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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아날로그 감성담은 LG G4 천연가죽 브라운, 디자인 살펴보기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절묘한 콜라보, 천연가죽 커버의 LG 최신스마트폰 G4 브라운 구성품과 디자인 얼마전 LG G4의 출시 소식을 블로거데이 스케치와 함께 전해 드렸는데요, 이번에 G4 체험단을 진행 하면서 조금 더 자세하게 전달해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출시전 이미지로만 봤을 때는 좀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직접 보니까 꽤 느낌이 괜찮더라구요. 우려 되는 부분도 있긴한데, 오늘부터 4개의 포스트로 G4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 볼까 합니다. 박스는 별다른 특징없이 일반적인 패키징 입니다. 하단에는 LG G4의 슬림아크 디자인과 비슷한 느낌의 아크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화이트에 레드 컬러가 예쁘네요. 패키지를 열어보면 뒷 커버가 보이게끔 패키징이 되어 있습니다. 보통 전면 디스플레이가 보이게 들어가 있던것..
친절한 LG Gx, U스푼과 만나 친절함을 더하다 친절한 LG Gx, U스푼과 만나다, 고아라 같은 비서가 생긴다면? LG Gx의 광고 다들 보셨나요? 응답하라 1994에서 부부로 막을 내린 쓰레기의 나정 (고아라)가 나와서 친근하게 챙겨주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광고를 통해서 익히 직감(응?) 하고 있으시겠지만, Gx에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드르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먼저 이 이야기 부터 풀어 드렸어야 했는데, 스마트데이와 교통알림을 전해 드렸죠. 스마트폰이 내 삶을 혹은 하루를 이해하고 어드바이스를 해 준다면 그것만큼 편리한 일이 없겠죠? 물론 고아라 같은 아름다운 비서가 챙겨주면 더 좋겠지만....ㅋㅋㅋ 사실 Gx에 담긴 서비스들이 어제오늘 나온것들은 아니지만 Gx에 담긴 UI는 최소한 우리가 스마트폰을 움직여야 하는 수고를 줄여주는 서비스라는 ..
베가 아이언을 읽는 4가지 키워드 생각보다 강한 녀석 베가 아이언(VEGA IRON) 지난 18일 팬택의 새로운 스마트폰이 조용히 출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첫 만남을 통해 상당히 인상적인 모습을 확인 할 수 있었는데, 올해 출시 된 스마트 폰 중 가장 강력한 인상을 받아 볼 수 있었던 스마트폰 이었던것 같습니다. 그동안 팬택 스마트폰을 꾸준히 내어 놓고 있지만 크게 주목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에 출시 된 베가 아이언은 다양한 의미에서 팬택을 다시보게 만들어 주는 스마트폰이 되었습니다. 베가 아이언의 모습을 보기 위해 상당히 오랜만에 상암동에 위치한 팬택의 R&D센터를 방문 했습니다. 늦은 저녁시간이었고 행사는 참 간단하게 끝이 났는데, 좀 진행이 서둘러진 감이 없진 않지만, 나름 알차게 시간 분배를 할 수 있어서 좋더군요...
안드로이드 젤리빈 레퍼런스 폰 삼성, LG, 소니에서 만든다 레퍼런스 스마트폰도 다양화 시대, 젤리빈 레퍼런스 폰의 최강자는 누가 될까? 안드로이드 ICS의 열풍이 불고 지나간 가운데 젤리빈이 다시 떠오르고 있습니다. ICS로 한바탕 변혁을 이뤄낸 안드로이드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어서 김군은 어서 젤리빈의 모습을 보고 싶기도 합니다. 이미 LG와 삼성의 다른 스마트폰들도 젤리빈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는 첩보들이 돌고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공용 OS인 젤리빈은, 이미 넥서스 시리즈에서 젤리빈 업데이트를 실행 하기도 했고, 넥서스7에도 젤리빈이 탑제가 되어서 어느정도 젤리빈에 대한 내용은 공유가 된 상태 입니다. ICS보다도 터치감이 더 좋아 졌고, 음성검색 기능이 개선되고, 위젯 크기 자동 조절, 무료 클라우드 서비스, 구글 플레이 암호화 등 이용자 편..
옵티머스 LTE2 화이트를 개봉해 보니 옵티머스 LTE2 화이트와 블랙 전격 비교, 역시 진리는 화이트 일까? 요즘 화이트 스마트폰들이 인기를 많이 얻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뒤 늦게 내어 놓던 화이트 버전을 이제는 출시와 동시에 내어 놓는가 하면 심지어는 화이트 버전이 먼저 출시가 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옵티머스 LTE2의 화이트는 어떤 느낌일까요? 옵티머스 LTE2 블랙과 하이트는 패키지 포장도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화이트의 겉박스가 전체를 감싸게 되어 있는 반면 블랙은 양쪽 끝이 펑 뚤린 디자인 입니다. 하지만 속박스는 완전히 같은 박스 입니다. 가로로 열리는 보석함 같은 느낌의 디자인도 그대로 이구요. 개인적으로 이 박스가 상당히 마음에 드는데 지금은 책상위에 고이 올려 두고 여러가지 악세서리를 보관하고 있습니다. 화이트 답게 부속품..
테이크 핏(Take Fit,KM-S330) 개봉기, 과하지도 모자르지도 않은 실속형 스마트폰 KT테크의 6번째 테이크, 실속형 스마트폰 테이크 핏(Take Fit) UNBOXING, 스펙 가격 지난 5월의 시작 무렵 KT테크에서는 실속형 스마트폰 테이크 핏을 내어 놓았습니다. 모두가 LTE를 외칠 때 홀로 3G를 외치며 틈새 시장을 파고 들고 있습니다. 제조사들이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앞 다투어 내어 놓고 있지만 실상 크게 활용이 되지 않는 경우도 많아서 실속있는 스마트폰을 찾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테이크 핏은 그런 사람들에게 딱 맞는 맞춤 Fit 같은 제품 입니다. 아직 씰도 뜯지 않은 공장에서 바로 공수 된 테이크 핏~ 이 봉인 라벨을 뜯는 순간 중고가 됩니다..ㅎㅎ 체험단 할 때 이런 씰도 뜯지 않은 제품을 만날 수 있었는데 이제는 블랙리스트 제도가 실행되어서 직접 구매해도 이런 제품을 마날..
옵티머스LTE 2, 2기가 램과 안정적인 배터리사용으로 시스템 안정성 확보 코드명 'D1L' 옵티머스LTE 2로 베일을 벗다. 무선 충전으로 케이블의 자유를, 스펙 정리 그동안 베일에 쌓여 왔던 코드명 'D1L'의 실체가 드러났습니다. D1L의 정식 명칭은 옵티머스LTE2로 결정 되었내요. 타사의 스마트폰들을 의식해서 인지 너무 조용~하다 싶었는데 갑자기 한방 빵~ 터트려 주는군요. 이미 지난달에 통신 3사의 모델이 모두 전파 인증을 받았다고 하는데.. 미쳐 몰랐내요.True HD IPS의 선명한 화질로 LG의 모바일 사업의 터닝포인트를 마련해준 옵티머스 LTE가 옵티머스 LTE2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삼성과 팬택에 맞불 작전에 나섰습니다. 옵티머스 LTE 2 상세 스펙스펙 CPU 1.5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 스냅드래곤S4 MSM8960 ) 디스플레이 4.7인치 True H..
갤럭시S3 베일 벗나? 실제로 추정되는 사진 유출 갤럭시S3로 추정되는 차세대 갤럭시S3의 발표일이 가까워지면서, 연일 갤럭시S3에 관한 루머와 이야기가 끊이지를 않고 있습니다. 이것이 갤럭시S3이든 아니든 어쨋건 삼성은 고급화 전략을 가져 가는데 성공했고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데는 성공을 했내요. 폰 아레나에 갤럭시S3로 추정되는 사진이 한장 올라 왔습니다. 사라질것 거처럼 보였던 홈 버튼은 그대로 남았고 대신 LED백라이트가 들어가서 깔끔해 보입니다. 밤에 보면 멋지겠내요. 이 사진이 실제 차세대 갤럭시S3라고 추정 되는것에는 몇가지 이유가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이 사진과 더블어 유출된것으로 보이는 갤럭시S3의 메뉴얼 이미지 때문 입니다. 아침에 이 내용을 접했는데 그새 실사가 올라 왔더라구요. 차세대 갤럭시의 모델명으로 추측되고 있는(거의 확실한듯..
옵티머스 뷰(Vu)의 배터리, 감당 할 수 있겠는가? 나의 사용시간을! 옵티머스 뷰의 출시와 함께 이런 저런 구설수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가장 화두가 되는 부분은 배터리 부분 입니다. 스마트폰이 자연스러워지고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지다보니 자연스레 배터리에 관한 관심도 높아졌고 한번 충전으로 오랜 시간 버틸 수 있는 배터리에 관한 열망은 항상 있어 왔으니까요. 옵티머스 뷰의 실 배터리 사용기는 여기를 참고 하세요: [사진으로보는리뷰/LG스마트폰] - 옵티머스 뷰(Vu)를 사용하면서 느낀 배터리 문제, 증정 보조 배터리는 덤 일뿐 옵티머스 뷰의 배터리 용량은 2080mAh입니다. 비슷한 크기를 가지고 있는 갤럭시 노트의 경우 2500mAh 입니다. 갤럭시 노트가 나왔을 때 배터리 용량이 넉넉하리라 예상 했던것과 달리 LTE네트워크를 사용하는 스마트폰의 숙명상 배터리 소모가 생..
베가LTE EX(IM-A820L)의 감성과 편의를 담은 카메라 어느 샌가 휴대폰을 생각할 때 카메라가 빠진 휴대폰은 생각할 수 없게 되었고 스마트폰으로 넘어 오면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과 연계가 되면서 더욱 강력하게 사진을 활용하고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카메라를 사용함에 있어서 불편하고 복잡하다면 쓰기가 쉽지는 않겠죠? 베가LTE EX를 생각할 때 손으로 넘기는 CF 때문에 모션 UI만 생각 하게 되지만 베가 LTE에는 좀 더 특별한 기능들이 많이 숨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SKY의 감성을 가득 담은 카메라 기능은 상당히 매력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편의를 생각하는 감성 UI 베가 LTE EX는 카메라를 사용함에 있어서 상당히 쉽게 촬영이 가능 합니다. 어두운 곳에서 상대적으로 촬영이 어두운 스마트폰의 카메라 특성을 완전히 벗어나지는 못하..
지루할 틈이 없다, 베가 LTE로 즐기는 LTE 모바일 라이프 베가LTE는 LTE네트워크를 통한 빠른 네트워크와 1.5Ghz의 듀얼코어 CPU를 사용해서 빠른 속도를 자랑 합니다. 기존 베가 계열의 제품은 ‘빠른 속도’로 사람들에게 좋은 인식을 가져왔는데요. 이 전 모델인 베가레이서도 1.5GHz 듀얼 코어를 최초 탑재하며 빠른 스피드를 각인 시켰죠.. 베가LTE가 사용하는 SKT의 LTE 통신은 아직 서울 및 수도권 일부 지역에만 서비스 되고 있지만 앞으로 서비스 확충이 빨라지면 더욱 많은 곳에서 LTE를 즐길 수 있습니다. LTE의 이론적 속도는 최대 다운로드 75Mbps 업로드 37.5Mbps로 3G보다 이론적으로는 최대 5배이상 더 빠른 데이터 통신을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네트워크를 이용한 더욱 다양한 일들을 할 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저장공간의 자유..
LG 프라다 스마트폰 프라다폰 3.0’ (PRADA phone by LG 3.0) 공식발표 LG 프라다 스마트폰 프라다폰 3.0’ (PRADA phone by LG 3.0) 어제 유출된 사진 덕분에 감흥이 약간 덜하긴 하지만 LG와 프라다의 3번째 콜라보레이션 제품인 프라다3.0이 공식 발표가 되었습니다. 유출된 사진에나온 프라다 UI덕분에 기본 UI는 이미 알려 졌죠. 옵티머스 3D에 적용된 듀얼코어의 듀얼채널이 적용 되었고 800nit의 IPS 노바디스플레이가 적용 되었습니다. LG의 플로팅 매스((Floating Mass Technology)가 족용되어 실 두께인 8.5mm 보다 더 얇아 보이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풀 터치 스크린에 버튼도 모두 터치버튼이 적용 되었습니다. 뒷면은 알랴진대로 프라다의 천연가죽무늬 패턴인 샤피아노 문양을 적용했고 LG의 로고는 음각 프라다의 로고는..
LG 프라다폰3.0(LG P940), 12월 14일 런던에서 베일 벗는다 국내에서는 내년 상반기쯤 선보일 예정인 LG전자의 프라다 3.0이 해외에서 먼저 선을 보입니다. 프라다 3.0을 선보이기 위한 행사를 계최 한다는 공식적인 초대장이 런던에서 발송이 되었다고 합니다. 국내 모바일 업계중 모바일과 명품폰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의 가장 선공적인 모델인 프라다 폰! 지난 11월 24일에는 공동파트너쉽을 위한 협약을 체결 했다는 내용이 전해 졌는데, 아마 기존 계약의 갱신이 아니였을까 합니다. 프라다 3.0은 프라다 K2라는 명칭으로도 알려 졌는데 프라다폰의 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관계자의 이야기에 따르면 2가지 종류의 프라다 폰이 개발 중임이 확인 되었다고 하니 어쩌면 프라다 3.0과 프라다 K2의 2가지 모델이 함께 출시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알려진 프라다 스마트폰의 공식 명칭은..
현존 최강 디자인 엑스페리아 아크(arc,X12), 소니다운 디자인이란 이런것 CES에서 극찬을 받으며 많은 이들을 설레이게 하고 있는 엑스페리아, 과연 소니의 저력을 다시한번 발휘해 줄수 있을까? 하는것에 블로거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언제나 소니는 다른 제조사들과는 다르게 약간 독고다이(?)같은 외골수 스러움이 항상 있습니다. 그 덕분에 UI도 소니만의 독특한 레이첼 UI를 사용하는데 아크로 넘어 오면서 이전과는 달라진 확실히 향상된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소니 에릭슨을 달고 있지만 소니의 기술의 집약체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내요. 아크가 디자인이 멋지다고 생각이 드는것은 바로 베젤이 보이지 않는 이 퓨어블랙의 LCD때문이기도 합니다. 제가 구입한 기기는 은색이기 때문에 베젤이 티가 나지만, 블루블랙 색상의 경우는 라이트가 꺼져 있으면 베젤이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은색..
갤럭시s/안드로이드 초보자를 위한 사용법 저자 강좌를 시작 했습니다. 김군이 책을 냈다는 사실은 이제 동네방네 떠들고 다녔더니 많이들 알고 계시는군요..ㅋㅋ 강남교보문고에서 안드로이드 초보자들을 위한 강연을 하는게 어떻겠냐는 제의를 받고 한달간 강좌를 하게 되었습니다. 강남교보 말고도 다른곳도 몇군데 제의를 받았는데 아직은 전문 강연가도 아니고.. 시간이 허락하는것이 한계가 있어서 강남교보만 일단 진행 하기로 했습니다. 강남 교보문고의 책읽는 공간인 Tium(티움)에서 강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많이 올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는데 예상보다는 많이 계셔서 놀랐습니다. 한켠에 마련된 강연회 알림 표지판. 그 옆에 제 책이 가지런히 올려져 있으면서 사람들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 이기 때문에 고급 사용자들이 보면 웃을지도 모르겠내요. 사실 책을 ..
[갤럭시s/안드로이드 사용법] 홈화면에 위젯 설치하기 와 아이콘 추가 삭제 방법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장점중에 하나는 홈 화면에 위젯을 설치해서 한눈에 원하는 정보를 확인 하거나 바로 가기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것 입니다. 홈화면에 위젯을 추가하면 불필요하게 이동해야 하는 동선을 줄일 수 있어서 좋구요. 이걸 응용하면 설정탭에 들어가서 배경화면을 바꾸거나 하지 않아도 홈 화면에서 이용이 가능 하니 한번만 잘 기억해 두면 필요한 많은 수고를 줄일 수 있습니다. 또 뷰티플 위젯이나 한칸에 4개의 어플을 설정해 주는 멀티아이콘 위젯 같은 위젯형 어플리케이션은 실행해도 아무런 동작없이 위젯 설정을 통해 자신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설정해 주어야 하니 꼭 알고 있어야 하는 설정 이기도 합니다. 매우 간단하니 한번 따라해 보실까요?^^ 뷰티플 위젯은 HTC의 센스 UI같은 화면을 만들어주는 어..
옵티머스Z(LG-SU950)의 근거리 파일 전송 드래그앤쉐이크(Drag&Shake),얼마나 유용할까? 옵티머스Z의 CF를 보신적 있나요? 공유씨가 지나가면서 옵티머스Z끼리 서로 흔들기만 해도 파일이 전송되던 경의로운 장면이 나옵니다. 김군이 꿈꾸는 모바일라이프의 세계는 디바이스에 관계없이 쉽고 빠르고 자유롭게 파일 전송이 되는 시스템 인데, LG에서 그런 시스템을 지원 한다니 굉장히 관심이 많이 생기게 되더군요. 사실 지나가다 만난 옵티머스Z에게 바로 파일 전송을 하기는 어렵지만 어느정도 길은 있는 셈 이니까요..^^ 옵티머스에 기본 설치된 다양한 어플 중에 Drag&Shake라는 녀석이 근거리 통신을 이용한 데이터 전송에 이용되는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이나 다른 마켓에 찾아보아도 이녀석이 없는것을 보면 옵티머스Z에만 적용된 어플리케이션 인가 봅니다. 처음 실행하면 무슨 파일던 다 넘겨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