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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샷

소니 방수카메라 사이버샷 TX-20, 물놀이 추억담기의 종결자 물놀이, 신혼여행 필수품 소니 사이버샷 TX-20 방수디카 드디어 영입 장마와 태풍도 물러나고 연일 무더운 날이 계속 되면서 물놀이 시즌이 돌아 왔습니다. 물놀이를 가게 되면 항상 고민이 되는게 추억을 담을 카메라가 문제 입니다. DSLR이나 미러리스를 사용하기는 하지만 이런것들은 물가 근처에서는 사진 한장 찍을려 그래도 전전 긍긍하게 되는게 사실 이거든요. 장난 친다고 누가 물이라도 튀길까 조마 조마 하면서 맘놓고 물놀이를 즐기지도 못하는 상황이 벌어 지기도 하고 인생의 한켠의 추억을 놓치게 될 수도 있으니까요. 꼭 바닷가나 워터파크 처럼 물이 많은 상황이 아니더라도 계곡이나 캠핑 나가서도 역시 카메라는 물에 노출 되는게 맘으 편하지 않습니다. 그리하여 벼르고 벼르던 방수카메라를 올해는 구입을 했습니다..
바람도 노래한다는 그 곳 우음도에 가다 with WX100 WX100으로 담아본 우음도의 삘기꽃과 왕따 나무 바람도 쉬어 간다는 그곳, 왠지 슬픔이 감도는 우음도를 찾아 간지도 벌써 두해를 넘기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곳이 어딘지도 모르고 다른 사람들의 손에 이끌려 갔던 곳 이었내요. 고속도로와 다른 개발들에 밀려 우음도의 멋진 모습은 이제 거의 사라지고 황량함 마져 감돌고 있습니다. 우음도는 원래 섬이었습니다. 지금은 물이 빠지고 육지로 변한곳이죠. 우음도로 들어가는 길은 도로공사가 한창 입니다. 비포장길을 지겹게 달리다 보면 어느새 우음도에 도착하게 됩니다. 우음도는 사진애호가 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지만 일반인들은 공룡알 화석지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곳에서 1키로 정도를 더 들어가면 우음도를 만날 수 있습니다. 공룡알 화석지는 개방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슬림하게 즐기는 광학 고배율 디지털 카메라 사이버샷 WX100 사이버샷 WX100, 세계에서 가장 슬림한 광학 10X줌 카메라 광학 줌을 지원 하는 디지털 카메라는 많지만 광학 10배줌을 지원 하는 카메라는 많지 않습니다. 광학 줌은 카메라에 장착 된 렌즈를 이용해서 배율을 조정 하는 것이기 때문에 센서를 이용해서 프로세싱하는 디지털 줌 보다 훨씬 좋은 사진을 만들어 줍니다. 소니의 사이버샷 WX100은 광학 10배줌을 지원 하는것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슬림한 광학 10배줌 카메라 입니다. 지금까지 약 3개월 동안 4대의 사이버샷 신제품을 리뷰를 해 드렸습니다. 오늘은 마지막으로 WX100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박스 패키지는 그동안 보여드린것과 별반 다르지 않은 모습. 이번에 나온 사이버샷 제품군은 모두 플레이스테이션과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
[사이버샷 WX150] 달빛무지개분수에서 만나는 시원한 여름 밤 달빛무지게 분수의 야경은 언제나 아름답다, 분수쇼 시간은? With 사이버샷 WX150 한강의 야경촬영지중 한곳을 택하라면 저는 단연 달빛 무지게 분수를 추천 하곤 합니다. 시원하게 다양한 모습으로 뻗어 나가는 분수 줄기와 빛의 향연이 멋진 분위기를 만들어 주거든요. 라스베가스의 분수쇼들 처럼 화려하거나 굉장히 역동적이지는 않지만, 한강을 가로지리는 다리위에서 뿜어져 나오는 분수쇼는 세계에 내 놓아도 빠지지 않는 장관 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긴 교량 분수로 기네스북에 올라 있기도 하구요. 2007년 한강 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되었고, 원래 강의 상/하루 양쪽으로 분수쇼가 진행이 되었는데, 플로팅 아일랜드의 공사가 진행 되면서 상류쪽 방향으로만 분수쇼가 진행 됩니다. 양쪽으로 분수쇼가 진행되는게 더..
실패로 끝난 두물머리 출사, 덕을 더 쌓아야 할듯 With 사이버샷 HX10V 3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다는 두물머리의 퐌타스틱한 아침 출사... 실패..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양수리에 남한강과 북한강이 소리없이 만나 하나를 이루는 곳 그곳을 두물머리라 부릅니다. 두물머리는 경관이 수려하고 수년동안 자리를 지켜온 고목아래에서 바라보는 모습은 너무나 환상적인 기분마져 드는 그런곳 입니다. 낮시간에 보이는 풍경도 아름답지만 해가 떠오를 때 즈음 방문하면 아침이 주는 마법과 함께 환타스틱한 풍경을 마지 할 수도 있습니다. 떠오르는 해와 어울어진 산, 그리고 두물머리에서 피어오르는 물안개는 누구라도 탄성을 자아내게 만들지만 누구나 쉽게 만날 수 있는 풍경이 아니라는것이 더 매력적입니다. 두물머리는 양수역에서 2키로 남짓 걸리는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세미원도 근처에 있구요. 남한강..
[사이버샷 HX10V]똑딱이 카메라로 담은 한강의 야경 똑딱이 카메라로 담아 본 한강과 한강의 다리 야경뚝섬유원지, 청담대교, 반포대교, 남성적인 아름다움이 있는 성산대교의 야경 촬영을 나가 보자 야경을 찍는다고 하면 흔히 DSLR을 떠올릴 테지만 똑딱이 카메라를 가지고도 훌륭하게 한강의 모습을 담아 줄 수 있습니다. 물론 DSLR로 담을 수 있는 야경과는 조금 다른 결과물을 만들어 주지만, 요즘 똑딱이는 화질도 좋고 기기 자체에 들이가는 렌즈의 품질도 상당히 좋아졌기 때문에 꽤 괜찮은 사진을 담을 수 있습니다. 야경을 담기 위해서는 삼각대가 필수 입니다. 손으로 들고 찍는 모드가 있는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 그렇게 되면 ISO가 비약적으로 높아져서 노이즈가 자글자글한 사진을 담게 됩니다. 똑딱이는 릴리즈를 사용할 수 없으니 셔터 타이머를 2초정도 뒤로 잡아두..
[HX10V]바람개비 가득한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보낸 어린이날 임진각 평화누리 바람의언덕에서 HX10V와 보내 하루 ( 이포스트는 사이버샷 HX10V로 촬영되었습니다.) 해마다 어린이 날에는 어딜갈까? 고민하게 됩니다. 어딜가도 사람이 바글바글하지만 그래도 어딘가 나가줘야 할 것 같은 아빠의 의무감(응?)이 있어서 나가려고 노력하는 편이죠. 원래 놀이공원으로 가려고 했지만 그것보다는 좀 더 뛰어 놀수 있는 공간을 생각하다 임진각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임진각에서 어린이날을 맞이해 각종 행사도 열려서 좋은 경험도 되었고 무었보다 드넓게 펼쳐진 공원은 마음껏 뛰어 놀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예전에 갔을 때 보다 시설도 많이 좋아지고 다양한 즐길거리가 생겼습니다. 그래도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라 길게 늘어선 주차행렬을 뚫고 주차를 하고 나서 처음..
캠코더 급 고배율 줌을 가진 하이엔드 디카 소니 사이버샷 HX10V DSLR 부럽지 않은 사용성과, 고 기능을 다 가진 패밀리 디카, 소니 사이버샷 HX10V날로 고급화 되는 카메라 시장에 똑딱이라 불리우는 컴팩트 디카가 살아남는 이유는 휴대성이 좋고 별도의 줌렌즈를 구매하지 않아도 줌기능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여행 다닐 때 DSLR이나 미러리스를 들고 다닐 수도 있지만 여러 상황에 대처 하기 위해서 들고 다녀야하는 렌즈나 바디의 무게도 만만치 않거든요. 올해 봄 소니에서 내어 놓은 HX10V는 광학 16배줌을 지원하고 휴대하기에도 부담 스럽지 않은 무게로 가족의 여행이나 나들이길에 무거운 카메라를 벗어 던지고 가볍게 떠날 수 있게 해 줄수 있는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줄 수 있습니다. HX10V는 소니의 하이엔드 라인업 이기는 하지만 최고의..
똑딱이 카메라로 담은 초대형 보름 달 슈퍼 문(SUPER MOON) with 사이버샷 HX10V 초대형 보름 달 슈퍼문이 나타나면 천재지변이 일어난다? 오늘은 초대형 달을 볼 수 있는 슈퍼문 현상이 나타난다는 소식에 전 세계가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초대형 슈퍼문은 일반적인 달의 거리보다 2만 7천KM나 가까이 오는 것이라서 크기도 14% 정도 더 크게 보인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달이 가까이 오면 기상이변이나 자연재해가 올것 이라고 생각하기도 하는데 우려 하는 그런 일은 발생하지 않았내요. 지난 1983년과 2008년에도 슈퍼문 현상이 있었지만 큰 이변 없이 무사히 지나갔다고 합니다. 국내에서는 낮 시간에 슈퍼문 현상이 있기 때문에 완벽한 슈퍼문을 보기는 힘들지만 밤이 되면서 일반 달 보다 30%정도 더 밝은 보름달을 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때를 놓칠 수 없어서 저도 한컷 담아 보았는데 달..
가볍게 일상을 담자, 소니 사이버샷 W630 총평 사이버샷(Cyber-Shot) W630 사용 총평 소니 사이버샷 W630과 시간을 보낸것도 벌써 2주가 되었습니다. 2주동안 함께 이것저것을 돌아보며 사진도 담고 영상도 담아 보았는데 생각했던것 보다 성능이 좋더라구요. 그간 사용하면서 느낀 W630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 보려고 합니다. 이번 포스트는 샘플사진을 바탕으로 사용기를 풀어드릴 예정이니 W630의 제원과 성능에 대한 부분은 앞서 풀어드린 포스트가 있으니 그것을 참고 하시면 됩니다. 이번 포스트에 나오는 사진은 모두 W630으로 촬영했습니다 (W630 바디컷 제외). 관련 포스트 : [사진으로보는리뷰/카메라] - 똑딱이라 무시하지 마라, 칼짜이즈의 눈을 가진 소니 사이버샷 W630 W630의 가장 큰 매력은 정말 가벽고 작은 사이즈 입니다. 아이..
서울국제유아교육전(유교전)을 가다 With 사이버샷 W630 토끼네집 자석낱말카드 와 에드토이 원목블럭 득템! 지난주말 서울 국제유아교육전이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언제나 이런곳은 아이들은 신나고 어른들은 녹초가 되는 전시회지만 점점 교육에 신경써 줘야 하는 예준이의 교육 때문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구경하러 다녀 왔습니다. 다른곳들과는 다르게 확실히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미리 봐 두었던것을 구매 하기위함도 목적에 있었습니다. 원래 사전등록하고 그러면 쉽고 빠르게 입장이 가능한데 그런 준비를 하지 않아서 입장이 어려울가봐 걱정했지만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더라구요. 신청서 한장 쓰고 나니 입장준비 완료. 예전에 비해서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아서 입장 티켓을 받기위해 긴 줄을 서지 않아도 되어서 좋았습니다. 역시 베이비페어가 사람들이 더 많은듯. 유아교육전보다 베이비..
선유도와 벚꽃 그리고 선유도의 밤 With 사이버샷 W630 해질 무렵 찾아간 선유도 벚꽃 봄나들이~ 사이버샷 W630으로 선유도를 담다 오랜만이 날이 좋았던 지난 일요일, 낮에 처리할 일들을 처리하고 가만히 있을 수 없어서 선유도를 찾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유난히 늦게 찾아 온 봄을 맞이하기 위해서 어디든 떠나셨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선유도에도 봄을 느끼기 위해서 많은 인파가 몰렸는데 아직 꽃이 다 피지는 않아서 아쉬움이 남는군요. 요즘 캠핑인구가 많이 늘었다고 하죠? 제 주위에도 많고 저도 올해 부터는 아들녀석이랑 캠핑을 다니려고 텐트를 알아 보고 있습니다. 캠핑인구가 많이 늘어서 인지 요즘은 한강에서 텐트를 자주 볼 수 있는데, 이날은 해질녁이 되니 좀 쌀쌀 했는데도 여기저기 텐트가 많이 보이더라구요. 밖에만 나오면 언제나 신나는 예준군, 이날도 어김없이..
똑딱이라 무시하지 마라, 칼짜이즈의 눈을 가진 소니 사이버샷 W630 DSLR급 렌즈! 360도 스윕 파노라마와 함께 즐기는 사이버샷 W630 요즘 스마트폰 카메라가 일상을 담는 라이프로거로써의 기능에 부족함이 없어지면서 똑딱이 카메라는 설 자리를 점점 잃어가고 있는것이 사실 입니다. 작고 가볍다는것은 더이상 경쟁력이 되지 못하고 차별화 요소가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스마트폰 카메라는 작은 CCD와 카메라 보다는 좋지 못한 이미지 처리 센서 때문에 여전히 화질이나 심도 표현 광량이 적은 부분에서는 미덥지 못한 결과물을 만들어 냅니다. 물론 SNS로 공유하거나 간단한 사진에는 스마트폰 카메라도 충분하지만 추억이 될만한 순간을 좀더 선명하게 남기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스마트폰 만큼이나 빠르고 쉽게 사용이 가능하고 부담이 없으면서 휴대성이 좋은 카메라가 항상 아쉽습니다. ..