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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실착 가능한 해즈브로 아이언맨 헬멧, 마블 레전드 기어 착용 가능한 아이언맨 헬멧으로 나도 아이언맨 어릴 적 슈퍼 히어로가 되는 꿈을 한 번쯤은 가져 봤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때는 슈퍼맨이나 배트맨 정도였고 얇은 플라스틱으로 된 가면을 쓰고 놓았던 기억이 아직도 나는군요. 시대가 변하고 아이들의 장난감으로 치부되던 캐릭터나 코스튬 문화가 자연스럽게 취미로 인정받으면서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접할 수 있게 된 건 저같은 어른이들에겐 너무나 행복한 일입니다. 해즈브로의 마블 레전드 시리즈는 블로그 리뷰를 통해 한번 전해 드린 적이 있는데, 헤즈브로에선 피규어뿐만 아니라 스타워즈 광선검 등 장난감스럽지 않은 퀄리티 좋은 제품을 비교적 좋은 가격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마블 레전드기어 시리즈는 마블의 슈퍼 히어로들이 사용하는 Gear들을 1:1 사이즈로 제작 판매하는..
페이퍼 토이로 만나는 아이언맨, 모모트 (Momot) 페이퍼 토이로 만들어본 아이언 패트리어트 바야흐로 키덜트의 전성 시대인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피규어나 캐릭터 상품들을 좋아하면 덕후나 철없는 사람 취급을 받는 경우가 많았지만 요즘은 키덜트의 문화가 많이 확산되는 분위기이고 사회적인 이해도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다양한 캐릭터 상품들이 나오고 있는데, 퀄리티 좋고 비싼 제품들도 있지만 가볍게 즐길만한 제품들도 많이 나오더라구요. 페이퍼 토이도 어렵지 않게 자신이 원하는 캐릭터들을 입체화 시킬 수 있는 도구 중에 하나입니다. 오늘 만나 볼 페이퍼 토이는 모모트의 제품으로 판매도 되고 있지만 아이언맨 3의 개봉과 함께 콜라보로 제공된 모델 입니다. 물론 판매도 하고 있구요. 어디다 두었는지 찾다가 포기 했었는데, 이사 오면서 찾게 되었네요....
해즈브로 프리미엄 레전드 피규어 아이언맨, 토이라고 쉽게 보지 마 프리미엄의 단단함을 가진 해즈브로 레전드 피규어 아이언맨 이제는 슈퍼히어로에 관심 없는 사람들도 아이언맨은 친숙한 이름이 되었습니다. 아마도 히어로 붐을 일으킨 최고의 캐릭터라는 점에는 이견이 없을 것 같은데, 죽어가던 마블을 살려 낸 최고의 캐릭터이기도 합니다. 아마도 스파이더맨을 소니에 넘겨야 했던것을 이불 킥을 하며 후회하고 있겠죠. 여튼 인기만큼이나 아이언맨은 다양한 피규어 상품이 나와 있는데, 세계적인 토이 메이커인 해즈브로에서 프리미엄 레전드 시리즈의 아이언맨이 출시되었습니다. 해즈브로라는 이름이 좀 낯선 사람들도 있을것 같긴 한데 브랜드는 낯설어도 장난감 코너에서 해즈브로의 제품들을 자주 봤을 것 같네요. 택배가 배달될 때 예상했던 것보다 큰 박스 때문에 사실 놀랐습니다. 언 듯 생각하기에 ..
책상위에 쿨한 슈퍼히어로, 아이언맨 미니 서큘레이터 선풍기 개인용 선풍기로도 좋은 미니 서큘레이터덥다는 소리가 저절로 나오는 계절이 돌아 왔습니다. 매년 무더위가 더 빨리 찾아오고 빨리 사그러 드는것 같습니다. 뭐 어쩃든 여름을 지나야 한다는 사실은 변함없으니 다들 더위를 이겨낼 방법을 찾아 이런저런 대비책을 만드기 마련이죠. 아마도 가장 대중적이고 쉽게 바람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은 선풍기일것으로 생각 되는데, 개인용 선풍기를 겸할 수 있는 미니 서큘레이터를 한대 장만 했습니다. 마블의 정식 라이센스를 받은것으로 생각되는데, 제조사인 BKW에서는 미니 서큘레이터 뿐만 아니라 미니 선풍기와 공기청정기, 체중게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작년 꽤 인기를 끌었던 미키마우스 가습기도 여기 제품 이더라구요. 미니 서큘레이터는 4가지 종류인데, 헐크와 캡틴아메리..
킹아츠 마크43 아이언맨 1/9 다이캐스트, 묵직한 게 괜찮네 마크 44 헐크 버스터 탑승 가능한 마크43, 1/9 Avengers 2 : Mark.XLIII (Diecast) 죽어가던 마블을 살린 게 아이언맨이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아이언맨의 인기는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습니다. 날 때부터 넘사벽 슈퍼히어로가 아니라, 슈트만 입으면 슈퍼히어로가 될 수 있다는 설정은 남자들에게는 꽤 매력적인 요소이기도 하니까요. 아이언맨 피규어는 유명세만큼이나 다양한 제조사에서 만들어지고 있는데, 이번에 킹아츠의 마크43을 하나 구입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스케일 피규어 중에는 핫토이가 가장 디테일이 좋다고 생각 하지만 그만큼 가격대도 비싼데, 킹아츠는 가격대비 꽤 괜찮은 것 같더라구요. 예약을 했던 건 아니고 우연히 검색하면서 온라인샵에 들어갔다가 발..
에이스어택 아이언맨 마크42, 이것은 에그어택 짝퉁?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입한 ACE ATTACK IRON MAN Mk42 도착 알리에서 구입한 아이언맨 마크42가 도착 했습니다. 처음에는 에그어택인줄 알았는데 듣보잡 에이스어택 제품 입니다. 아무생각없이 알리에서 피규어 보고 있다가 싼맛(응?)에 덜컥 구입을 해 버린 녀석...ㅋㅋㅋ 12월 8일에 주문 했으니까 거의 한달만에 왔네요. 같이 주문한 단보는 2주만에 왔는데... 단보가 빨리 온 편입니다. 사실 주문할 때 있던 사진보고 이가격에 이런 품질이 가능 할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 역시 가격이 저렴한 저렴이는 달라도 많이 다르더군요. 해외쇼핑몰도 제품 사진은 너무 잘찍는듯... 아마 사진 찍은 녀석은 도색을 더 잘한 놈이겠죠. 건담칠하던 스프레이로 한번 도색을 다시 해야 겠습니다. beastkingdo..
어벤져스, 마블 히어로들의 쇼타임은 이제막 시작 되었다. 142분동안 터져나오는 폭풍 감동의 도가니, 어벤져스 영화로 만들어 진다는것을 전해 들었을 때부터 목빠지게 기다린 영화 어벤져스. 마블코믹스의 히어로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 기막힌 볼거리를 놓칠수는 없다는 생각과 오랜 기다림에 개봉과 동시에 가고 싶었지만 하루건너 어제 막 영화를 보고 나왔습니다. 영화가 개봉되기 전부터 터져나온 기사 카피들도 어벤져스의 흥행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갖고 있었는데 그 말이 가히 틀리지는 않았습니다. 사실 어벤져스는 설정부터 말이 안되는 영화입니다. 원작이 그래해서 그렇기도 하지만 인간과 신 그리고 돌연변이인간 (헐크)까지 한팀으로 모여서, 디아블로도 아니고 포탈을 통해 지구를 정복하러오는 다른 차원의 악당을 쳐 부수는 전형적인 히어로물 이니까요. 이글에 스포일러는 없지만 어..
LG전자 얼라이(LG-VS740)에 이은 패덤(LG-VS750) 출시로 B2B 스마트폰 시장 공략 얼마전 LG에서 얼라이를 출시하면서 B2B시장 공략에 나서더니 계속적인 모델을 뽑아 내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스마트폰을 도입하는 기업들이 늘고있고, 미국 시장이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보니 아무래도 우리나라 보다는 해외 시장을 먼저 공략 하게 되는군요 얼라이는 2.1버전 기반으로 제작 되었고 구글 서비스를 사용하는 기업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하내요. 이제는 대세가 되어버린 정전식이고 (아무래도 정전식에 길들여 지다보니 이젠 강압식은 너무 불편.. ㅎ) 얼라이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마블(Marvel)’社가 제작한 아이언맨 코믹북을 증정 했다고 합니다. 얼라이가 안드로이드를 차용해 구글 서비스에 강한 반면 패덤’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社 윈도 모바일(Windows Mobil..
블랙베리 BOLD 9000 과 9700의 같은 얼굴의 다른느낌 우리나라 (정정합니다.^^;)북미시장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부동의 1위가 어디 일까요? 애플? 안드로이드? 정답은 바로 RIM 사의 블랙베리 입니다. 김군은 사실 블랙베리는 잘 볼수 있는 기회가 없었거든요. 실물은 누군가 가지고 다니는것을 슬쩍 보거나 매장에 진열된 목업을 잠시 보았을 뿐 입니다. 저희 회사 분들도 몇몇 분이 쓰시다가 팔아 버려서 자세히 볼수 있는 기회는 없었거든요. BOLD 9000의 발매 소식을 들은게 얼마 되지 않은것 같은데.. 벌써 9700의 발매 소식이 또 들려 오는군요. 이번에 티월드 멀티미디어 센터 오픈 파티를 하면서 잠시 블랙베리를 만져 볼수 있었는데 느낌이 참 좋더라구요. 이렇게 가까이에서 직접 보니까 느낌이 또 다릅니다. 화이트 아이를 가진 블랙베리 Bold 9000 작..
오즈로 아이언맨2 모바일 영화예매 해보니 괜찮내 몇일전 김군이 아이언맨 시사회에 다녀온 이야기를 전해 드렸는데요, 제 아내도 보고 싶어하는데 혼자 다녀온것이 미안해서 친구들과 다녀오라고 영화를 예매해 주기로 했습니다. 영화 예매사이트는 대부분 좌석 지정이 안되고 영화관측에서도 보통 앞줄의 좌석을 배정하기 때문에 별로 좋아하지않거든요, 그렇다고 따라 가서 표만 달랑 사주고 오기도 모하고.. 해서 요즘 티비에 김군도 좋아하는 남자배우 김범군과 이연희양이 나오는 CF 에서 보았던 oz영화예매를 한번 사용해 보기로 했습니다. 써보니까 무척 간단하고 쉽고 편하더라구요. 오즈에서 2.0 서비스를 선보이면서 가장 크게 변화한것은 오즈앱을 전면에 내세우며 스마트폰 처럼 편리한 oz서비스를 만들겠다고 한것 인데.. 오즈 앱들좀 많이 나오면 좋겠군요. 아직 많이 나오지..
아이언맨2, 토니스타크의 귀환 그러나 보이는건 스칼렛 요한슨 뿐? 아이언맨2 가 지난주에 사람들의 관심을 듬뿍 받으며 개봉을 했습니다. 미키루크와 스칼렛 요한슨의 등장등 화려한 캐스팅에 김군이 좋아하는 히어로 물이라서 굉장히 기대를 많이 하고 있었거든요.원래 29일 개봉인데 그보다 하루 먼저 아이언맨2를 관람할수 있었습니다. 용산CGV 에서 열린 시사회 덕분에 용산 CGV도 구경을 해 볼수 있었군요.. 이제 3D를 넘어서 4D영화관들이 생겨나고 있는데.. 아쉽게도 이번 시사회는 그냥 2D로 보아야만 했습니다. 아이언맨은 3D도 없다는군요..ㅎㅎ 이번 시사회는 김군이 활동하고 있는 lg의 커뮤니케이션 파트너인 THE BLOGer 2기 모임의 4월 정기모임을 겸해서 하게 된것 입니다. LG와 함께 LGT에서도 함께 시사회를 진행 했던터라 LGT 쪽에서 온 시사회 인원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