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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콤

LG 옵티머스 패드 LTE(LG-LU8300) 출시, LTE 시장의 승기 이어갈까? LG 옵티머스 패드 LTE(LG-LU8300) 출시 드디어 말만 무성하던 옵티머스 패드의 정식 출시를 LG에서 발표 했습니다. 그간 소문은 무성 했지만 실체가 잘 들어나지 않아서 무척 궁금 했었거든요. 이번 CES에도 옵티머스 패드가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가뜩이나 모바일 이슈가 없는 CES에 기대를 하고 갔는데 LG에 모바일 부스를 워낙 작게 만들어 놓은데다가 옵티머스 패드라고 따로 전시를 해둔것이 없어서 실망... 한켠에서 옵티머스 패드 일것으로 추측되는 패드 제품을 발견 했는데 정보보안 이라는 노란 딱지만 붙어 있고 작동을 하지 않아서 실제 옵티머스 패드인지는 확인 불가. 옆에서 설명해 주는 도우미 분도 정확히 모르시더구라구요. 카메라 위치나 사이즈를 통해 유추해 보았을 때 옵티머스 패드인것으로 ..
이남자의 태블릿PC를 즐기는 방법 추석을 맞이해 처가에 내려간 예준이를 데려 오기 위해 지난 주말 예준이의 외가가 있는 포항을 찾았습니다. 바쁜 아빠의 스케쥴 때문에 제대로 놀아주지도 못해서 그 틈을 이용해 예준이를 너무나 보고 싶어 하시는 할머니와 할아버지 집에 놀러 간것이죠. 3주만에 예준이를 만날 수 있다는 설레임으로 막히는 길도 즐겁게 내려갈 수 있었습니다. ㅋㅋ 예준이는 아빠의 영향인지 스마트기기를 다루는데 참 익숙 합니다. 요즘 아이들 대부분 잘 하던데 예준이는 제가 보아온 아이들 보다 조금 더 잘 다루더군요. 하지만 요즘은 손에 잘 쥐어주지 않는데 발달에 별로 좋지 않다는 연구 결과도 있고 아무래도 눈이 나빠지고 스마트폰 같은경우는 화면이 작아서 자세도 나빠지는것 같더라구요. 장시간 운전한 탓에 조금 늦게 일어 났더니 예준이..
갤럭시 탭(tab)7.7 프리뷰 등장 갤럭시 Tab10.1에 이어 7.7 인치가 IFA(베를린 국제 소비가전 박람회)에 모습을 들어내면서 관련 기사들이 속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IFA에서는 독일에서 받은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 때문에 전시 이틀만에 철수를 해야 하는 비운을 맞이하는 모델이 되긴했지만요.ㅎㅎ 아직까지 허니콤 기반의 태블릿 PC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그닥 많지 않은 상황이라 아이패드 처럼 활용도 있게 사용하기에는 시간이 좀 필요해 보이지만 빠른 속도로 애플리케이션이 늘어가는 편이라 크게 걱정이 되지는 않습니다. 문제는 휴대성인대... 사실 전 10.1보다는 7인치 형에 더 애정이 가는데 10.1인치는 휴대를 하기전에 한번 더 생각하게 되거든요. 일단 휴대가 쉬운것은 아니니까요. 하지만 7인치는 아무생각없이 가방에 쏙 ..
소니의 태블릿 PC 발표, 애플과 한판 승부 기대 된다. 소니가 4월 26일 토쿄에서 열린 프레스데이를 통해 태블릿PC의 컨셉을 발표하며 태블릿PC 시장에 문을 두드렸습니다. 소니가 태블릿PC를 만들고 있다는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비공식적으로 들어 왔던터라 이번 발표가 그렇게 놀랍지는 않지만 하나 특이한점은 태블릿PC의 발표가 소니의 모바일 사업을 담당했던 소니에릭슨이 아니라 소니에서 태블릿을 발표 했다는 점 입니다. 소니에릭슨은 이제 스마트폰 사업에서 물러나는것 일까요?ㅎ 코드명 S1과 S2로 알려진 두 모델은 안드로이드 OS 허니콤이 들어 갔고 와이파이와 3G/4G통신망을 사용할 수 있을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테그라 2를 CPU로 하고 있고 스무스 UI를 채용 했다고 합니다. S1 코드명 S1으로 알려진 이 모델은 9.4인치의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얇..
안드로이드 허니콤은 태블릿PC를 위한것, 구글 허니콤 배포 보류 이전 포스트에도 언급 했지만 구글이 안드로이드 OS 버전 3.0 허니콤의 소스공개를 잠정 중단 했습니다. 허니콤은 태블릿PC용으로 개발되어 스마트폰 에서의 구동은 안정성을 확신할수 없다는게 이유 입니다. 또 태블릿PC용으로 개발 되었기 때문에 스마트폰에 이식하기 위해서는 허니콤에 더 많은것을 추가 해야 한다고도 밝히고 있습니다. 이번 허니콤의 소스공개 보류는 당분간 이라는 단서를 달고 있기는 합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허니콤의 스마트폰용 OS 아이스크림이 개발되고 있고 6~7월경에는 배포가 가능하다고 전망 했습니다. 소스 공개가 보류 되었지만 우리나라 기업 및 다른 기업의 제품 수급에는 문제가 없을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기업들에게는 소스가 공개 되어서 저마나 제품들을 개발하고 있기 때문이죠. 물론 종소..
모토로라의 야심작 줌( XOOM ), 다시한번 모토신화를 만들어 줄까? 허니콤 태블릿의 첫 신호탄을 알리는 Xoom이 599.99 달러에 판매에 들어 갔습니다. 처음 발표 당시 1200달러라는 넘사벽의 가격을 이야기 하더니.. 결국 아이패드의 저가 공새에 힘입어 599달러로 최종 출시가 되는군요. 베스트바이를 통해 24일부터 판매에 들어가고 국내에는 4월 경에 SKT를 통해 판매가 될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태블릿 PC중 가장먼저 안드로이드 허니콤을 탑재해 출시가 되고 있어서 주목을 받고 있기도 하지만 CES2011에서 최고 기기의 영애를 받으면서 사람들의 기대를 받기 시작 했었습니다. 작년 발매를 시작한 갤럭시 탭이 태블릿PC로 주목을 받지 못하고 덩치만 키운 갤럭시S라는 비난을 받은 가장 큰 이유는 제대로된 태블릿PC로써의 OS나 UI를 가지지 못했기 때문 입니다. 아이패드..
삼성의 갤럭시 코드 CITA2010 언팩행사에서 풀리나? 갤럭시 탭 8.9인치 공개? 갤럭시 탭 10.1 인치. 올한해는 태블릿PC에 관한 소식들이 끊이지를 않습니다. 그 중에서도 단연 화두의 중심에 서 있는것은 갤럭시 탭 이겠죠. 국내 제조사 중에서 가장 먼저 태블릿PC라는 이름으로 기기를 선보였고, 애플에서도 작년 한해 동안 자신들과 가장 대적할 만한 태블릿PC라고 했으니 당연할 지도 모르겠내요. 물론 제대로된 태블릿 PC용 OS를 얹었던 것은 아니지만 안드로이드를 이용한 태블릿PC의 가능성을 가장 먼저 시도 했다는 것에 의미를 두어도 좋을것 같습니다. 덕분에 갤럿시 탭 1세대를 구입한 사람들은.. 조금은 베타테스터에 가까 웠다고 생각 합니다만... 궁시렁.. ㅠㅠ 물론 애플의 아이패드2와 안드로이드 태블릿PC는 상당히 다르다고 생각 합니다. 아직까지 스마트 기기들에 대한 정확한 산업..
드디어 시작된 LG의 태블릿 반격 옵티머스 패드 (G-Slate) 올 한해는 LG와 삼성의 전략적 프리미엄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들이 쏟아져 나와 지난 그 어느해 보다도 더욱 풍성한(?) 한해가 될것으로 기대 됩니다. LG전자의 첫 태블릿 PC인 옵티머스 패드 (G-Slate)가 드디어 실물이 공개 되면서 자신의 속내를 세상에 알리게 되었습니다. CES에서는.. 살짝 모습만 보여서 너무 궁금했는데 이제야 그 궁금증을 풀어 내게 되었내요. LG의 첫 안드로이드 태블릿PC '옵티머스 패드'는 태블릿 전용 운영체제 허니콤(Honeycomb)’을 기반으로, 갤럭시 탭이 내세었던 휴대성과 아이패드가 내세운 가독성을 적절히 믹스한 8.9인치 디스플레이... 예상은 했지만 이 애매한 사이즈는 누구의 발상인지..ㅋㅋ 개인적으로는 무척 괜찮은 사이즈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사람..
안드로이드의 차기 버전 진저 브레드는 안드로이드 버전 2.3? 구글 본사인 구글 플렉스 앞에 진저브레드(생강빵)의 조형물이 세어 졌다는 이야기는 여기저기서 많이 들으셨죠. 벌써 한참전에 나온 이야기 인데 뒷북도 이런 뒷북이 없습니다.. ㅎㅎ 요즘 바빠서 블로그도 신경을 잘 못쓰다 보니 .. 이런 이야기도 발빠르지 못하는군요.. 에구구.. 구글은 안드로이드의 차기 버전이 나올때 마다 1~2주 전쯤에 차기 버전명의 조형물을 세워 왔던것으로 미루어 이제 진저 브레드의 발표는 머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 이 글이 발행 될때 쯤에는 발표가 되었다! 라는 글이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헌대 진저브래드의 버전명이 당초 예상 했던 3.0 버전이 아니라 2.3버전으로 나올지 모른다는 루머가 나돌고 있습니다. 이는 3.0 버전으로 바뀌면서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단행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