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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태블릿

서피스 프로4는 서피스3에 비해 얼마나 좋아 졌을까? 비운의 주인공 된 서피스 프로4, 타협하지 않는다 더욱 강해질 뿐 마이크로 소프트의 신제품 발표회는 그야말로 신세계를 보여준 제품 소개의 장이 되었습니다. 사실 원래 대로라면 서피스 프로4가 주인공이 되었을 이번 발표회는 그야말로 비밀병기로 해성처럼 등장한 서피스 북에게 주인공의 자리를 내어 주면서 관심이 조금 뭍혀 버리게 되었습니다. 서피스는 거의 사장 될뻔한 윈도우 계열의 태블릿 라인을 보기좋게 살려낸 명품 입니다. 2in1 형태로 키보드 커버를 연결하면 노트북처럼 사용도 가능하기 때문에 본격적인 포터블PC를 구현해 내기도 했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아주 반응이 좋았던것은 아니지만 3세대가 되면서 탐나는 수준까지 가성비를 끌어 올리며 안착했습니다. 서피스 프로4는 그간 서피스 이용자들의 불만 사항을 꽤..
태블릿과 노트북을 오가는 다재다능 멀티 플레이어, HP 파빌리온 X2 2in1 PC HP 파빌리온 10 X2-J012TU로 즐기는 멀티미디어 환경, 태블릿과 노트북을 품다 지난 포스트에서 윈도우 태블릿PC 파빌리온 X2를 휴대성을 중심으로 한번 살펴 보았는데요. 이번에는 멀티미디어 환경을 중심으로 한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관련포스트 : 2014/12/02 - [사진으로보는리뷰/태블릿PC] - 2-in-1 PC HP파빌리온 X2의 휴대성은 어떨까? 윈도우 태블릿의 장점이라면 거의 PC와 동일한 환경으로 모든 기능을 사용가능 하다는 점일 것 입니다. 물론 타 OS도 비슷한 기능들을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지원하고 있지만, 바꿔 생각하면 어플리케이션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수 없는 것이기도 하죠. 저는 보통 일할 때 음악을 틀어 두거나 그간 바빠서 보지 못한 영상들을 보면서 일을 합니다. 영상..
HP 파빌리온 X2, 윈도우 태블릿의 간편함이 손안에 들어왔다 태블릿과 노트북의 2in1 윈도우 태블릿PC, HP 파빌리온 X2 10-J012TU 나름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많이 사용하지만 딱히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끌리지 않는 이유중에 하나는 태블릿과 스마트폰의 사용성이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 때문 입니다. 스마트폰도 안드로이드를 쓰고 있는데, 굳이 태블릿PC까지 안드로이드일 필요는 없는거죠. 물론 컨텐츠 소비를 목적으로 한다면 정말 좋긴 하지만 항상 채워지지 않는 2%가 아쉽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윈도우 태블릿으로 시선을 돌리기도 합니다. 일단 태블릿이 주는 간편함에 오피스머신으로 사용하기만해도 본전을 뽑을 수 있겠다는 판단 때문이기도 하죠. HP의 중간 라인쯤 되는 파빌리온의 신형 태블릿PC인 파빌리온 X2가 김군의 손에 들어 왔습니다. 10.1인치의 화면을 가..
누르면 탭 누르면 북, 하이브리드 노트북 LG탭북 베이트레일 11T540-G330K 윈도우 태블릿과 노트북을 한번에 해결! LG 탭북! 탭했다 북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하이브리드PC 시장의 경쟁이 뜨겁습니다. 윈도우8의 등장과 소형화기술의 발전은 노트북과 태블릿의 경계를 넘나들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군을 대량으로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작년 한해 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CF중에 하나는 LG전자의 탭북 CF인데, 탭했다~북했다~ 이 멜로디가 계속 귀에 맴돌았거든요. 물론 CF자체가 구시대적이라는 둥 비판의 목소리도 높았지만 CM송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작년까지는 LG전자의 울트북이나 탭북라인도 그다지 주목받지 못했습니다. 탭북의 경우는 울트라북 보다는 좀 더 인정받기는 했지만 아톰프로세서의 경우는 이야기가 달랐죠. 하지만 베이트레일로 넘어오면서 이제는 좀 더 쓸만해 졌다는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