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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

8K에서 다시 붙은 삼성과 LG의 TV 화질 논쟁, 올레드(OLED) VS QLED 차이점 이름도 헷갈리는 올레드(OLED)와 QLED는 무엇이 다를까? TV의 화질은 인간이 느낄 수 있는 한계점까지 도달하려는지 나의 주머니 사정과는 다르게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아직 4K 조차 구입하지 못했는데 벌써 8K라니... 기술의 발전 속도는 점점 빨라지는 듯하죠? TV는 자주 바꾸는 제품이 아니다 보니 한번 구입할 때 오래 쓸 생각으로 좋은 제품을 구입하기 마련입니다. 항상 경쟁관계에 있는 삼성과 LG는 해마다 신제품을 내놓으면서 기술력을 선보이곤 하는데요. 올해는 무려 8K의 화질을 가진 제품들을 필두로 TV 시장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8K가 보편적이진 않더라도 차세대 TV의 주도권을 누가 가지느냐의 싸움인 거죠. 다른 해와 다르게 올해는 해상도 논란을 겪으면서 조금은 논란이 과열..
퀀텀닷 필름을 적용한 LG 슈퍼 울트라 HDTV와 LG 올레드 UHD TV 2015 LG TV 발표회에서 만난 슈퍼 울트라 HDTV 와 WEB OS 2.0 모바일 시장 만큼이나 TV시장의 신제품 경쟁도 뜨겁습니다. 기술을 선점해야 함은 물론 새로운 기술과 화질로 소비자의 시선을 잡아 끌어야 하는 숙제를 항상 가져가야 하니까요. 3D TV와 스마트 TV로 발전해 온 TV 시장의 화두는 이제 슬림함을 내세운 OLED 체제로 변하고 있습니다. 찬바람이 불던 지난 2월의 끝자락에 LG전자 서초 R&D센터에서는 블로거와 미디어가 함께 하는 LG전자의 TV신제품 발표회가 있었습니다. 이날 소개된 2015년 LG전자 TV의 화두는 LG 올레드 UHD와 웹OS 그리고 퀀텀닷 필름을 적용 한 슈퍼 울트라 HDTV 였습니다. 이제 OLED TV가 더이상 멀리 있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대형화를 이..
LG전자, CES 2010서‘인피니아’ TV시리즈 등 올해 전략제품 대거 출품 LG전자가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Association) 2010’에서 올해 전략 제품들을 대거 선보였습니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세상을 보는 새로운 방법(The whole New Way to see the world)”을 주제로 1,430평방미터(㎡)규모의 부스를 마련해 LED LCD TV, PDP TV, 3D TV, 네트워크 블루레이 플레이어, 홈시어터, 스마트폰 등 700여 개 제품을 전시하고 수상도 많이 했다는군요. 특히 풀LED LCD TV, PDP TV 간판 제품인 ‘인피니아(INFINIA)’ 시리즈에 전체 TV 전시 공간의 3분의 1을 할애할정도로 전면에 내세우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