습니다. 시그니처 브랜드의 제품인 만큼 디자인도 훌륭하지만 4mm의 충격적인 두께를 가진 TV..
LG 곡면 올레드(OLED) TV 55EC9300으로 알아보는 일반 TV와 OLED TV의 차이! 대세는 OLED다! 혼수가전으로 떠오르는 LG 곡면 OLED TV와 일반 TV는 뭐가 다를까? 이제 OLED TV의 가격이 3백만원대로 내려오면서 혼수가전의 대열에 입성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OLED의 장점과 기존 TV대비 우수성을 간파한(응?) 사람들의 구매가 늘어나면서 가격이 더욱 내려가고 대중화가 되고 있어서 내년에는 이제 OELD TV로 TV시장이 한번 또 요동치지 않을까 하네요. UHD 화질로 화질의 변화와 함께 OLED의 시대가 함께 열리게 되면서 UHD와 OLED를 혼동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UHD는 화질 OLED는 TV를 만드는 소자라는 사실을 혼동하시면 안됩니다. UHD는 화질을 이야기하는 단위 입니다. 오랫동안 FULL HD의 화질이 대세를 이루었지만, 40~50인치의 대형 TV가 기본이 되는 세상..
곡면 OLED TV 전쟁의 시작, LG와 삼성 누구의 손을 들어 줄까? 아직 삼성은 준비가 덜 되었다? 화질과 기술력에서도 앞서는 LG 곡면 OLED TV 이제 CES2014가 끝이 났습니다. 올 CES에서의 TV의 화두도 역시 OLED TV 였습니다. 삼성과 LG모두 자사의 최고 기술력을 자랑하며 제품을 내어 놓았죠. 제가 처음 라스베가스에서 OLED TV를 보았을 때만해도 30인치대가 가장 큰 것이었고 그나마 몇몇 문제들 때문에 판매도 되지 않았는데, 벌써 이렇게 대화면의 OLED를 만들만큼 기술력이 좋아 졌네요. 이제 삼성과 LG 둘다 본격적으로 55인치의 커브드 OLED TV를 제조, 판매 하면서 제대로 된 OLED TV 시장의 전쟁이 막을 올리고 있습니다. OLED TV는 자체발광하기 때문에 백라이트가 필요 없어서 상당히 얇은 저전력 TV를 만들어 낼 수 있고, 선..
[KES2012]LG전자의 포트폴리오 다변화, 의외인데? KES2012에서 만난 LG부스, 포트폴리오의 다변화 눈에 띈다. 지난 주 KES( Korea Electronics Show )가 일산 킨텍스에서 있었습니다. 금요일에 막을 내렸는데.. 왜 항상 평일에만 하는지 모르겠어요... 매번 갈 때마다 힘들다는..ㅠㅠ 아직 국제적으로 큰 행사는 아니지만, 올해로 42회째를 맞는 상당히 오래된 전자전시회 입니다. 여러 업체들이 참가하고 있지만 크게 눈에 띄이는 부스가 몇개 되지 않는데 다른 부스와는 달리 큰 규모를 자랑하는 LG전자 부스를 돌아 보았습니다. 그동안 LG가 KES에 매번 참가 했지만 이젠 그 포트폴리오가 상당히 다양해 지고, 라인업이나 부스 정리도 잘 되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부스의 정면에는 LG전자의 3D 월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LG는 큰 전시..
[CES 2012] 3D와 스마트를 완벽하게 담아낸 LG의 초슬림 TV, 당신의 3D는 얼마나 스마트 합니까? CES 2012에 참석하기 위해 라스베가스에 온지 벌써 이틀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하루만 먼저 왔으면 좀 더 여유로운 관람이 되었을것 같은데 상당히 바쁘게 움직여야 하는 일정이내요.ㅎㅎ 여기는 이제 10일 점심이 막 지난 시간입니다. 오전에는 LG전자에서 내어 놓는다고 보도가 나간 TV라인업이 궁금해서 LG전자 부스를 둘러 보았습니다. 다시 시작된 라스베가스의 하루. 라스베가스의 편리한 이동수단 모노레일이 머리로 지나가는 길을 따라 숙소에서 10분정도 걸어가면 전시장 입니다. 리베라 호텔에서 숙박을 하고 있는데 전시장이 가까우니 너무 편하고 좋더라구요. 저 멀리 보이는 CES센터의 모습. CES의 명성에 비해서 입구쪽의 모습은 크게 화려한 모습은 아니더라구요. IFA가 입구쪽은 더 화려한 모습인듯.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