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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박스

대를 물려 사용한다는, 콜맨 스틸 쿨러 54QT 과연? 콜맨 스틸쿨러(아이스박스)! 이것이 광빨! 동계에는 그 필요성이 크지 않지만 하계에는 꼭 필요한것이 쿨러(아이스박스) 입니다. 캠핑 다닌지 벌써 좀 되었는데도... 그동안 변변한 쿨러 하나 없이 여기저기서 빌려 다니는것도 지치고, 무었보다 이 더운날 캠장에서 시원한 물한모금 먹기가 너무 어려운게 싫어서 아이스박스를 하나 구입 했습니다. 콜맨 스틸쿨러! 사실 이걸 구입 할까 말까를 거의 1년 넘게 고민 했습니다. 그냥 카페의 카피품을 살까? 아니면 보냉력과 가성비가 우수한 이글루나 코스모스로 살까를 고민하다가... 한번 맘에 들어 온놈을 구입하지 않으면 두고두고 후회할께 뻔하기 때문에 결국 콜맨 스틸쿨러를 구입! 콜맨 코리아 정품은 아니고 병행 수입인데, 요즘 병행수입 제품 판매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저렴..
운반을 쉽게 해주는 마술 손잡이를 가진 아이스박스 운반을 쉽게 해주는 마술 손잡이를 가진 아이스박스봄이 왔음에 사람들이 열광하고 있습니다. ^^ 겨울내내 움추린 몸을 활짝피고 가족들과 손에 손잡고 들로 산으로 공원으로, 여기저기 봄나들이에 한창이죠. 이 봄이 짧은것이 아쉽긴 하지만 우리에겐 다가오는 여름이 있습니다~ 야호~^^ 여름이 되면 이제 휴가 준비를 하게되죠. 창고에 처박아 둔 아이스박스를 꺼내어 슬슬 여름휴가를 준비하게 됩니다. 여러가지 음식을 준비해서 아이스박스에 담아 떠날 채비를 해 본 경험이 한번쯤은 누구나 있을겁니다. 작은 아이스박스나 쿨링백 같은경우야 혼자 들게 되니 운반이 번거럽지 않은데 대용량의 아이스박스는 항상 운반이 용의하지 않습니다. 2명이 같이 들게 되어도 손잡이를 나눠 들고 균형을 잡기가 쉽지 않거든요. 이런것에 대해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