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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하얏트 리조트 와이키키에서 보낸 하와이 가족여행 후기, 숙소 선택 굿 하와이 리조트 호텔을 찾는다면 와이키키 바로 앞 하얏트도 좋다Hyatt Regency Waikiki Beach Resort & Spa 하와이 여행을 계획한다면 정해진 예산과 일정으로 숙소 선택에 상당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특히나 와이키키 해변가 리조트나 호텔은 리조트 피와 파킹 피가 따로 붙기 때문에 부수적으로 들어가는 비용이 많아서 더 고민이죠. 이번 하와이 여행을 다녀오면서 저희는 오하우에서만 11일 일정이었는데, 3박은 노스쇼에어서 하고 나머지 7박을 하얏트에서 보냈습니다. 하얏트가 지리적 위치가 좋은 편이고 길만 건너면 바로 와이키키라 부대시설 이용이 편리해서 심사숙고한 결정이었네요. 원래는 취사 가능한 콘도형 객실을 알아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여기가 프로모션 하면서 좀 싸게 나오기도 했고 가려..
라스베가스에서 만난 오리지널 인앤아웃버거(IN-N-OUT BURGER) 우리나라에 인앤아웃버거가 시식 행사를 했다고 해서 불현듯 생각난 인앤아웃 버거. 올해 초에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2012에 취재를 위해서 이동하던 중 그렇게 유명한 집인줄도 모르고 끌려(응?)가서 맛본 인앤아웃버거는 생각보다는 맛이 괜찮았습니다. 라스베가스로 직항으로 이동 했으면 좋았겠지만 CES기간에는 항상 비행기편 잡기가 녹녹하지 않은 관계로 (혹은 비용적인 문제로..ㅋㅋ) 불가피하게 차로 갈아 타고 다시 5시간을 달려가야 했습니다. 우리를 픽업해준 가이드 분이 추천해준 버거 집인데 미국인들도 잘 먹지 못한다며 칭찬 하던 곳이었지만 저는 이날 인앤아웃 버거라는 것을 처음 들었던 터라 당시에는 크게 감흥이 없었내요. 라스베가스라기 보다는 라스베가를 가는 길에 있는 작은 아웃렛 한켠에 인앤아웃버거의..
그랜드캐년(Grand Canyon)의 사막에는 눈이 내린다? 그랜드캐년 경비행기 투어 평생 가봐야 할 여행지 중에 하나로 손꼽히는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 전체를 제대로 다 둘러 보려면 일주일 정도는 렌트해서 여유있게 봐야 비로소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을 다 보았다고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바쁜 여정중에 그래도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은 꼭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리하여 선택 된 것이 단시간에 그랜드캐년을 돌아 볼 수 있는 경비행기 투어 입니다. 물론 전체를 다 둘러 보는것은 어렵지만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의 맛을 볼 수는 있는 귀중 한 시간 이었죠. 경비행기 투어는 하루 두차례 출발 한다고 합니다. 낮에는 전시회를 둘러 보아야 했기 때문에 새벽에 출발하는 패키지를 선택했구요. 새벽 4시에 버스가 데리러 온다는 말에 밤을 뜬눈으로 세우며 붉게 충혈된눈으로 스테이션으로 향하는 버스에 올랐습니다..
태국의 명물 툭툭(Tuk Tuk)을 타고 달리는 방콕의 밤거리 - 태국의 대중교통 수단 몇일 따뜻하다가 날씨가 갑자기 따뜻해 져서 아직 겨울의 기운이 남아 있지만 따뜻한 기운을 받으면서 작년에 태국에서 타 보았던 태국사람들의 대중교통 수단인 툭툭의 기억 입니다. 툭툭은 오토바이가 많은 태국에서 흔하게 볼수 있는 대중교통 수단 입니다. 툭툭 말고도 툭툭 만큼이나 특별한(?) 다른 이동 수단들이 있지만, 툭툭을 타고 달릴때 느꼇던 스릴과 절 스쳐 지나가는 바람을 잊을수가 없내요.^^; 툭툭은 오토바이로 만든 택시 쯤으로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미터기는 달려 있지 않고 운전자와 직접 흥정해서 타고 가야 하기 때문에 흥정의 기술이 필요 합니다. 기본100바트 정도에서 흥정을 시작 합니다. 3키로 정도에 30바트 정도 생각하면 된다고 하내요.툭툭은 달릴때 툭툭툭툭 소리를 내기 때문에 툭툭이라는 이름이..
파타야 산호섬, 그곳에 묻여나는 삶의 여유로움 태국하면 누구나 한마디로 외치는 그곳 파타야.. 파타야 호텔 예약하기 파타야 비치는 각종 개발과 문명의 이기 덕분에 많은 부분이 훼손되어 물이 그다지 맑지는 않습니다. 지금은 복구 작업에 한창 열을 올리고 있어서 상당부분 개선되었지만 예전의 명성을 얻기에는 아직도 많은 시간이 필요해 보이더군요. 파타야 해변에서 그리 멀지 않은곳에 산호로 이루어진 산호섬들이 점점이 흩어져 있습니다. 한적한 비치와 깨끗한 해변덕에 파타야를 찾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죠. 패키지로 파타야를 찾는 분들이라면 꼭 들리게되는 관광코스 이기도 하구요.김군이 찾은곳은 파타야에서 가장 대중적인 산호섬인 란섬. 일전에 소개해 드린 쾌속정을 이용하면 20분 남짓 걸리는 가까운 거리 입니다. 일전에 소개해 드린 산호섬으로 가는 쾌속정..
깔끔하고 편안한 파타야 시암푸라 리조트 - SIAM PURA 김군이 파타야 일정동안 머무른 리조트는 시암프라(siam pura) 리조트 입니다. 신축한지 그리오래 되지 않아서 깔끔하고 편안하지만 시내와 거리가 좀 떨어저 있는것이 단점 입니다. 하지만 쏭태우를 타고 나가면 5분 정도면 비치에 도착할수 있고 조금만 걸어 나가면 제대로 파타야의 밤문화를(?)즐길수도 있습니다..ㅎㅎ 물론 다른 특급리조트에 비한다면 뒤쳐지는 시설이지만 저렴한 가격과 노후된 다른 호텔들을 생각 한다면 시암프라 정도는 괜찮은 숙소가 아닐까 합니다. 이정도면 태국에서는 특급리조트 라는군요..ㅎ 리조트라는 이름을 달고 있지만 리조트 보다는 호텔에 가깝다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트윈배드 기준 2980바트 하니까 저렴하고 괜찮죠?^^ 아마 바다와 좀 떨어져 있어서 싼듯. 우리나라 여행사를 통하면 좀..
파타야 산호섬으로 가는 쾌속정, 그 짜릿함에 빠지다 태국을 이야기 할때 빠질수 없는곳이 파타야 이지요, 예전에는 굉장히 깨끗하고 좋아서 미군의 휴양시설로 이용되었다던데, 그래서 그런지 물이 많이 더러워져서 이젠 파타야 해변가에서는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이 별로 없다고 합니다.파타야비치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산호섬.. 섬도 작고 아담한대다 물도 깨끗해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곳 이라고 합니다. 산호섬을 가는 방법은 2가지가 있습니다. 비치끝의 선착장에서 출발하는 정기운항선을 타거나 비치에서 출발 하는 쾌속정을 타는 방법. 2가지다 장단점이 있으니 편하신것을 이용하면 되지만 대부분 패키지 여행을 가면 쾌속정을 이용하시게 됩니다. 정기운항선을 타실려면 파타야 해변 끝의 Walking Street로 가시면 됩니다. 이른 아침 시간부터 출근을 서두르는 사..
정월이 되면 사람들로 붐비는 나리타산의 신쇼지 정월이 되면 사람들로 붐비는 나리타산의 신쇼사일본에 가게 되면 흔히들 나리타국제공항으로 가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도시와 떨어져 있기 때문에 비행기편이 조금싼편이라서 많이들 애용하시죠. 일본을 가시지 않고 다른 나라로 가기위해 직항이 아닌 환승 티켓을 가진 사람들이 머무는 곳 이기도 합니다. 트랜짓을 하기 위해 나리타에 덩그러니 남겨진 김군. 남은 시간을 활용하기 위해 나리타공항에서 제일 가까운 나리타에 있는 신쇼지를 찾아 가 보았습니다. 공항에서 나오면 대게는 도심으로 들어가기 위해 1청사 방향으로 지하철을 타게 되지만 김군은 그 반대편의 지하철을 타고 나리타로 고고~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나리타 방향으로 가더라구요. 옆에 보이는건 지정좌석제로 운영되는 스카이라이너. 비싸니까 김군과는 맞지 않는 운송수..
시드니 아쿠아리움 상어 터널을 걷다. 세계에 1마리만 남은 노란 미니상어 시드니 아쿠아리움 상어 터널을 걷다.김군이 호주에 갔을때 달링하버 근처에 있는 아쿠아리움을 간적이 있었습니다. 완전 피곤에 쩔어서 비몽사몽간에 니모라는 말만 듣고 내려간 곳..^^ 니모의 배경이 된곳이 바로 호주 랍니다. 이곳 저곳을 에니와 비교해 놓으신 분이 있던데 지금은 찾지를 못하겠내요.. 알려드리고 싶은데.. 어두운 곳이라서 사진은 그다지 많지 않은데 인상 깊었던 몇가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꼭 이렇게 내가 왔노라~ 도장을 찍어줘야 한다니까요..관광객 스럽게 ..ㅋ 아쿠아리움 정문 입니다. 아마 이때가 니모 개봉하고 얼마 안되었때 였는지 , 온통 니모로 도배 되어 있더라구요. 니모~ 너무 귀여운데 말이죠..^^ 듣기론 요즘은 니모관련된 상품만 있고 홍보물은 거의 치워졌다고 들었는데 당시에는 완전..
일본의 남대문, 야메요코시장 일본의 남대문, 야메요코시장 김군이 일본에 갔을때 좀 놀란게, 일본인들이 김치를 무척 좋아 한다는것 입니다. 그것도 한국에서 직수입한 김치가 정말 잘 팔리더군요. 일본의 남대문시장 같은 야메요코시장. 도쿄에 남아 있는 유일한 재래 시장으로, 흥정만 잘하면 싸게 살수도 있고 먹거리 가득한 곳 이지만.. 김군은 일본어를 한마디도 하지 못하는 관계로다가.. 흥정은 물건너 갔습니다... ㅎ 야메요코시장은 우에노에 있습니다.^^ 야메요코 시장 근처에 100엔샵이 많아요. 얼굴공개를 극도로 꺼리시는 우리 마님의 성화에 얼굴은 모자잌 처리... 양해해 주십시요..ㅎ 100엔샵 물건을 찬찬히 둘러보니 거의 중국산이 많습니다. 그래도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물건들 보다는 수준이 좀 있는것 같더군요.. 왠지 좀더 탄탄해 보이..
일본에는 자유의 여신상이 있다? 없다? 오다이바 해상공원에서 본 레인보우브리지 와 자유여신상 야경 최근 오다이바가 또 이슈가 되고 있죠? 실물크기 건담이 세워졌다고 해서 다시금 주목 받고 있습니다. 김군도 보고 싶어서 당장이라도 일본으로 날라 가고 싶으나.. 여건이 허락치를 않는군요,,,허허 원래 오다이바는 철저하게 관광을 위해 만들어진 도시기 때문에 곳곳이 다 관광지 입니다. 하루를 돌아도 다 체험하지 못할만큼 즐길거리 가득한 오다이바.. 이곳은 후지티비 본사건물 중앙로비 입니다. 원래 야경을 보러 이건물을 올라가려고 했었거든요. 3월이라 밤공기가 차가워서 임신중이던 아내가 너무 힘들것 같아서 이곳 방문을 결정! 곳곳이 캐릭터로 꾸며져 있고 학생들이 많이 있더군요. 로비에 있던 기념품 가게. 얼마전 물의를 빚은 초난강 씨의 사진이 붙어 있습..
셀디카드 서포터 셀디스타 3기 가되어 케언즈에 공짜로 ~ 가봅시다^^ 요런 아주 좋은 이벤트가 있었군요. 자신이 디자인하는 셀프 디장인카드~. 셀디카드 서포터 셀디스타. 3기를 모집하는군요. 케언즈 여행이 공짜~ 밑의 글은 까페에서 널리 장려하고 있는 셀디스타 여행기 펌글 입니다.^^ 셀디스타에겐 특별한 여행이 있다! 호주 퀸즈랜드주 관광청, 캐세이패시픽 항공과 함께한 2008년 삼성 셀디카드 셀디스타 2기의 호주 케언즈 여행! 큰 배낭 짊어지고 떠나는 고된 배낭여행보다, 로맨틱상상을 품고 가는 럭셔리 신혼여행보다, 쇼핑을 필수로 들려야하는 찝찝한 패키지 여행보다 열정적인 젊음을 불태우고, 여유로운 휴식을 만끽할 수 있는 아름다운 케언즈 여행! 드넓은 자연, 다양한 엑티비티,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운 산해진미가 가득한 셀디스타 2기가 체험했던 호주 케언즈로 여러분을 안내합..
[케언즈 맛집]싸고~싱싱한 해산물 부페를 신나게 먹어 봅시다~ 해외에 가면 먹을것이 걱정 입니다. 행여 입맛에 맞지 않을까 해서 말이죠. 누구나 해산물은 좋아하죠. 김군이 저녁 메뉴로 먹을 만한 케언즈의 맛집을 추천해 드립니다~. Charlie's 레스토랑! 맛좋은 해산물을 배터지게 먹을 수 있는 곳 입니다. Charlie's 레스토랑은 케언즈 관광지도에 잘 나오지 않아요. 에스플로네이드 거리를 따라 가면 간판이 보이니 찾기는 어렵지 않을꺼에요. 자 김군과 함께 Charlie's 레스토랑으로 가볼까요~ 케언즈의 택시 입니다. 깨끗하죠? 아마도 시빅 이었던듯. 김군은 케언즈의 항구 쪽에 있는 SHANGRI-LA 호텔에 투숙했습니다. 지난번 소개해 드린 라군의 바로 앞에 있는 호텔입니다. 동네가 워낙작아 시내라고 하기도 모하지만, 시내에서 떨어져 있는데다, 여름이라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