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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d

태국 여행을 마치고 돌아 왔습니다. 짧은 태국여행을 마치고 귀국 했습니다.^^ 역시 패키지 여행은 다닐것이 못 되는군요.. 그냥 혼자 머리좀 식히고 그랬으면 좋았을것 같은데 더 정신없어 졌습니다...ㅋ 제가 없는 동안 제 블로그를 지켜 주시고 사랑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 밀려 있는 업무들을 처리해야 겠군요. 아직도 적응이 안되서 힘듭니다.. 나름 열심히 돌아 본다고 돌아 보았는데 너무나 짧은 일정이었어요..ㅠㅠ 그래도 새로운 곳을 가 본다는 것은 참 즐거운 일 입니다. 영어권 나라만 돌아다녔는데 영어가 잘 안통하는 나라에 다니려니 좀 어색한 부분이 많았는데, 한국말을 잘들 하시더군요. 역시 한국 관광객이 많은가 봅니다. 여행 얼마전에 아이폰을 사게 되어서 아이폰과 함께 갔는데요, 아이폰의 동영상과 카메라 처..
케언즈의 불타오르는 하늘.. 그리고.. 바다.. 케언즈의 불타오르는 하늘.. 그리고.. 바다.. 사람들은 누구나 일탈을 꿈꾸며, 여행의 모습을 그려보곤 합니다. 살다보면 힘든일도, 슬픈일도 스쳐지나가게 마련이죠. 그런것을을 떠나 보내려고 떠났던 케언즈 여행.. 저에게 케언즈는 마음의 고향 같은곳 입니다. 케언즈는 하늘이 정말 멋진데, 제 기술력의 한계는 여기까지 입니다..^^; 언제또 저런 멋진 노을을 보며 미래를 이야기 하느날이 올지 아직 기약이 없습니다.ㅎ 사진을 정말 아무것도 모르던시절에 만난 그림같은 풍경.. 그저 똑딱이로 무조껀 찍어대면 작품같은 사진이 나오는줄 알았던 시절이었습니다. 지금도 크게 달라진건 없지만, 사진을 찍는 마음가짐이 달라졌고 어떻하면 사진을 좀더 풍부하게 만들어줄수 있을까 고민을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이라는것이 정말 신비해..
바다.. 어머니의 품 같은.. 그 곳 바다.. 어머니의 품 같은.. 그 곳 저 바다 끝에 갈 수 있다면, 어머닐 만날수 있을까.. 어머닌 모두에게 숙제를 남기고 그렇게 떠나 가셨다. 바다.. 바다는 언제나처럼 조용히 날 품어 주었다. 끝처럼 흔들리는 등대.. 등대가 소리쳤다. 일어나 ! 어서 ! 하지만 맞잡을 손이 보이지 않는다... 날 .. 어디에 잃은걸까.. DATE : 2008.09.15 CANNON EOS 400D , 캐논 EF 50mm F1.8 II 셔터속도 : 1/125sec, 렌즈조리개 : F/8
저 하늘 끝에는 .... DATE : 2008.09.18 CANNON EOS 400D , 캐논 EF 50mm F1.8 II 셔터속도 : 1/3200, 렌즈조리개 : F/5.6 하늘.. 언제나 푸르른 하늘.. 저 하늘 어딘가에 편안히 쉬고 계실 어머니.. 하늘은 언제나 말한다, 나처럼 드높으라고.. 나처럼 푸르르라고... 일개 사람일 뿐인 나는,, 하늘이 될순없다. 하늘을 닮고 싶었다.. 아주 높고.. 푸르른 그런 사람.. 난 지금 어디에 있는가... 오늘 아침 파란 하늘을 보고 무척이나 깜짝 놀랐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하루아침에 파란 가을 하늘을 갖출 수 있는건지.. 갑자기 추워진 날씨, 높아진 하늘에 하나둘 두툼한 옷을 찾는 사람들.. 가을이 왔나 봅니다...
포항제철 야경(송도방면) 우리가 잠든사이에도 공장은 쉴세 없이 돌아간다. 보기엔 정말 멋져 보여도, 쉴세없이 수증기와 불기둥을 쏟아낸다. 무척 뜨거운곳에서 뜨거운 삶을 살아가시는 모든 분에게 박수를 보낸다. DATE : 2008.09.15 CANNON EOS 400D , 캐논 EF 50mm F1.8 II 셔터속도 : 3.2, 렌즈조리개 : F/5.6
길... 그 끝에는... 이 길 끝에는.. 과연 끝이 있기나 한 것인지... DATE : 2008.09.15 CANNON EOS 400D , 캐논 EF 50mm F1.8 II 셔터속도 : 3.2, 렌즈조리개 : F/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