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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아이허브 썬크림, 발림성 좋고 백탁적은 키스 마이 페이스, 페이스 팩토
티스토리 사진 공모전 - 여름 2013 티스토리 사진 공모전 티스토리 사진 공모전이 어김없이 돌아 왔습니다. 올해는 연말 행사를 예년보다 좀 빠르게 진행 하는것 같아요. 사진을 찾아 보면서 한 해 동안 뭘 했는지 되돌아 보기도 하고, 파일로만 간직되고 있는 기억들을 다시 한번 꺼내 보면서 남몰래 혼자 웃음짓기도 하고, 감동 받기도 (응?) 하는 그런 소중한 시간 이었습니다. 봄/여름/가을/겨울 별로 나누어 정리해 보았는데, 생각보다 내 놓을 사진이 많지는 않내요...;; 매번 제품사진 말고 좀 다른것을 찍는 것에 소홀히 하지 말자고 다짐하곤 하는데... 잘 되지 않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담은 한해의 기억을 조금 풀어 내 보아요. 출품작들을 보니 너무나 멋진 작품들이 많던데, 역시 사진은 아무나 찍는게 아닌가 봐요..ㅎ
운반을 쉽게 해주는 마술 손잡이를 가진 아이스박스 운반을 쉽게 해주는 마술 손잡이를 가진 아이스박스봄이 왔음에 사람들이 열광하고 있습니다. ^^ 겨울내내 움추린 몸을 활짝피고 가족들과 손에 손잡고 들로 산으로 공원으로, 여기저기 봄나들이에 한창이죠. 이 봄이 짧은것이 아쉽긴 하지만 우리에겐 다가오는 여름이 있습니다~ 야호~^^ 여름이 되면 이제 휴가 준비를 하게되죠. 창고에 처박아 둔 아이스박스를 꺼내어 슬슬 여름휴가를 준비하게 됩니다. 여러가지 음식을 준비해서 아이스박스에 담아 떠날 채비를 해 본 경험이 한번쯤은 누구나 있을겁니다. 작은 아이스박스나 쿨링백 같은경우야 혼자 들게 되니 운반이 번거럽지 않은데 대용량의 아이스박스는 항상 운반이 용의하지 않습니다. 2명이 같이 들게 되어도 손잡이를 나눠 들고 균형을 잡기가 쉽지 않거든요. 이런것에 대해 고민..
거제도 신선대의 일몰 거제도를 찾아간 첫날. 몽돌 해수욕장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거제도를 한바퀴 돌아보기로 했다. 다음날 일정을 짜고, 미리 사전 답사를 다녔달까?ㅋㅋ 일몰이 지는 바다가 너무 아름다워서 찍었는데.. 역시 똑딱이의 한계일까. 그래도.. 여전히... 바다는.. 아름답고.. 조용히 날 어루만진다.
대관령 양떼목장~ 대관령 양떼목장~ 양떼목장입구에 서있는 입간판 매우 더운날씨라서 그런지 잘 움직이지 않는다. 더운 날씨에 털옷까지 입었으니.. 어르신이 더울까봐 우산을 씌워주고 계신다.ㅎ 저렇게 가까이 가서 쿡쿡 찔러봐도, 잘 움직이지 않는다.. 그런데.. 더럽다.. ㅡㅡ 목장 꼭대기에 서 있는 나무로 만든집 속안은 텅 비어 있다. 왜 있는 걸까? ㅋㅋ
2006년 여름.. 그 해 동해 바다의 일출 사진찍는 기술이 그다지 없던때(지금도 물론 별로이지만^^;) 똑딱이로 세상을 담으면서도 참 즐거웠다. 점점 사진이 아니라 사진기가 좋아지는 것 같아서 .. 맘 한구석이 쓰리다. 지금은 아내가된 나의 반쪽과 찾아간 그해 여름의 동해바다. 저 떠오르는 해를 보며 영원하자 다짐했다. 바닷가 앞 모텔같은 펜션에 묵어서 떠오르는 해를 방에 누워서 감상할수 있었다. 참 기분 좋은 기억이다.
[국내]석모도 바닷가와 보문사 절내 몇해전 석모도를 다녀왔다. 지금은 기억도 가물가물 하게 잘 생각이 나지 않지만... 무척이나 바람이 시원했던.. 그 바닷가가 생각이 난다. 해변은 민머루해수욕장 이었던듯. 5분이면 도항할 수 있는 아주 가까운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