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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12

스마트 TV에 날개를 달다, 다양한 주변 기기와 함께 즐기는 LG 시네마 3D 스마트 TV 이번 CES에서의 화두는 단연 스마트 였고 TV분야에서는 BEST 어워드를 수상한 LG전자가 단연 돋보이고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부스였습니다. 국내에서 보다 해외에서 3D에 관심이 더 많이 있다고 들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일찌감치 3D에 눈을 돌린 LG전시장에는 항상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밀리드는 사람들은 LG전자가 만들어 놓은 3D 디스플레이 월에서 떠날 줄을 모르고 넋을 잃고 쳐다보며 점점 더 선명해지고 사실감을 더해 가고 있는 TV에 관한 놀라움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TV는 이제 스마트라는 이름을 입으면서 단순히 단방향적인 시각의 즐거움을 전달하는 것이 아닌 상호 교류하며 ‘스마트라이프’라는 이름으로 우리삶을 더 풍요롭게 해줄수 있는 집안의 메인디스플레이로의 변화를 꿈꾸며 스마트..
핸디캠으로 삶을 스트리밍 한다. 소니 핸디캠 블로기 라이브(LIVE) 소니에게서 카메라를 이야기 할 때 빼 놓을 수 없는것이 바로 블로기 입니다. 블로기는 한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로 가볍게 즐기는 포켓 캠코더로 휴대가 쉽고 간편해서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캠코더 입니다. 초기 블로기도 좋긴 했지만 아무래도 휴대폰속에 녹아 있는 카메라들과 별반 차이가 없어서 그런지 그닥 인기를 끌지는 못했내요. 이번 CES2012에서 소니는 13종의 캠코더와 다양한 기술의 사이버샷을 선보습니다. 사이버샷은 여성분들에게 인기가 높은 편인데 아무래도 바디의 컬러를 깔끔하게 뽑아내는 소니의 기술덕분이지 않나 합니다. 악세서리들도 스타일리쉬 한게 예쁘죠? 오늘의 주인공 블로기 라이브 입니다. 세계 최초로 MP4 포멧의 FULL HD동영상 촬영이 가능하고 와이파이 모..
엑스페리아 S(XPERIA S) 직접 만저보니 기대이상! 디자인 기능 나무랄것이 없다 소니와 소니에릭슨이 하나의 회사가 되면서 나온 첫번째 모델인 엑스페리아S가 CES2012에서 모습을 들어 냈습니다. 프로젝트명 노조미로 불리웠던 엑스페리아S는 온전히 소니의 모델이 되면서 소니의 기술력이 여실히 들어 갈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에 상당히 관심을 많이 받아왔습니다. 또 이번 CES에는 딱히 모바일 이슈가 없었기 때문에 엑스페리아S와 소니의 첫번째 LTE모델인 iON이 모바일관련 해서는 큰 관심을 받게 되었습니다. 소니의 입장에서는 좋은 일인가요?ㅎㅎ 엑스페리아S는 그동안 듀얼코어 시장에서도 꿋꿋이 싱글코어로 버텨온 소니가 만든 듀얼코어라는 부분에서도 주목 됩니다. 싱글코어임에도 듀얼코어를 가진 스마트폰 못지 않은 퍼포먼스를 내어주며 최적화 부분에서는 높은 점수를 받고 있었는데 듀얼코어 CPU를 ..
NEX-7을 위한 방수 하우징 NA-NEX7 by Nauticam applbee 카메라와 캠코더의 경계가 하나 둘씩 허물어지고 전문 장비가 아닌 일반 유저들의 카메라도 고급화가 되어 가면서 일반 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카메라 악세서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도 카메라 관련 악세서리는 고가이기는 하지만 예전처럼 취미생활을 즐기기위해 초가삼간을 다 팔아야 하는 사태는 어느 정도 막을 수 있을 정도 까지 가격이 많이 내려 가기는 했습니다.ㅎㅎ 김군은 항상 물속 촬영에 대한 환상과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가 생기고 나서는 물놀이 같은 습한 상황에서 잘 견뎌줄 하우징 생각이 간절 했구요. 보통 수중 촬영을 위해 방수팩을 사용하곤 하는데 방수팩을 믿기도 어렵거니와 사용이 상당히 불편해서 그닥 내키지 않았거든요. 방수 하우징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는 이것 한번 보고 싶다고 생..
캐논 시네마 EOS 시스템(Cinema EOS System)으로 영화/방송장비 시장 출격 이번 CES2012는 세계적인 사진 영상 기자재전인 PMA와 함께 개최가 되었습니다. 덕분에 다양한 카메라 관련 장비와 렌즈군을 원없이 감상(응?)하고 돌아 올수 있었습니다. 카메라 하면 빠질 수 없는 니콘과 캐논의 부스도 물론 마련이 되어 있었고 이번 PMA에서 발표될 새로운 플래그쉽 모델인 EOS-1DX를 구경하러 갔다가 캐논의 새로운 비디오 촬영 장비인 시네마 EOS시스템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캐논의 부스는 소니부스 바로 앞에 마련되어 있었는데 니콘의 부스와 상당히 떨어져 있던것을 생각하면 씁쓸 하기도 합니다. 소니가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에서는 강자로 군림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카메라 브랜드로서의 인지도가 낮아서 일것이라는 생각 때문이었죠. 소니 브랜드를 생각하면 아직도 가전이라는 느낌이 강하니까요..
CES2012에 김장훈이 나타났다. 라스베가스에는 왠 일? 이제 행사 막바지로 향해가고 있는 라스베가스의 세계최대 규모의 가전제품 박람회 CES2012. 다양한 제품과 방대한 규모에 나날이 다크서클이 턱 밑까지 내려오고 있는데 부지런히 부스를 돌아다니다가 김장훈씨를 발견 했습니다. 서울에서 12시간은 걸리는 라스베가스에는 왠 일로 왔을까요? 김장훈씨를 만난것은 LG전자의 부스 였습니다. 갑자기 사람들이 우르르 몰리더니 플래시가 여기저기서 터지길래 무슨일인가 하면서 가 보았더니 김장훈씨가 3D안경을 쓰고 있더라구요. 이번 CES에서 LG전자가 55인치 OLED TV로 TV부분에서 BEST어워드를 받았는데 55인치 OLED TV에서 3D안경으로 TV를 보면서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계시더군요. 한 섹션을 이동 할때마다 수많은 인파를 우르르 몰고 다니는 김장훈씨. 물론..
[CES 2012] 3D와 스마트를 완벽하게 담아낸 LG의 초슬림 TV, 당신의 3D는 얼마나 스마트 합니까? CES 2012에 참석하기 위해 라스베가스에 온지 벌써 이틀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하루만 먼저 왔으면 좀 더 여유로운 관람이 되었을것 같은데 상당히 바쁘게 움직여야 하는 일정이내요.ㅎㅎ 여기는 이제 10일 점심이 막 지난 시간입니다. 오전에는 LG전자에서 내어 놓는다고 보도가 나간 TV라인업이 궁금해서 LG전자 부스를 둘러 보았습니다. 다시 시작된 라스베가스의 하루. 라스베가스의 편리한 이동수단 모노레일이 머리로 지나가는 길을 따라 숙소에서 10분정도 걸어가면 전시장 입니다. 리베라 호텔에서 숙박을 하고 있는데 전시장이 가까우니 너무 편하고 좋더라구요. 저 멀리 보이는 CES센터의 모습. CES의 명성에 비해서 입구쪽의 모습은 크게 화려한 모습은 아니더라구요. IFA가 입구쪽은 더 화려한 모습인듯. 하지..
하루 먼저 찾아간 CES 2012 현장 이미 축제와 같은 분위기로 CES2012의 문이 힘차게 열렸지만 기조 컨퍼런스만 열렸을 뿐 본격적인 행사는 내일(현지시간 1월 10일) 부터 본격적인 막을 열게 됩니다. 늦은 출발 탓에 기조 연설은 놓쳐 버렸지만 준비가 한창인 CES의 현장을 찾아 볼 수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9일에 출발 했지만 현지와의 시차 때문에 도착해도 1월 9일이더군요. 직항으로 오는 비행기를 얻지 못해서 LA에 먼저 도착 했는데 날씨가 상당히 쾌청 합니다. 더운 날씨는 아닌데 딱 활동하기 좋은 날씨내요. 미리 대기하고 있던 차량으로 라스베가스로 출발~ 운전을 맡아주신 가이드 분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전화 이야기를 하는 도중 꺼내어 보여주신 LG전자의 전화기. 자신은 벌써 2년째 쓰고 있지만 상당히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
CES 2012에서 주목해 볼 LG전자의 제품들 세계 최고의 가전제품 전시회인 CES 2012가 이제 몇이 남지 않았습니다. 김군도 LG전자의 도움을 받아 CES에 참가 하는 만큼 상당히 기대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CES(Consumer Electronics Association)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세계최고의 가전 전시회로 한해 동안 전세계적으로 어떤 트랜드의 전자 제품들이 인기를 얻을 수 있을 지 알수 있을 만큼 전자, 가전, 자동차등 다양한 전자제품 메이커들이 대거 참여하는 명실공히 세계 최고의 전시회라 할 수 있습니다. 참여 열기도 대단하고 참가비도 상당한 전시회이죠. LG전자에서는 이번 CES2012에서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을 통해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특히, 1월 9일 열리는 LG Press Conf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