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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HG 샤아 전용 즈고크, 간단 하지만 손맛좋은 킷 역시 1/144 킷은 손에 착 감기는 맛이 있다. 심플해서 더 좋은 즈고크 유광마감 반다이 제품은 등급이 꽤 많습니다. 지금은 한정판에 RG 스타터까지 더해지면서 더욱 다양해졌습니다. HG는 1/144 그레이드로 작지만 오밀조밀한 맛이 있죠. 요즘은 RG 그레이드가 HG를 따라잡고 있지만, 여전히 HG 그레이드 킷의 인기와 손맛은 좋습니다. 리바이브 킷이 나오면서 HG 인기가 더 높아지고 있기도 하구요. 저는 원래 MG 이하 등급은 거의 손을 대지 않는데, 사실 작은 킷들은 가뜩이나 비좁은 장식 공간을 더욱 비좁게 만드는 1등 공신이라...(워낙 나와 있는 기체가 많아서) 손을 대지 않고 있는데, 의뢰 아닌 의뢰작으로 이놈을 손대게 되었습니다. 즈고크 자체가 워낙 단순한대다 관절이 다른 MS들과 다른 방..
중국레고 디쿨(Decool) 텀블러, 레고 7888 카피라도 괜찮아! 단언컨데 당신은 이미 지르고 있다! 중국산 카피라도 텀블러(Tumbler)를 소장해 보자 IT 제품들 뿐만 아니라 레고 같은 하비 제품들도 중국의 바람이 꽤 무섭습니다. 프라모델 같은 경우는 단순한 카피를 넘어 이제는 자신들의 색일 입히는 지경까지 이르렀으니까요. 레고같은 브릭을 만드는 브랜드가 중국에도 몇가지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거의 카피품을 내어 놓는 정도지만 앞으로 점점 더 발전해 갈것 같구요. 레고의 슈퍼 히이로 라인은 카피품이 많은데, 그 중에서 텀블러는 Decool제품이 꽤 괜찮습니다. 카피품중에는 단연 으뜸이라고 할까요? DECOOL 7105 텀블러는 레고 7888번 텀블러와 조커의 아이스크림 트럭중에 텀블러만 쏙 빼서 만들어낸 카피품 입니다. 설계부터 부품까지 완전 카피! 주문한지 3주만..
전설의 시작! 퍼스트 건담 3.0 가조립 완성 건프라를 취미로 하는 필구 해야 하는 킷! 퍼스트 건담. Ver 3.0 건프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은 만들어 봐야 한다는 퍼스트 건담 3.0 입니다. 진화에 진화를 거듭하면서 3.0까지 왔지만 버전별로 호불호가 많이 나누어지고 있기도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2.0이 가장 좋긴하더라구요. 건담하면 누구나 퍼스트의 모습을 떠올리게 되기 때문에 가장 기본이 되면서도 건담의 대표적 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만큼 다양한 베리에이션이 나와 있고 PG, MG, HG, RG를 가릴것 없이 퍼스트의 모습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3.0은 오다이바에 있는 1:1 스케일의 퍼스트건담을 모티브로 하고 있습니다. 3.0보다 먼저 발매가 되었던 RG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기 때문에 RG의 뻥튀기가 아니냐는 비난도 받..
크기로 압도하는 메가사이즈 퍼스트 건담, RX-78-2 스케일 크게 메가로 놀아 볼까? 아이들과 함께 만들기도 좋아요 역시 건담하면 초기 모델인 퍼스트가 가장 베이직 하면서도 건담 다워 보입니다. 그래서 오래된 건담 팬들은 퍼스트 건담을 몇기씩 가지고 있기도 하죠. 저도 퍼스트는 거의 한정판을 제외하고 베이직 시리즈는 다 가지고 있는것 같은데, 이번에 메가 사이즈를 들였습니다. 이제 PG 퍼스트만 구하면 되겠네요. 박스 크기는 PG나 8만엔 정도 되는 MG의 박스 크기와 유사 합니다. 사이즈가 커서 그런지 디테일에 비해서는 박스 크기가 큰 편이죠. 원래 메가 사이즈를 구매할 생각은 없었는데, 이번에 또 토이저러스에서 할인행사 하는 바람에 그만 충동구매... 이번에 놓치신 분들도 또 기회가 있을꺼에요. 1~2년 전에도 한번 했었는데 이번에 또 했거든요. 아마 ..
드론계의 애플 DJI의 팬텀3, 구매 전 스펙과 기능 정리 드론이나 헬리캠 좋아 한다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그냥 팬텀3를 사자 드론계의 애플이라 불리는 DJI에서 신형 쿼드콥터 헬리캠 팬텀3를 내어 놓았습니다. 이미 발표 된지는 좀 지나서 관심있는 분들은 팬텀3의 발매 소식을 다 접했을것 같네요. 제가 요즘 관심있는게 건프라와 요녀석인지라 구매 전에 참고도 할겸 특징들을 알아보면서 정리해 봤습니다. 근간에는 너무 바빠서 예판도 놓치고... P&I에서 하는 예판또한 참여 못한게 아쉽네요...ㅠㅠ 팬텀2도 꽤나 잘 나온 모델이었는데, 역시 DJI의 기술력은 대단 합니다. 중국산이라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는 고급스러움도 갖추고 있습니다. 작년 11월에 인스파이어가 출시가되면서 4K촬영이 가능해 졌는데 팬텀3는 3백만원짜리 인스파이어를 사지 않아도 1백만원 중반대의..
프라모델에 디테일을 더해 줄 비틀벅 베이직 패키지, 도색용 스타터 킷으로 성능은? 소형 콤프레셔, 비틀벅 에어콤프 성능은 어떨까? 베이직세트 리뷰 프라모델을 취미로 하다보면 어느덧 도색에 욕심을 가지게 됩니다. 아무래도 프라모델이 플라스틱이라는 재질의 특성상 장난감 같은 느낌을 가지게 되는데, 그런 느낌을 지우고, 나만의 프라모델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이 색을 입히는 도색이라는 과정이기 때문이죠. 실제로 저처럼 건프라를 즐기는 사람들 중에는 가볍게 조립만 하는 가조립을 즐기는 사람들 보다는, 도색에 빠져 있는 분들이 의외로 상당히 많습니다. 밀리터리 프라는 말할것도 없구요. 얼마전에 리니어 콤프세트를 한번 소개해 드린적이 있는데, 리니어를 처분하고 비틀벅 베이직세트를 구입했습니다. 원래 리니어콤프 자체는 상당히 조용한 콤프레셔인데, 프라모델 도색용으로 판매하는 리니어콤프는 꽤나 시끄럽더..
MG RX-178 건담 마크2 에우고, 도색 완성 쉬엄쉬엄하는 김군의 건프라 스토리, 데칼과 마감까지 모두 완성! 지난번 프레임 도색까지 완료 한 건담 마크2 에우고를 도색과 데칼까지 모두 완료했습니다. 8년 넘게 책장 위에서 먼지만 쌓여가던 녀석을 꺼내 때 빼고 광내 주니 정말 뿌듯하기 그지없네요. 무광마감으로 차분한 느낌을 만들려고 했고, 언제나 그렇듯 오버코팅이나 명암 도색 같은 오버 컬러가 아닌 공장에서 막 꺼내온 느낌으로 만들었습니다. 나온 지가 좀 된 킷이라서 분해가 어렵지는 않았는데, 역시나 세월이 세월이라 빛바램도 심하고 많이 약해 졌더라구요. 새로 도색 싹 해 주니까 완전 깔끔~ 지옥의 데칼 작업... 기본 데칼만 작업하면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을 텐데 원래 습식 데칼을 좋아하는지라, 사제 습식 데칼로 작업했습니다. 큼지막한 기본 데칼은..
건담 마크2 에우고 프레임 도색 완료! MK2 ver AEUG 쉬엄쉬엄 하는 김군의 건프라 이야기, RX-178 GUNDAM MK-II A.E.U.G 2.0 두 달 동안 진행된 김군의 마크2 에우고 도색 작업이 거의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얼마 전부터 도색하고 싶다는 욕구가 불끈~! 솟아올라서 새로 프라를 구입하는것 보다는 가지고 있던 녀석들을 정리도 할 겸 꺼내 들었는데 10년전 발매 된 킷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지금도 굉장히 놀라운 기믹과 디테일을 가지고 있습니다. 얼굴은 프레임이 없어서 그냥 프레임만 찍었는데 지금 보니 좀 무섭네요...ㄷㄷㄷ 건담 마크2는 기동전사 Z건담에 나오는 기체로 티탄즈가 개발한 것을 에우고에서 탈취해서 사용 합니다. 도둑질한 기체 인 거죠. 티탄즈의 색상이 남아서 베이스가 화이트가 아니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저..
퍼펙트 그레이드(PG) 스트라이크 건담 도착! GAT-X105 크고 아름다운 박스에 담긴 그가 왔다! 건담은 단순한 프라모델의 의미 이상의 문화적 가치를 가지는 상징 입니다. 건담 애니메이션을 전혀 보지 않은 사람들도 건프라에 빠져들게 하는 마력을 가지기도 하구요. 일본 애니메이션들의 주인공들이 그러하듯 건담도 다양한 라인업과 생산하는곳이 있지만 역시 반다이의 인젝션 킷들이 가장 접근하기 쉽고 종류도 많습니다. 건담도 종류에 따라 RG 부터 PG까지 다양한 라인업이 있는데 PG(PERFECT GRADE)는 인젝션 킷 중에서 가장 크기도 크고 색분할이나 기믹 그리고 내부 프레임의 표현이 가장 완벽합니다. 실제로 만들어보면 프라가 아니라 소형 메카닉을 만들고 있다고 착각이 들 정도니까요. 지친몸을 이끌고 집에 도착해보니 거대한 박스가 도착해 있었습니다. 얼마전 지나가는..
건담 도색을 위해 구입한 리니어 콤프레셔, 성능은 어떨까? 리니어 콤프레셔 구입! 작아도 쓸만하네 건담도색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게 에어브러쉬와 콤프레셔 입니다. 캔스프레이와 붓도색 신공을 발휘해도 항상 에어브러쉬가 그립더라구요. 얼마전 아이들이 태어 나면서 건프라를 더이상 못할것 같아서 도색 장비를 전부 다 팔았었는데, 다시 주섬주섬 구입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맥스식 도색을 막투에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들어서 충동구매 한거죠.ㅋㅋㅋ 아직은 아주 열심히 전념하지는 못할것 같아서 저렴하게 구입할 만한것을 찾다가 리니어 콤프레셔를 발견 했습니다. 예전에는 냉장고에서 콤프 띠어다 개량해서 만들어 쓰곤 했는데, 요즘은 도색 관련 장비들도 저렴한 녀석들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생각보단 소음이 크지만 나름 쓸만하더군요. 원래 구입할 때 사진으로 본것 보다는 괜찮아 보입니다. 아..
MG 건담 마크2(MK2) 에우고 프레임 베이스 도색 중 7년만에 다시 꺼내 든 건프라, 건프라는 종합 예술~ 건담에서 손을 놓은지 7년만에 잠자고 있던 건프라를 꺼내 들었습니다.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일이 있었는데 지나가는 말로 와이프님하에게 사자비 하나 사달라고 했더니 쿨하게 사준다고 해서 다시금 건프라를 시작 했네요...ㅋㅋㅋ 사자비를 만들기 전에 손도 좀 풀고 그동안 묵혀 두었던 녀석들좀 정리 할겸 마크2 에우고를 꺼내 들었습니다. 벌써 7년전에 만든 녀석이라 묵은 때랑 먼지가 장난 아니네요. 처음에는 장식장 위에서 꺼내 보고 완전 시껍... 이걸 어떻게 하나... 고민고민 하다가 퐁퐁으로 세척해야 겠다는 결심! ㅋㅋㅋ 일단 도색과 세척을 위해 완전 분해! 아주 거창하게 접합선 수술이나 그런건 하지 않을건데 그래도 묵은 먼지를 털고 도색하려면 전부..
건담 먹선 넣기를 편리하게 해주는 흘려넣는 먹선펜과 패널라인 엑센트 무었이 다를까? 흘려 넣는 타입의 건담마커와 타미야 패널라인 엑센트 어떤걸 써야 하나? 결혼하면서 손을 놓았던 건담을 다시 시작하면서 다시금 흥분되고 있습니다. 열정이 다시 활활...^^ 액션베이스에 먹선을 넣어 줄까? 생각하면서 찾아보니 건담마커도 흘려 넣는 타입의 먹선펜이 나왔더라구요. 타미야에서 먼저 나온 패널라인 엑센트와 원리는 같은데 둘의 특징이 조금씩 달라서 용도에 맞게 선택해 주어야 합니다. 전에도 먹선펜이 반다이에서 나왔었는데, 일단 펜타입이라 두께가 아무래도 있어서 먹선을 넣기는 힘든 부분이 많았죠. 특히나 작은 사이즈의 부품에는 더더욱 ... 보통은 에나멜을 희석해서 넣는 방식으로 하는데, 이걸 타미야에서 제품화 한게 패널라인 엑센트고 요걸보고 자극받아 반다이에서 만든게 흘려넣는 타입의 먹선펜 입니다...
반다이 건담 액션 베이스 With 건담 마크2(MK2) 에우고 액션베이스 하나 들였을 뿐인데.... 막투 분위기가 다르네 결혼하고 거의 7년동안 건프라는 손을 놓아서 이제 도색장비도 다 팔고 건담들은 아이들손에 닿지 않게 책장 꼭대기에서 먼지만 쌓여 가고 있는데, 요즘 한창 건프라에 열을 올리고 있는 회사 후배녀석 따라 우연히 하비샵에 들렀다가 집어 들고 온 액션 베이스 입니다. 그냥 세워 둘 때 보다 몇배는 더 건프라를 빛나게 해 주는 아이템이죠. 건프라를 한다면 꼭 하나 구입하라고 추천해 주고 싶습니다. HG 부터 MG까지 대응하는 액션베이스 이고, RG나 1/144 스케일을 위한 액션베이스2는 따로 있습니다. 저는 거의 MG 이상 기체들만 가지고 있어서 요게 딱~ 요즘 RG도 좋던데...ㅎ 기존에 스탠드가 포함되어 있지 않던 건프라도 이걸로 포지셔닝을 해 줄수..
에이스어택 아이언맨 마크42, 이것은 에그어택 짝퉁?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입한 ACE ATTACK IRON MAN Mk42 도착 알리에서 구입한 아이언맨 마크42가 도착 했습니다. 처음에는 에그어택인줄 알았는데 듣보잡 에이스어택 제품 입니다. 아무생각없이 알리에서 피규어 보고 있다가 싼맛(응?)에 덜컥 구입을 해 버린 녀석...ㅋㅋㅋ 12월 8일에 주문 했으니까 거의 한달만에 왔네요. 같이 주문한 단보는 2주만에 왔는데... 단보가 빨리 온 편입니다. 사실 주문할 때 있던 사진보고 이가격에 이런 품질이 가능 할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 역시 가격이 저렴한 저렴이는 달라도 많이 다르더군요. 해외쇼핑몰도 제품 사진은 너무 잘찍는듯... 아마 사진 찍은 녀석은 도색을 더 잘한 놈이겠죠. 건담칠하던 스프레이로 한번 도색을 다시 해야 겠습니다. beastkingdo..
랩큐(LEBQ) 레고 짝퉁 히어로, 짝퉁이지만 괜찮아 브릭 매니라라면 짝퉁도 괜찮음...ㅋㅋㅋ 얼마전 우연히 알게 된 레고 짝퉁이라 불리는 LEBQ의 슈퍼히어로 시리즈를 구입 했습니다. 근대 생각해 보니 이런 블릭의 대명사가 레고일뿐, 이녀석도 그냥 중국산 레고라고 생각하면 될것 같네요. 하지만 레고는 정식라이센스 계약을 맺었겠지만, 요건 아니겠죠?ㅋㅋㅋ 짝퉁 이라 불리지만 이녀석이 좋은 이유중에 하나는 레고에서 나오지 않는 히어로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죠. 가격대도 착한 편이라 부담스럽지는 않습니다. 알리익스프레스 같은 하비전문 사이트에는 종종 올라오긴 하던데, 배송을 생각하면 그냥 국내 보따리상들이 판매하는 오픈마켓도 나쁘지 않은듯. 박스아트도 퀄리티가 괜찮은 편이라 그냥 박스 형태로 집에 전시해 두어도 좋습니다. 저희집은 6살짜리 아들녀석이 전부 박스오..
구피 잡어항 CRS 합사 후기 및 20큐브 치어항 세팅 CRS 합사 가능 할까? 김군이 집에 있는 자반 구피항에 CRS합사를 시작 했습니다. 합사하려고 정보를 좀 찾아 보았더니, CRS와 열대어의 합사가 별로 좋지 않은 환경이라서 그런지 정보가 많지는 않더라구요. 그래도 무작정 입문용 레드비 A급 2마리를 입수 시키고 합사를 시작 했습니다. 저의 목적은 치비를 보는것이 아닌 어항의 포인트로 CRS를 투입을 시켰습니다. 물론 생존률이 높지는 않겠지만, 치비도 생겨주면 좋겠다 생각해서 수초를 좀 무성하게 만들어 놓았구요. 일단 제 어항에는 수초가 좀 있는 편이라서, CRS들이 숨을 공간이 확보가 되니 괜찮겠다 싶어서 합사를 시작 했습니다. 입수 하자마자 열심히 돌아다니더니 어느순간 한놈이 보이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한놈은 잘 돌아 다니니 어디 숨어 있겠거니.....
페퍼드 코리(PEPPERED CORY) 코리도라스가 새식구가 되었습니다. 김군의 어항에 새로운 식구가 들어 왔습니다. 페퍼드 코리라는 녀석인데 조그만 녀석이 꼬물 꼬물 돌아다니는게 너무 귀엽더라구요. 원래 개체를 더 늘릴 생각은 없었는데 너무 귀여워서 이마트에서 구경하다 저도 모르게 계산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렇다고 비싼 녀석은 아니에요. 아주 값싼편에 속하죠. 코리도라스는 상당히 종류가 많습니다. 아마존에서 서식하고 아마존의 작은 신사 혹은 아마존의 꼬마신사로 불리우는 녀석입니다. 정확한 이유는 알수 없지만 이끼류나 다른 고기의 배설물도 해결해 주기 때문에 깨끗함을 유지해 주기 때문이 아닐까 하내요. 코리만 전문으로 키우시는 분들도 계시고 사육방법이 나와 있는 책도 있더군요. 비파와 함께 어항 청소 물고기로 인기가 높은 어종 입니다. 사실 이녀석을 데려 올때 정확인 이름..
[초보 물생활]구피 어항에 백탁제거 중, 효과적인 백탁 제거 방법은? 김군이 오래전 부터 가진 꿈이 집에 어항을 하나 장만 하는것 이었습니다. 하지만 손도 많이가고 여러가지 이유로 어항은 저희 부부에겐 사치품으로 분류되어 구입 우선순위에서 항상 뒤로 밀리고 말았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얻게 된 구피 치어들 입니다. 이녀석들이 집에 들어 오면서 어항을 하나 구입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내는 극구 반대 했지만 한자 반짜리 어항을 구입했고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내도 지금은 매우 만족해 하고 무척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저 구피 치어 들을 원래 다른집 어항에 있던 구피 어항에서 아내가 건져 주었거든요. 저 사진을 찍을 때는 상당히 어렸는데 지금은 많이 자랐내요. 생각보다 성장 속도는 빠른듯. 헌대 저렇게 한곳에 몰려서 수면위로 올라오면 좋지 않다는것을 ..
반다이 하비 PG 아스트레이(Astray) 홈페이지 오픈~ 반다이 하비 PG 아스트레이(Astray) 홈페이지 오픈~ 4년만에 PG아스트레이를 발표한 반다이! 반다이 하비에서 아스트레이 홈페이지가 오픈했습니다.^^ 아직 오픈한지 얼마 안되서 오픈안된 메뉴도 있습니다. 아스트레이 홈페이지의 메인화면. 너무나 멋집니다. ㅠ_ㅠ 감동.... 금방이라도 화면 밖으로 튀어나와 역동적인 모습을 보여 줄것 같습니다. 이녀석 1/100 무등급 시절부터 가동력하나는 끝내 줬는데, PG는 정말 멋지군요. 아직 몇몇 메뉴들은 오픈을 하지 않았습니다. 아이템 스팩과 PG소개 동영상 초회 한정판에 들어 있는 아이템 소개 등이 오픈 했습니다. 아이템 소개에는 각 파트별로 특징들을 잘 소개해 놓았습니다. 저 손가락.. 무등급 만들때.. 열심히 마스킹 테입으로 감아가며.. 노가다로 칠했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