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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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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좋은 세련된 노트북, 에이수스 젠북 UX410 애플 맥북에어의 대항마로 불리는 ASUS ZENBOOK UX410 새해와 신학기를 맞아 다양한 노트북이 쏟아지고 소비자를 유혹하고 있지만 여전히 가성비 높은 노트북들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은 가정용 PC라는 개념에서 벗어나 가족 구성원이 개인용 노트북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기도 하기 때문에 노트북을 찾는 사람들이 더욱 늘어나는 실정이구요. 노트북은 자신의 용도에 맞게 선택하는게 좋은데, 휴대성을 따져서 무조건 가볍고 슬림하다고 해서 좋지는 않습니다. 에이수스의 젠북 UX410은 슬림한 바디에 고성능을 구현한 가성비 좋은 노트북입니다. 에이수스 젠북 UX410의 첫 느낌은 세련되고 시크한 도시적인 느낌이 물씬 난다는 것이었습니다. 맥북의 대항마로 불리는 젠북 UX410은 젠북 특유의 세련..
데스크톱을 능가하는 그래픽을 가진 에이수스 G752VS 게이밍 노트북 노트북 그 이상! ASUS ROG G752VS 파스칼 게이밍 노트북 노트북의 발전은 집안을 간편하게 만드는 1등 공신의 역할을 톡톡히 해 주고 있습니다. 울트라북처럼 초 슬림과 경량화된 휴대용 노트북의 발전도 빠르지만, 고성능을 무기로 데스크톱을 대체하는 게이밍 노트북의 발전도 눈부십니다. ASUS의 게이밍 노트북 브랜드인 ROG의 최신 모델인 G752VS는 데스크톱 뺨치는 nVida의 최신 노트북용 그래픽 카드인 GTX 1070이 들어가 있습니다. 풀 HD의 그래픽과 G-Sync 모니터를 지원합니다. 박스부터 거대하네요. 배경지에 들어가질 않아서 좀 지저분 하지만 작업 책상을 그대로 노출... G752VS를 구입하면 전용 백팩을 줍니다. 17.3인치에 4.3kg이나 나가는 이 녀석을 가지고 나갈 일이 ..
ASUS 젠패드C 7.0과 젠패드S 8.0, 태블릿의 경쟁력은 역시 가격? 태블릿 시장의 해법은 가격일까? 에이수스(ASUS)가 2015 타블렛 신제품 기자 간담회인 젠세이션을 개최하고 젠패드 2종을 공개 했습니다. 그동안 에이수스의 태블릿은 미모패드로 나왔었는데 처음으로 젠(ZEN)라인으로 출시되는 태블릿이라 출시 전부터 관심이 많았던 태블릿 입니다. 미모패드는 초기에는 욕을 참 많이 먹었는데 후반에 나온 기종은 꽤 쓸만했거든요. 이날 공개된 젠 태블릿은 7인치의 젠패드C 7.0 (Z170C)와 8인치의 젠패드S 8.0 (Z580CA) 태블릿 2종으로 취향이나 사용성에따라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젠패드S,C Specifications 비교 젠패드S 8.0 (Z580CA) 모델명 젠패드C 7.0 (Z170C) 인텔® 무어필드(Moorefield) 2.3 GHz 쿼드 코어프..
에이수스 ROG G501 게이밍 노트북 사용해보니 장단점 게임에 미쳐 있다면 지갑을 열 준비를 하자, 일단 준비만... 아마도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내장 그래픽을 사용하는 일반 노트북의 성능에 무척 실망하고 당황했을지도 모릅니다. 최근 나오는 HD5500이 성능이 좋아 졌다고는 하지만, 게이머를 충족시키기는 무리이죠. 저도 게임을 좋아하지만 휴대성을 위해 울트라북을 사용하고 있는데, 요즘은 게이밍 노트북에 대한 갈망이 커져가고 있습니다. 에이수스에서 ROGG라인의 강화를 외치며 상반기부터 ROG(Republic of Gamers) G라인의 제품들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물론 상황에 맞는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는것겠죠. 이번 IFA2015에서도 재미난 재품들을 많이 선보이고 있기도 합니다. ROG G501 상세 사양(G501GW-FI201H) 프로세서..
얇고 세련된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 ASUS G501 개봉기로 알아보는 에이수스 G501 노트북의 디자인과 사양 노트북의 수요가 점점 많아지면서 고성능을 요하는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과 그래픽 작업을 위한 고성능 노트북 시장도 점차 넓어지고 있는 추세 입니다. 복잡한 데스크탑 대신 노트북 한대면 모니터와 연결해서 듀얼 혹은 그이상으로 사용할 수 있으니 굳이 PC를 고집하지 않아도 되게 되었죠. 예전에는 고성능을 요하는 이런 게이밍 노트북들은 굉장히 크고 무거워서 부담스러웠는데, 부품들이 소형화 되면서 게이밍 노트북들도 서서히 경량화 및 소형화 되어 가고 있습니다. 에이수스가 G라인의 강화를 외치며 야심차게 내어 놓은 게이밍 노트북 G501은 ASUS의 ROG(Republic of Gamers)의 G라인 노트북 입니다. G라인에는 노트북 뿐만 아니라 게이밍 데..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300 chi(치) 사용후기 및 총평 ASUS 트랜스포머북 T300 chi 사용후기 및 총평 모빌리티 라이프가 생활화가 되면서 노트북이나 태블릿PC의 활용도는 점점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노트북도 초슬림형으로 변해 가면서 다양한 형태의 제품들이 나오고 있죠. 울트라북과 태블릿PC가 가장 뜨겁게 격돌하고 있는데 사실 이 둘의 경계를 나누는게 소비자 입자에서는 크게 의미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태블릿PC도 울트라북 계열이라고 보는게 쉬운데, 울트라북이 조금 더 성능이 좋게 나오는 편입니다. 하지만 편의성 면에서는 태블릿PC와 병행되는 변신형(응?)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것도 사실이죠. 요즘은 이런 태블릿 형태의 제품들도 꽤나 고사양 제품들이 나오고 있는데 트랜스포머북 T300 Chi를 사용해 보니 아쉬운점이 좀 뭍어 나더라구요. 역시..
변신노트북,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300 CHI(치) 태블릿과 노트북의 2in1, 트랜스포머북 T300CHI-FL043H, 오픈케이스 및 사용후기 모빌리티가 강조되면서 노트북과 태블릿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이미 많은 제조사들이 다양한 형태의 태블릿과 노트북을 내어 놓고 있죠. 에이수스도 예전 안드로이드부터 재미난 변신 형태의 제품을 만들어 왔는데, 트랜스포머북 T300 CHI(치)는 그간에 나온 트랜스포머북 중에 가장 완성도나 사용성이 좋아 보입니다. 가격은 좀 비싸네요. 고급스런 박스에 담겨진 트랜스포머북 치~ Chi시리즈가 9인치, 10.1인치가 또 있는데 오늘 살펴볼 녀석은 13인치 노트북에 해당하는 12.5인치의 화면을 가진 T300입니다. 기존의 다른 제품들과 다를 바 없는 2단 구성의 박스, 충전기만 꺼내려다 재밋어 보이는 물건들이 보여서..
에이수스 이북(EeeBook) X205 사용후기 와 총평 에이수스 이북(EeeBook) X205과 함께 한 짧은 총평 무선 네트워크 사용이 편리해지고 노트북의 무게가 점점 얇고 가벼워지면서 이제는 무겁고 답답한 노트북이 아니라 태블릿PC만큼 가볍고 휴대성이 좋은 노트북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초기의 넷북은 성능보다는 휴대성에만 촛점이 맞춰지면서 외면을 받았지만, 새로운 아톰 프로세서를 달고 있는 저가형 노트북들도 꽤 쓸만하게 변하는것 같습니다. 에이수스에서 나온 이북(EeeBook) X205도 아톰을 달고 있는 녀석이라 크게 좋은 퍼포먼스를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실제로 사용해본 X205는 꽤 매력적인 노트북 이었습니다. 이북(EeeBook) X205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어디든 가볍게 휴대가 가능한 가벼움과 깔끔한 디자인에 있습니다. 예전에는 저가형 노트북들이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