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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서울국제유아교육전(유교전)을 가다 With 사이버샷 W630 토끼네집 자석낱말카드 와 에드토이 원목블럭 득템! 지난주말 서울 국제유아교육전이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언제나 이런곳은 아이들은 신나고 어른들은 녹초가 되는 전시회지만 점점 교육에 신경써 줘야 하는 예준이의 교육 때문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구경하러 다녀 왔습니다. 다른곳들과는 다르게 확실히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미리 봐 두었던것을 구매 하기위함도 목적에 있었습니다. 원래 사전등록하고 그러면 쉽고 빠르게 입장이 가능한데 그런 준비를 하지 않아서 입장이 어려울가봐 걱정했지만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더라구요. 신청서 한장 쓰고 나니 입장준비 완료. 예전에 비해서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아서 입장 티켓을 받기위해 긴 줄을 서지 않아도 되어서 좋았습니다. 역시 베이비페어가 사람들이 더 많은듯. 유아교육전보다 베이비..
눈앞에 펼쳐지는 740인치의 3D영상, 소니의 퍼스널 홈 시네마 3D 뷰어 HMZ-T1 3D 산업의 발전과 컨텐츠 소비에 대한 수요가 늘어감에 따라 개인용 헤드 유닛이 다시금 등장 했습니다. 소니에서 나온 퍼스널 홈 시네마 3D 뷰어 HMZ-T1가 그것인데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에 성능도 우수하여 지난 2011 IFA에서 선을 보이며 인기를 얻은 제품인데 국내에도 출시가 된다고 합니다. 예전에도 개인용 HMD(Head Mounted Display)는 있어왔고 이런 HMD를 착용하고 좌석에 앉아 있으면 좌석이 움직이는 그런 기기가 놀이공원에도 등장 했을 만큼 인기도 꾀 있었습니다. 그때의 HMD는 사실 초기 단계 였기 때문에 느껴지는 감동이 적기는 했지만 당시의 기술로는 무한 감동을 주었죠. 그 후에도 지금까지 HMD는 지속적인 발전을 하며 대중적이지는 않지만 마니아들과 얼리어덥터 들에게 사랑을..
옵티머스Q를 2시간동안 내것으로 만들수 있는 기회! LG전자의 무한한 사랑과 자부심으로 뭉친 옵티머스Q를 2시간동안 마음껏 사용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두에게 열려 있지만, 삼성동까지 가는 수고는 좀 해야 하는군요.ㅎㅎ 다양한 기업의 전시관이 몰려 있는 삼성동의 코엑스. LG도 예외는 될수 없었겠죠. ㅋㅋ 지난 2008년에 문을 열었던 것으로 기억 하는데 코엑스에 가면 LG의 모바일 기기 전시장인 ‘싸이언 플래닛'이 있습니다. 최근 리노베이션을 마치고 문을 열면서 싸이언의 최고 기대주가 되고 있는 옵티머스q의 체험 행사를 한다고 합니다. 이달 21일 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진행되고 자신의 신분증을 맡기면 2시간동안, 통화, 인터넷까지 전부 무료로 이용 할수 있다고 합니다. 2시간 내내 전화만 하시는 분이 등장 할지도..ㄷㄷㄷ 김군의 활동이 종료가 되어가고..
모델 마케팅으로 아빠들의 지갑을 열어라, 육아박람회의 모델 마케팅 육아 전시회에 왠 모델들이?김군이 주말을 맞이하여 우리 예준이의 차를 사주기 위해 COEX에서 열린 육아 박람회에 갔습니다. 아침 일찍 준비하고 나섰음에도 정말 많은 사람들이 오셨더군요. 그래도 사람들 틈을 비집고 다니며 요것 저것 사고 생각보다 오바 되었지만 예준이 차도 사주었습니다. 그런데 돌아 다니다 보니 육아박람회에서 보지 못했던 모습이 눈에 띄이더군요. 바로 모델들의 등장 입니다. +_+ 요즘은 육아 박람회 에도 다각적인 마케팅의 시도가 있나 봅니다. 몇번 육아 박람회를 다녀보았지만 모델분이 있는건 이번이 처음이내요. 아마 실 소비자는 어머니들 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지만, 고정관념을 깨고 아버지들의 지갑을 열게 하려는 의도가 아닌가 추측이 됩니다. 저 유모차를 끌면, 내 아내도 저렇게 보일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