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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여행

대관령 자연휴양림에서 보낸 물소리 가득한 천국같은 하루 대관령 자연휴양림에서 보낸 물소리 가득한 천국같은 하루 드디어 대관령 자연 휴양림이군요. ^^ 얼마전 1박2일에서 자연 휴양림이 나왔다죠? 그래서 사람들이 자연 휴양림에 관심을 갖는 분들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꼭 1박2일이 아니더라도 자연휴양림은 한번 예약하려면 정말 엄청난 경쟁률을 뚫어야 합니다. 김군과 함께 대관령 자연휴양림 한번 구경해 보아요~ 10시간을 넘게 달려 대관령 자연 휴양림에 도착 했습니다. 오는길에 얌채 운전자들의 갓길 운행때문에 짜증도 나고 했지만, 예준이와 대관령의 멋진 구름속 드라이빙에 마음이 화악 풀렸죠..ㅋ 오는길에 미처 사지 못한 채소를 근처 가게에서 구입했는데, 천원에 엄청나게 푸짐한 쌈거리를 살수 있었습니다. 근데 원래 채소를 파는곳이 아니니 채소는 챙겨가세요..ㅋ 이곳이..
대관령 고갯길, 구름속 드라이빙 대관령 고갯길 구름속 드라이빙 김군의 주말 여행의 목적지는 대관령 이었습니다. 자연휴양림^^ 난생처음 가보는 휴양림에 룰루랄라 기분좋게 출발 했지만,, 결과는 길에 10시간을 뿌리고 저녁이 되어서야 대관령 고갯길을 넘게 되었지요.. 제작년에 대관령을 찾았을때는 구름속 드라이빙을 하지 못했는데, 낮에 날씨가 굉장히 덥더니 적당히 구름층이 만들어 진것인지 아니면 그냥 안개인지.. 구분이 잘 안되더군요. 휴계소에서 oz로 도로 상황을 잠시 살펴 보았는데.. 총체적 난국이군요. 빨간색이 처음부터 끝까지.. ㄷㄷ 너무 엄두가 안나긴 했는데.. 그래도 열심히 달려가야 한다는 굳은 의지로 다시 출발~~ 길이 막히니 예준이가 성냥팔이소년으로 변신 ~ (여름에 웬 성냥팔이??ㅋ) 기름값을 보태겠다고 마구 때쓰는 통에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