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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오나

아일룸 스크린메이트 풀커버 강화유리필름 사용해 보니 for V30 강화유리 필름의 명품 아일룸 씨오나 시원한 물가를 누비며 휴가를 즐기던 여름~ 여름은 야외 활동이 많아서 좋긴 하지만 그만큼 소중한 휴대폰이 밖으로 노출되는 일도 많아집니다. 고릴라 글라스 5는 1.5m에서 낙하해도 깨지지 않는 강도로 개발되었다고 하지만 그래도 생활 스크래치 때문이라도 보호 필름은 필수라 할 수 있습니다. 저도 지난여름에 열심히 놀다가 보호필름을 깨 먹었는데요. 깨지는 순간 몹시 놀랐지만 액정에는 실금하나 남지 않았다는 사실~ 역시 보호필름은 좋은 걸 써야 한다는걸 다시 한번 실감하는 순간이었네요. 이번에도 역시 아알룸 씨오나의 스크린메이트 강화유리를 선택했습니다. 지난번 부착한 것도 스크린메이트라 믿음이 생기더라구요. 강화유리 필름은 일반 우레탄 필름에 비해 부착하기가 쉽기도 하구요...
아일룸 스크린메이트 강화유리 필름으로 G6 플러스 필름 부착 붙이기 쉽고 얇은 아일룸 스크린메이트 강화유리 필름 보통 스마트폰을 바꾸면 디스플레이 보호 필름을 붙이고 케이스를 씌우는 게 일반적입니다. 제품의 매력을 반감 시키는 일이지만 소중한 내 스마트폰을 보호하기 위해선 어쩔 수 없는 일이죠. LG 스마트폰은 대부분 기본 보호 필름이 붙어 있어서 액정 보호필름을 안 붙이는 경우가 많은데, 기본 필름보단 강화유리 필름으로 붙여주니 터치감이나 선명도가 확실히 좋아집니다. 원래는 기본 보호 필름으로 그냥 버텼는데 운전 중 거치대에서 떨어지면서 자국이 콕 남았습니다. 다행히 액정에는 손상이 가지 않았는데, 겸사겸사 이번에 아일룸 스크린메이트 강화유리 필름을 붙여 주니 역시 기본 필름보다 훨씬 좋더라구요. G6 시리즈는 디자인과 디스플레이 크기가 같아서 G6 필름을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