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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관리

아이폰 추천어플 - 편리한 할일(todo) 관리 프로그램 2Do 김군이 아이폰으로 가장 많이 하는일은? 바로 게임 입니다.ㅎㅎ 아이폰이 게임기로 격하 되는것을 막기위해 각종 유용한 어플들을 찾아 보고 있고 시험 중에 있습니다. 그중에 나름 유용하게 썻던것들을 몇가지 정리해 나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스마트폰으로 할수 있는 가장 쉽고도 간편한 일이 바로 일정 관리 입니다. 매일매일 쏟아지는 일정들을 차근히 정리하고 할일과 해야할 것들의 목록을 관리 하는것 이죠. 몇가지를 다운 받아서 써 보았는데, 그중에 이 2Do라는것이 가장 편리 하더라구요. 김군은 아직 유료 결제로 어플은 산것이 없기 때문에 Lite버전을 기준으로 이야기 하겠습니다. 2Do를 라이트 버전만 사용 했음에도 굉장히 만족도가 높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썸노트도 사용하고 있지만 작성할수 있는것이 너무 적어서..
내 컴퓨터와 블로그에서 OZ Generation을 함께한다, OZ위젯 항상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오즈에서 오즈 위젯이 나왔습니다. 나온지는 한참 되었는데 이제야 소개를 해 드리게 되는군요. 언능 소개를 해 드렸어야 했는데.. 오즈 위젯은 블로그용위젯과 데스크탑용 위젯 2가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블로그 위젯은 시계 기능과, 시계에 마우스오버하면 LGT의 최신 소식을 알 수 있고요 데스크탑 위젯은 일정관리, 가계부, 사진정리까지 가능합니다. OZ Generation 6명이 전하는 들이 전하는 메시지도 볼 수 있고요~ OZ 위젯 - 블로그용 블로그용 위젯은 김군의 블로그에 사이드바 최 하단에 보시면 장착이 되어있습니다. 블로그용 위젯은 시게 기능과 마우스를 오버하면 좌측 이미지에서 보이는것 처럼 LGT에서 전하는 메세지를 볼수 있습니다. 요즘 여러가지 시게위젯이 많던대 ..
다음 캘린더와 MS 아웃룩 연동으로 하는 일정관리~ 다음 캘린더와 MS 아웃룩 연동으로 하는 일정관리~ 다음의 서비스중에 참 쓸만한게 많습니다.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다른 서비를 이용해도 좋지만, 김군은 다음의 서비스를 좋아하는 편 입니다. 이웃 블로거이신 AstroBoy님의 블로그에 놀러 갔다가 발견한 구글캘린더와 아웃룩의 연동! 두둥! 회사네트웍이 외부접속이 되지 않는 탓에 일정관리에 곤란을 느끼던 차에 솔귓한 이야기가 아닐수 없습니다. 일정을 2가지로 이원화 해서 정리하기가 여간 번거러운 일이 아니었거든요. 허나 이 방법은 아이팟이 있으면 아웃룩과 구글 캘린더를 동기화 시키고, 다시 구글 캘린더를 동기화 시켜서 사용하는 정말 걸어다니면서 일정관리를 할수 있어서 좋긴하지만, 아이팟이 없는 김군은 좀더 간편하게 쓸만한 것을 찾아 해메이게 됩니다. 그러다..
MY TODO! 할일 잊어버리지 말자! 인터넷 다이어리~ 대부분의 회사들은 잘 사용하는 오피스 프로그램들이 하나씩 있습니다. 김군의 회사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사용합니다. 역시 회사는 좋아요. 다 정품이고 ㅋㅋ 하지만 아직도 다이어리를 들고 다니는것이 좋고, 중요한 것은 작은 다이어리에 적곤 합니다. 빼곡히 적혀있는 다이어리를 연말에 바라보며 혼자 뿌듯해 하곤 합니다.ㅎㅎ 다이어리 대신 회사업무는 아웃룩에 있는 일정등록을 사용하는데요. 업무용이기 때문에 일정과 업무를 정리하고 회사일만 쓰는데도 칸이 모자라요. 다이어리에 쓰긴 좀 모한 소소한 약속들과 일정들을 어찌 관리 할까 하다가 우연히 알게 된 MY TODO http://mytodo.org/todo/main/index 우선은 깔끔한 인터페이스와 직관적인 사용방법이 정말 맘에 들어요. ㅎㅎ 오픈 아이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