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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어느 판자촌 아이의 하루,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나눔 캠페인 빌딩 숲 무성한 서울 하늘아래에도 자그마한 판자촌에 아이들이 살고 있습니다 무성한 빌딩숲과 아파트가 들어선 서울 하늘 아래에도 아직도 이런곳이 있나 싶은 그런 판자촌들이 남아 있습니다. 미로같은 길을 돌고 돌아 좁은 골목길을 비집고 들어가야 만날 수 있는 작은 집에도 우리의 천사같은 아이들이 살고 있구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판자촌 어린아이들의 딱한 사정을 알게 되었는데, 사실 막연하게 어렵겠구나... 생각했던것 보다 더 열악하게 지내고 있더라구요. 벌써 바람이 차갑고 기온이 많이 내려가고 있는데 걱정 부터 앞섭니다. 사실 거대한 빌딩숲이 자리한 서울에 아직까지 남아 있는 판자촌은 서울의 어두운 이면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그만큼 아픔을 많이 간직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죠. 판자촌의 집들은 대부분..
초록우산 만원의 기적 캠페인! 만원이면 어릴이를 살릴 수 있습니다 초록우산과 함께하는 만원의 기적 프로젝트 시시각각으로 세상이 변하고 다양한 문명의 혜택을 누리고 살고 있지만 아직도 지구상에는 많은 아이들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당연하게 여기는 깨끗한물과 식량 부족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이 아직도 많이 있다는것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TV나 각종 매체를 통해 익히들 많이 알고 있을 것입니다. 아이들이 힘들다는것만 알았지 사실 실상을 잘 아는 사람들은 많지 않습니다. 저도 물론 크게 관심을 갖기 전까지는 대체 이 좋은 세상에 이렇게나 고통받는 아이들이 정말 있다는것인가? 하는 의문을 갖기도 했으니까요. 하지만 세계 각국의 아이들의 이야기를 조금만 알게 된다면 이야기는 사뭇 달라집니다. 깨끗한 식수를 얻기위해 1Km이상 걸어가야 하기 때문에 비위생적인 식수를 그냥 섭취..
한번 걸어보지도 못한 아이들의 첫걸음을 도와주세요. 초록우산 영유아 생존지원 캠페인 아이들의 생존권을 지켜주세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영유아 생존지원 캠페인 매년 2백만명의 아이들이 두발로 세상을 딛여 보지도 못하고 세상을 떠난다고 합니다. 우리에게는 어쩌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많은 일들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절실한 것들이 되고 있지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는 영유아 생존지원 캠페인을 진행고 있으니 함께 고민하고 참여해 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캠페인 참여는 매월 1만원이상 정기후원에 참여하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이달 말로 이번 캠페인은 마무리 되는군요. 좀 더 일찍 알려 드렸어야 했는데 제 블로그가 우여곡절을 연말에 많이 겪는 바람에 잊고 있었네요...^^;; 정기 후원자가 되면 아이들의 천사가 될 수 있는 DIY신발 킷을 받게 됩니다. 직접..
연말, 크리스마스를 위한 특별한 선물을 원한다면? 초록우산과 함께 하는 사랑 하나 더 캠페인, 사랑을 선물하세요 연말은 괜시리 사람을 들뜨게 만들어 줍니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대한 로망도 있고 한해를 잘 마무리 했다는 안도감도 밀려오기 때문이겠죠. 하지만 연말 이나 크리스마스 같은 조금은 특별한 시즌이 되면 더욱 쓸쓸해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추운 날씨 때문에 더욱 춥게 보내게 될지도 모르죠. 이런 시즌에는 사람들은 지갑을 기꺼이 열어 작은 선물을 마련하거나 특별한 이벤트를 계획 하기도 합니다. 사실 선물을 사는것은 상당히 고민 되는 일이기도 하죠. 이런 고민을 해결 해 줄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하는 사랑하나 더 캠페인이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사랑 하나더 캠페인은 내가 기부를 하면 내와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동시에 기부가 진행 되는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