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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케언즈의 해변가 호텔 Sangri-La HOTEL THE Marina 케언즈의 해변가 호텔, Sangri-La HOTEL THE Marina김군이 다녀온 호텔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준비한 케언즈 여행의 번외편 ㅋ 상그릴라 호텔 더 마린 입니다. 원래 상그릴라가 아니 였는데, 얼마전 상그릴라에서 인수 했다더군요. 인수 하면서 많이 고쳤다고 들었는데, 막상 가보니 별반 달라진 것은 없었습니다. 김군은 자유여행으로 신혼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케언즈에도 많은 리조트가 있고 정말 좋은곳도 많지만, 이미 일정별로 하고싶은 패키지를 다 예약한 상태라서 숙소에 머물 시간이 많지 않으리라 생각이 들어서 경비절약차원에서 호텔을 예약했습니다. 최고급 리조트와는 약 15만원정도 차이가 납니다. 상그릴라도 케언즈의 고급호텔중에 하나로 5성급 호텔이고, 부두와 가까워서 배를 타고 나가는 ..
집앞에 깔린 꽃 양탄자 집앞에 깔린 꽃 양탄자 요즘 김군이 감기 때문에 통 기운을 못쓰고 있습니다.^^; 어젠 너무 힘들어서 병원에 갔다가 약을 받아 가지고 왔는데,,, 회장님이 갑자기 퇴근시간에 와가지곤.... 밥만 먹고 가자고 우리팀 사람들을 다 끌고 가더니.. 역시나 술자리로 이어져서.. 약기운에 술기운에 완전 죽다 살아났습니다.^^ 오후에 정신을 좀 차리고 집앞에 나간 순간에 정말 깜짝 놀랬어요. 저희 아파트가 복도식 이거든요. 복도 앞에 꽃이 정말 양탄자 깔아 놓은것 처럼 한가득 피어 있더라구요. 집이 4층인데요. 4층 복도에서 바라본 풍경입니다. 복도 바로 앞까지 이렇게 꽃이 화~알짝 피어서 정말 좋더라구요. 와이프가 꽃구경 가자고 난리던데.. 이렇게 집앞에서도 멋진 풍경을 볼수 있군요. 이제 완전히 봄이군요. 날씨..
롯폰기의 일등공신 롯폰기 힐즈의 밤거리~ 롯폰기의 일등공신 롯폰기 힐즈의 밤거리~롯폰기는 문화도시를 컨셉으로 한 미래형 복합타운입니다. 롯폰기 에는 도쿄쿄타워, tv아사히, 국립미술관, 도쿄 미드타운등 다양한 볼거리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그중에서도 롯폰기 힐즈는 롯폰기 지역을 도쿄의 인기 타운으로 만든 일등 공신 입니다. 약간 늦은 시간에 찾아간 탓에 저는 롯폰기 힐즈만 살짝 돌아 보고 왔지만 분위기가 참 좋아서 이곳만 따로 떼어 소개해 드릴려구요.. ^^ 히바이센 롯폰기역에서 내려서 이정표를 쫏아 롯폰기 힐즈로 나왔습니다. 지하철에서 올라오면 이렇게 롯폰기 힐즈라는것을 알리는 간판이 있습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갑자기 다른 세상으로 나오는듯한 착각 마저 들더라구요. 롯폰기 힐즈로 올라오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오면 제일먼저 눈에 ..
가족과 스피드 한판 나들이~ 광명 스피돔 가족과 스피드 한판 나들이~ 광명 스피돔 지난 주말 김군은 광명시에 위치한 경륜경기장, 스피돔을 찾았습니다. 날씨가 따뜻해서 많은 분들이 밖으로 나오셨더군요. 김군의 생일을 맞이해서 올라오신 장인 장모님이과 함께 말이죠. 사실 이곳은 제 처남이 근무 하고 있는곳이기도 해서 구경을 갔습니다. 날이 따뜻해서 인지 가족단위의 나들이객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카메라에 약간 문제가 있어서 담지는 못했는데 이곳까지 주차장에서 오는길에 있는 농구 코트와 아이들을 위한 바이크 체험장에는 사람들로 바글 바글 했습니다.ㅎㅎ 이곳도 입장하기 위해선 매표소에서 표를 구매 해야 합니다. 표의 발권은 전부 자동화 기계에서 발권이 됩니다. 이 게이트만 이용해서 입장해 보았기 때문에 다른문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다른 게이트..
눈이 펑펑오던 금강휴계소의 풍경 눈이 펑펑오던 금강휴계소의 풍경 DATE : 2009.01.25 촬영지 : 경부선 금강 휴계소 CANNON EOS 400D , 캐논 EF 50mm F1.8 II 셔터속도 : 1/640, 렌즈조리개 : F/5.6 , ISO : 400 DATE : 2009.01.25 촬영지 : 경부선 금강 휴계소 CANNON EOS 400D , 캐논 EF 50mm F1.8 II 셔터속도 : 1/1000, 렌즈조리개 : F/5.6 , ISO : 400 DATE : 2009.01.25 촬영지 : 경부선 금강 휴계소 CANNON EOS 400D , 캐논 EF 50mm F1.8 II 셔터속도 : 1/1250, 렌즈조리개 : F/5.6 , ISO : 400 처가집을 가기 위해 나선 버스여행길, 도로는 눈이 쌓이지 않았는데도 도로는 ..
포항 북부해수욕장의 빨간 등대길을 가다 포항 북부해수욕장의 빨간 등대길을 가다. 주말을 맞이하여 포항 처가집을 방문한 김군은 추석에 새로 발견한 북부해수욕장의 빨간 등대길을 다녀 왔습니다. 남쪽이라 그런지 날씨가 무척 포근하더라구요. 추석에 갔을때보다 더 따뜻한것 같았어요. 북부해수욕장의 해맞이 공원과 함께 명물중 하나가 된 빨간 등대. 페리 선착장 바로 옆에 있어서 더욱 분위기가 있습니다. 그런대~ ! 그 페리회사 이름이 주식회사 가고오고 군요. ^^;; 가고오고라.. 참 잘어울리네요 ㅎㅎ 꼭 무슨 수수께끼 답 같기도 하고.. 그런거 있잖아요.. 저 어릴땐 있었는데.. 일본의 가장 마른 사람은? 비사이로 막가 머 이런 썰렁한 유머... 하하하 핫... ㅡ_ㅡ;;; 야밤에 몸각대로 찍은 사진이라 엄청 흔들렸내요. 바로 독도페리 입니다. 실제로..
그해 여름.. DATE : 2008.02.24 촬영지 : 케언즈 에스플로네이드 라군 CANNON EOS 400D , 캐논 EF 50mm F1.8 II 셔터속도 : 1/200, 렌즈조리개 : F/9 ISO 200 DATE : 2008.02.24 촬영지 : 케언즈 그린섬 CANNON EOS 400D , 캐논 EF 50mm F1.8 II 셔터속도 : 1/800, 렌즈조리개 : F/16 ISO 400 티스토리에서 2009년 달력에 들어갈 사진을 공모하는 군요 ~ ㅋ 출품해 보려고 포스팅~ 여름에 쓰면 좋겠내요. 7월 8월 ㅎㅎ 아.. 사진 보니까 또 가고 싶어졌어.. 이 몹쓸 방랑끼~ ㅋㅋ
기다릴줄 아는 지혜.. DATE : 2008.02.26 촬영지 : 케언즈 샹그릴라 호텔 레스토랑 BODA CANNON EOS 400D , 캐논 EF 50mm F1.8 II 셔터속도 : 1/320, 렌즈조리개 : F/11 ISO 200 누군가 남기고갈 빵 부스러기를 기다리며, 사람이 무서운것도 모르는 새들.. 보고 있으니 어릴적 친구들과 나누던, 참새 시리즈가 생각 난다. 사람과 자연이 어울리던 그공간.. 그곳이 미치도록 그립다..
서울근교 나들이! 송암 천문대, 그 아름다운 건물 야경 서울근교 나들이! 송암천문대로 밤하늘을 보러 슝슝~!결혼하고 얼마동안 저희 마나님이 무척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주말이 되어 김군은 마나님의 기분을 풀어주러 어딘가로 떠나볼까 계획했습니다. 그러나... 시간도 없고 .. 경기도 주변에 갈만한 곳이 없나.. 열혈 검색질을 하게 되지요.. 그리하여 발견한것이 송암천문대! 별자리도 볼수 있고, 여러가지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김군과 김군의 마나님은 하늘을 무척 좋아해서 열심히 차를 몰았습니다. 그리하여 당도한 시간이, 오후 8시반! 밤에 와야 더 멋진 밤하늘을 망원경으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하고, 폐관시간이 10시 임을 확인한 후 여유있게 간것이 ... 잘못 이었습니다.. ㅠㅠ 7시 30까지 티켓팅을 마친 사람들만 천문대로 입장..
땅위의 또하나의 하늘이 열리다! 촬영진는 호주 입니다. 털리강 레프팅을 가기 위해선 호텔마다 도는 투어차량을 새벽에 타야 합니다. 새벽에 나가면 호텔로 와서 고맙게도 태워 갑니다. ㅎㅎㅎ 이제 시간이 어느정도 지난 사진이지만 .. 지금봐도 느낌이 새롭내요.
노을에 기대어 본적 있나요? 븕게 물든 노을을 바라보면.. 나도 모르게 가슴이 편안해 지는건 .. 하루가 끝나가기 때문 이겠지? 곧 다가올 어둠이 주는 은밀한 잠적을 기쁨으로 맞이하기 위한 ..
우린 어딜향해 가는가.. DATE : 2008.03.29 촬영지 : 서울의 지하철 CANNON EOS 400D , 캐논 EF 50mm F1.8 II 셔터속도 : 1/13, 렌즈조리개 : F/3.5 ISO 200 빈공간속에 남겨질 날 이제 곧 또 어딘가로 보내주겠지... 에너지 가득한 사람들을 함께 태우고..
거제도 바람의 언덕 뽀너스샷~! 외도에 있는 자그마한 교회의 내부 모습입니다. ^^ 바람에 언덕에는 흑염소 들이 많아요~ 바람의 언덕 산책로에는 산으로 이어지는 길이 있다. 길을따라 전망대로 올라가던길에 바다를 바라 보며 한컷 위 사진에는 사람이 숨어 있습니다 ㅎㅎ 귀신아니에용 ㅋ 바람의 언덕이라고 해도 별로 볼것은 없다. 음.. 벤치에 앉아서 거대하게 펼처진 바다를 바라보며, 도란도란 예기하는 재미라고나 할까? 외도나 해금강으로 가는 부두와 가까워서 배시간을 기다리거나 다녀오는 길에 들르면 좋다. 바람은 참 많이 분다. 그리고 흑염소가 여기저기 참 많다. 만질수는 없지만.. ㅎㅎ 사람손을 많이 타서인지 가까이 잘 오려고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