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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카메라

동영상에 강한 미러리스 카메라 추천, 소니 A6500 미러리스 카메라의 제왕 A6500 동영상 촬영까지 정복하다 소니의 카메라는 사진에도 강한 면모를 보이지만 동영상 촬영에도 호평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예전부터 소니는 영상 촬영용 카메라 분야에서는 알아주는 제품력을 가지고 있다 보니 일반 유저들이 사용하는 카메라의 영상 촬영도 좋은 성능을 내 주는 것 같습니다. 소니의 미러리스 카메라의 끝판왕이라 할 수 있는 A6500의 이야기를 지난 포스트에서 전해 드렸는데요, 아무래도 하나의 포스트로 A6500이 가진 다양한 성능을 전부 전해 드리긴 어려워서 영상 부분만 따로 포스트를 마련해 보았습니다. 소니 A6500은 APS-C 타입 센서를 사용하는 미러리스에는 최초로 5축 손떨림 방지가 적용되었습니다. 바디에 손떨림 방지가 지원되니 사용할 수 있는 렌즈..
NEX-F3 인물 중심특화 기능과 플립 LCD 셀카로 여심을 노리다 NEXF3 손예진 내세운 NEX-F3의 매력 포인트는? 기자 간담회에서 만난 NEX-F3 미러리스의 강자 소니의 NEX 시리즈의 또 하나의 라인업인 NEX-F3이 공식 발표가 되었습니다. 소니알파루머스 사이트를 통해 익히 발표 소식은 접해 들었는대 생각했던것 보다 NEX-F3은 매력적인 라인업 이었습니다. NEX-F3은 소니의 보급형 미러리스 라인업인 NEX-3 시리즈의 신규 모델로 기존 NEX-C3의 후속 모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글로벌 악제가 겹치면서 NEX-C3가 사실상 생산이 중단되면서 NEX-3 시리즈는 당분간 생산이 되지 않을것 같았는데 NEX-F3를 준비하고 있었내요. NEX-F3은 기존의 하이엔드 라인업과 소니의 DSLT라인업인 알파시리즈의 장점을 적절히 믹스해 놓아서 보급형이라고 하기에..
실패로 끝난 두물머리 출사, 덕을 더 쌓아야 할듯 With 사이버샷 HX10V 3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다는 두물머리의 퐌타스틱한 아침 출사... 실패..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양수리에 남한강과 북한강이 소리없이 만나 하나를 이루는 곳 그곳을 두물머리라 부릅니다. 두물머리는 경관이 수려하고 수년동안 자리를 지켜온 고목아래에서 바라보는 모습은 너무나 환상적인 기분마져 드는 그런곳 입니다. 낮시간에 보이는 풍경도 아름답지만 해가 떠오를 때 즈음 방문하면 아침이 주는 마법과 함께 환타스틱한 풍경을 마지 할 수도 있습니다. 떠오르는 해와 어울어진 산, 그리고 두물머리에서 피어오르는 물안개는 누구라도 탄성을 자아내게 만들지만 누구나 쉽게 만날 수 있는 풍경이 아니라는것이 더 매력적입니다. 두물머리는 양수역에서 2키로 남짓 걸리는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세미원도 근처에 있구요. 남한강..
슬림하게 당기자, 사이버샷 WX150 (CyberShot WX150) 세계에서 가장 슬림한 광학 10배 줌 카메라 사이버샷 WX150사진 촬영을 할때 아쉬움이 항상 남는 부분이 멀리 있는 것을 당겨 찍는 부분 입니다. 미러리스나 DSLR은 고가의 줌 렌즈군을 구입해야만 하는 부담이 있어서, 줌에 대한 것은 어느정도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 종종 발생 합니다. 하지만 흔히 똑딱이라 불리우는 디지털카메라는 대 부분 광각렌즈에 줌 기능을 내장하고 있어서 상황에 따라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 합니다. 소니의 사이버샷 WX150은 광학 10배줌을 지원 하면서도 세계에서 가장 슬림함을 자랑하는 카메라 입니다. 이번에 발표된 4개의 라인업은 각각 저마다의 개성을 가지고 있어서 필요에 따라 선택적으로 구매를 하면 됩니다. 어찌보면 혼란스러울 수도 있지만 그만큼 자신에게 잘 맞는 카메라를 선택할..
[사이버샷 HX10V]똑딱이 카메라로 담은 한강의 야경 똑딱이 카메라로 담아 본 한강과 한강의 다리 야경뚝섬유원지, 청담대교, 반포대교, 남성적인 아름다움이 있는 성산대교의 야경 촬영을 나가 보자 야경을 찍는다고 하면 흔히 DSLR을 떠올릴 테지만 똑딱이 카메라를 가지고도 훌륭하게 한강의 모습을 담아 줄 수 있습니다. 물론 DSLR로 담을 수 있는 야경과는 조금 다른 결과물을 만들어 주지만, 요즘 똑딱이는 화질도 좋고 기기 자체에 들이가는 렌즈의 품질도 상당히 좋아졌기 때문에 꽤 괜찮은 사진을 담을 수 있습니다. 야경을 담기 위해서는 삼각대가 필수 입니다. 손으로 들고 찍는 모드가 있는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 그렇게 되면 ISO가 비약적으로 높아져서 노이즈가 자글자글한 사진을 담게 됩니다. 똑딱이는 릴리즈를 사용할 수 없으니 셔터 타이머를 2초정도 뒤로 잡아두..
UFO를 품은 스트로보, 소니(Sony) F43AM 플래시 With A55, NEX-7 소니의 UFO 플래시 사용해 보니 괜찮내~ 소니가 DSLT를 처음 내놓을 무렵 혁신적인 기술력을 담은 제품군을 몇가지 내어 놓았는데 그중에 하나가 UFO라는 별명이 붙여진 스트로보 입니다. F43AM 보다 F58AM이 먼저 출시가 되었는데 그것 보다는 한단계 아래의 F43AM이 출시가 됨으로써 구입이 조금은 쉬워졌습니다. 소니의 특징인 주황색 박스에 담긴 F43AM. 각격대가 렌즈 하나 정도의 가격대라서 쉽게 접근하기는 어렵지만 소니 라인업으로 카메라 기종을 변경하면서 모든 악세서리들을 소니 제품으로 구매 하고 있기 때문에 미련없이 질러 주었습니다. 처음에는 F58AM을 생각했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고 크기도 이녀석 보다 크기 때문에 저의 A55와는 잘 어울리지 않아서 고민했다가 F43AM의 출시 소식을 ..
보급기를 뛰어넘는 진화, Sony Alpha A57 중급기를 품은 보급기 A57 발표회 현장 모두가 DSLR을 외칠 때 DSLT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탄생한 A35와 A55는 보급형 DSLR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DSLR제품군의 새로운 포지션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보급기 라인업이 갖지 못했던 다양한 기능들과 가벼운 무게 그리고 빠른 AF로 강한 인상을 남긴 DSLT! 그 중에서도 A55는 DSLR 보급기 시장에 효자 노릇을 하며 소니의 입지를 세우고 DSLT를 알리는 데 상당히 혁혁한 공을 새운모델 입니다. 바디체인지 카메라 브랜드가 아니냐는 우스게 소리를 들을 만큼 다양한 바디를 만들어내는 소니! 그런 소니에서 또 한번 새로운 바디가 출몰 했으니... A55의 후속 A57이 그 주인공 입니다. 소니의 새로운 알파인 A57을 만나기 위해 정말 많은 분들..
바디왕국 소니의 뉴 바디 A57, A55 후속 스펙과 가격 소니카메라 전문 소니루머스닷컴에 재미난 한장의 사진이 올라 왔습니다. 바로 새롭게 발표 되는 A57의 사진인데 발표를 하루 앞두고 사진과 스펙이 유출 되었내요. 유출이라기 보단 그냥 흘린것이 아닐까요? 찾아 보니 이미 보도 자료가 배포 된듯 기사도 하나 올라 왔내요. 기존 알파라인업의 미러리스 전도사역활을 톡톡히 해준 A55의 후속기로 알려진 스펙에 따르면 A65나 A77과는 좀 다른 라인업이 될 것으로 생각 됩니다. 일단 보이는 외관 상으로는 입출력 단자 쪽이 많이 변했는데 단자가 더 많아 졌내요. 입출력 소스가 많아지면서 GPS가 빠졌고 SD카드 슬롯이 하단에서 측면으로 이동 했습니다. A55에 비해서는 디자인이 변경 되지는 않았지만 설정을 빠르게 전환 할 수 있는 버튼이 추가 되거나 변경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