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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평리조트

용평리조트 관광 곤돌라, 산을 즐기는 특별한 방법 용평리조트에 간다면 곤돌라는 꼭 한번 타보자 보통 리조트는 잠만 자는 경우가 많은데, 요즘은 리조트에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만들어 놓고 있어서 특별히 외부로 나가지 않아도 즐길 거리를 많이 만들어 두고 있습니다. 특히 용평리조트처럼 스키장이 함께 있는 경우는 곤돌라를 이용해 슬로프 꼭대기까지 갈 수 있도록 하는 경우가 있는데, 용평리조트의 곤돌라는 길이도 길고 주변 풍경이 좋아서 타볼만합니다. 용평리조트 곤돌라는 스키를 타지 않아도 4계절 모두 이용할 수 있고 계절 따라 느낌이 상당히 다릅니다. 용평리조트 곤돌라 가격은 어른 14,000원, 어린이 10,000원인데, 용평리조트 콘도 투숙객은 50% 정도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 붐비지 않는 날이라 우리 가족만 오붓하게 탑승~ 곤돌라에 몸을 실으니 순식..
용평 빌라콘도에서 나만의 별장에 온듯한 기분을 느껴 보자 김군이 올해 용평에서 사용한 숙소는 빌라콘도 입니다. 3월에는 그린피아쪽으로 워크샵이 잡혀 있으니 3월에는 그린피아쪽의 소식도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용평에가면 콘도의 종류가 참 많습니다. 건물들도 많구요. 여기저기 흩어져 있어서 좀 어지럽기도 하지만.. 나름 특색을 가진 콘도들이니까 선택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용평의 빌라 콘도는 타워콘도에서 많이 걸어야 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걸어서 다니기에는 조금 거리가 먼 동들도 있어요. 걸어다니시려면 그린피아쪽을 빌려서 가시는것이 좋습니다. 대신 빌라콘도 쪽은 굉장히 조용하고 전원주택 같은 분위기가 납니다. 각각의 동들이 빌라처럼 세워져 있습니다. 3층으로된 건물에 각 층마다 방은 2개씩 있습니다. 주차는 빌라 앞이나 옆에 따로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
[용평]스키장에서 즐기는 즐거운 케이블카 , 관광 곤돌라 스키장에 가게 되면 2가지의 탑승물을 타게 됩니다. 하나는 보통 많이들 탑승하게 되는 리프트 또 하나는 케이블카 처럼 생긴 곤돌라를 타게 되죠. 곤돌라는 바람을 막아 주기 때문에 춥지 않게 산 정상까지 올라갈수 있습니다. 국내 최장코스를 자랑하는 용평의 레인보우 슬로프를 올라가기 위해서는 곤돌라가 필수 인데요, 거리도 굉장히 긴편 인데다가 올라가는동안 겨울경치가 아주 끝내주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즐길수 있게 관광곤돌라도 함께 운영중 입니다. 가도가도 끝이 없는 용평의 관광곤돌라 한번 올라가 보실까요?^^ 용평의 곤돌라는 드레곤피크에서 부터 시작 됩니다. 메가그린 슬로프쪽에서 놀다가 내려오시는것을 강력 추천 드려요.ㅋ 메가그린에서 추운몸은 드레곤피크에서 따뜻하게 녹여 줄수 있습니다. 예전에 호주 가서 탑승..
용평리조트 할인, 패키지 모음 이제 1월도 다 가고 시즌도 얼마 남지 않았군요. 한달에 한두번 가기도 빡센 일정이지만 나름 열심히 용평에 다니다보니 저렴하게 가고픈 욕망이 불끈 불끈 솟아 오르지만.. 여기 저기 흩어져 있는 할인상품들을 찾아 보는것만 해도 쉬운일이 아니더군요. 그래서~ 용평스키장에서 하는 여러가지 할인 패키지들을 한꺼번에 모아보았습니다. 각각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해당 상품의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위의 패키지 상품을 구매하거나 숙박&리프트권 구매자에게 주는 선물입니다. 자 이제 시즌의 막바지가 되었습니다. 어서 어서 보드를 들고 고고씽~^^
[워터파크] 피크아일랜드에서 보낸 8개월 예준이의 첫 물놀이 예준이가 이제 만8개월을 지나며 무럭무럭 자라주고 있습니다.^^ 원래 스파나 물놀이를 좋아하는 김군네 부부는 그간 스파 한번 가지 못하고 좀이 쑤셔서 무척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지요..ㅎㅎ 간만에 용평에 보드를 타러 들린김에 용평에 새로생긴 물놀이 테마파크에 들려서 전날 보드 타느라 지친 몸도 풀고 예준이 물놀이도 시켜줄겸 해서 피크아일랜드를 찾았습니다. 용평답게 깔끔하고 깨끗하게 지어진 피크아일랜드. 요즘 용평에 지어지는 건물들은 거진 유러피안스타일로 만들어 지는것 같더라구요. 나무로 된 건물이 추운겨울에도 참 따뜻한 느낌을 줍니다. 눈이 많이 내리는 강원도의 산속에 자리한 리조트 이다보니 겨울 풍경이 참 빼어나고 좋습니다. 피크 아일랜드는 용평의 타워콘도 바로 옆에 자리 하고 있으니 타워콘도 지하..
추위가 한풀꺽인 용평리조트 스키장 풍경 매섭게 몰아치던 한파가 한풀꺽이고 오늘은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습니다. 강원도 쪽은 눈이 오고 있을라나요?^^ 3시즌 정도를 쉬고 올해 보드를 몇번 타러 다녔더니 .. 온몸이 다 쑤시는군요..에구구... 추위가 한풀꺽인 스키장에는 정말 많은 분들이 나들이를 나오셨더군요. 폭설내린 첫주에도 금새 재설작업을 마쳤다는 문자가 날라 왔었는데, 눈이 녹아서 조금더 깔끔하게 정리가 된듯 합니다. 길들은 모두 정리가 끝나서 차가 미끄러 질 일은 없을것 같아요. 요기는 제가 묵었던 빌라콘도로 쭈~욱 나 있는 도로 입니다. 날이 포근~ 해서 인지 사람들이 많이들 나와 있습니다. 실제 사람들이 바글바글해 보이지만 슬롭 아래쪽에서 놀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서 밑에 쪽만 바글바글 하지 리프트 대기 시간은 그리 길지 않더라구요..
용평리조트 갔다가 휴계실에서 잠만 자다 온 사연.. 모두모두 성탄연휴는 잘 보내셨겠죠^^ 이제 다들 일상으로 돌아가서 다가올 신정연휴를 준비하고 계시겠군요..ㅎ 한파가 매섭게 몰아쳤던 주말 김군은 아내와 예준이를 집에 두고 스키장에 도망갔습니다.ㅎㅎ 상급자 코스로 올라가는 리프트앞 입니다. 이날이 설야타임 첫 개장 하던 날 이라서 그런지 정말 사람 없더라구요. 날씨도 완전 춥고 .. 제가 주로 가는곳은 이번 시즌에는 용평이 메인이 되었습니다. 보통 사람들이 휘닉스파크나 성우를 주로 가게되거든요. 언듯 생각하기에 적당한 거리에 설질이나 스롭도 괜찮다고 생각이 드니까요. 거기서 조금만 차를 더 달려서 들어오면 용평에 도착하게 되는데 용평에 가면 나름 여유있는 보딩이 가능합니다. 전 이제 사람이 바글바글 거리는 그런곳은 좀 피하고 싶어지더라구요.^^; 레인보우..
용평리조트에서 보낸 1박2일의 YP FRIENDS 발대식 드디어! 결국은! 스키시즌이 시작 되었습니다..프하하 이런 저런 이유로 2시즌을 쉬게 되었던 김군이, 용평에 갈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지난 주말에 다녀 왔습니다. 이름하여 YP FRIENDS 발대식! 두둥! ㅋㅋ 1박 2일간 치루어졌는데요, 용평의 최근 모습도 보실수 있습니다.^^ 아침 8시 50분까지 잠실로 집결! 김군은 1시간을 넘게 가야 하는 길이라 아침부터 부산을 떨어서 잠실에 늦기 전에 도착 할수가 있었습니다. 도착 해서 용평으로 가는 버스에 올랐는데 버스가 너무 좋아서 잠시 어리둥절 했습죠, 다른 스키장의 시즌 버스 보다 훨 좋은 버스~ 용평버스들 대부분 참 편하고 깨끗하더라구요. 아침부터 난리를 피운덕분에 오는 내내 잠이 들어 버린 김군이 눈을 뜨자 온세상이 하얗게 변해버린 창밖 풍경이 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