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설악

설악에서 빠져드는 곰인형의 매력, 테디베어 뮤지엄 설악 델피노로 여행간다면 한번쯤 들러볼만한 곳 매번 가는 여행이라도 언제나 여행은 즐겁고 설레임이 가득한 시간 입니다. 항상 여행은 목적지에 도착하는것보다 목적지까지 가는 과정이 더 즐거운것 같습니다. 지친 마음을 달래고 잠시나마 일상의 피로를 잊기 위해선 여행이 아니라도 작은 휴식이 필요하죠. 설악여행은 사실 상당한 준비와 결심이 필요한대, 서울에서 출발하면 꽤 먼거리를 운전해서 갔다와야 하기 때문이지만 일단 도착하면 그만큼의 보상은 해 주는것 같습니다. 테디베어 뮤지엄 설악은 대명리조트 설악 델피노 A동 바로 옆에 있습니다. 보통 관광지의 이런 뮤지엄들은 사람들로 북적이기 마련인데, 설악에 워낙 보고 놀거리가 많아서 박물관에 허비할 시간이 없다고 생각하는지 무척 한산하기까지 하더라구요. 그렇다고 가격이 저..
의외로 괜찮았던 설악 국립산악박물관 클라이밍 체험을 할 수 있는 산악 박물관 설악은 산으로 둘러 쌓은곳 답게 국립산악박물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설악의로 여행을 간다면 한번쯤 둘러봐도 좋을 곳이더라구요. 산악에 관한 다양한 자료와 전시관이 있고 체험 교실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잘 몰랐는데 설악에는 크고 작은 박물관들이 꽤 있더라구요. 국립산악박물관은 저희가 묵었던 대명리조트 델피노에서 차로 약 10분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한화리조트에서 더 가깝더라구요. 속초로 가는 방향에 있으니 찾기는 쉽습니다. 건물도 지은지 얼아 되지 않았는지 아주 깔끔하고 좋더라구요. 주차장도 널널~ 입구를 들어서면 넓은 홀이 있고 등반 조형물이 있습니다. 실제로 보면 꽤 웅장하게 잘 만들어 졌더라구요. 안쪽에 인포메이션에서 체험활동 예약을 받는데, 원래는 ..
설악 워터피아, 남녀노소 누구나 즐거운 온천수 워터파크 With 소라노 가족단위 물놀이에 제격! 설악워터피아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슬슬 물놀이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젠 워터파크가 많이 있어서 여름이 아니라도 물놀이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지만, 역시 물놀이는 여름에 즐겨야 제맛 이니까요~ 연휴가 길어서 많이들 놀러 다녀오셨을 텐데, 김군은 워터피아를 다녀 왔습니다. 설악 워터피아는 천연 온천수를 이용해서 여러가지 좋은 성분이 많이 있어서 아이들에게도 좋습니다. 실제로 가보니 보통 사용하는 소독약 냄새가 나지 않아서 너무 좋고 안심도 되더라구요. 설악 워터피아는 유럽풍의 멋스러움을 풍기는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와 인접해 있습니다. 쏘라노에 숙박을 한다면 걸어서도 이동이 가능 하구요. 물론 쏘라노와 워터피아를 오가는 셔틀도 운영을 하고 있으니 쏘라노를 이용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